1. 원준쌤은 스키마를 간단하게 적으시던데 난 정보압축이 안되서 하나하나 전부 스키마를 그림 혹시 이거 잘못된거임?? 잘못됐으면 어케고침?
2. 내가 필기한 스키마랑 이원준쌤이 그리신 스키마랑 내용을 풀어서 보면 같은 내용임.. 근데 형식이 다름 예를들면 이원준쌤은 c/o로 적으셨는데 난 d/o로 적었다던가.. 원준쌤이 하는 생각을 따라하라길래 같은 내용 필기인데 형식까지 통일해야함??
1. 원준쌤은 스키마를 간단하게 적으시던데 난 정보압축이 안되서 하나하나 전부 스키마를 그림 혹시 이거 잘못된거임?? 잘못됐으면 어케고침?
2. 내가 필기한 스키마랑 이원준쌤이 그리신 스키마랑 내용을 풀어서 보면 같은 내용임.. 근데 형식이 다름 예를들면 이원준쌤은 c/o로 적으셨는데 난 d/o로 적었다던가.. 원준쌤이 하는 생각을 따라하라길래 같은 내용 필기인데 형식까지 통일해야함??
1. 스키마는 ㅁㅁ무조건 주구장창 그려보는게 좋음 1-1. 어떤 내용은 담고 어떤 내용은 빼야할까는 '내가 그린 스키마만으로 문제 풀 수 있을 정도'를 기준으로 그리면 됨 1-2. 근데 그렇게 하면 밑도끝도 없이 모든 내용을 쓰게 되는데 그러지 말고 거시적인 흐름을 가져가면 됨 1-3. 너무 미시적으로 묻는 것들은 그 흐름 속에서 "아 이거? 여기 있었지" 이런식으로 찾아내 1-4. 근데 계속 그리다보면 대충 자기만의 흐름이 잡힘 양적인부분 엄청 중요하니까 많이 읽고 데이터 많이 쌓아
2. 그건 작년에 한번 언급하셨는데 올해는 하셨는지 기억이 안남 2-1. 작년에는 꼭 무조건 관계가 같을 필요는 없다고 하셨음 2-2. 보통 p/o랑 t/o 많이 헷갈리는데 너무 연연할 필요 없다는 거임 2-3. 대신 p/o랑 i/o를 헷갈리면 안되겠지 2-4. 그리고 원준쌤과 '똑같이'하면 좋겠지만 엄청 힘듦 2-5. 비슷하게 하되, 원준쌤이 제시한 범위 내에서 논리체계 구축하는걸 목표로 하셈 2-6. 참고로 c/o랑 d/o 구분법은 뭔가 생각, 주장등등 주관적인 내용이면 d/o확률이 높고 객관적인 내용을 다루면 c/o일 때가 많음 이것도 딱딱 나누면 좋겠지만 위에 언급한대로 너무 빡빡하게 아 이건 이거고 저건 저거다 이럴 필요 없다는 것
그리고 양적으로 채우는거 진짜 개중요하다 고3인지 고2인지 모르겠지만 존나게 그려보셈
그리고 걱정돼서 덧붙이면 내 말이 다 맞는건 아닐거임 나랑 다른 생각인 애들도 많을거니까 이원준 학파인 애들한테 다 물어보셈 그리고 취합해서 너한테 맞는길로 ㄱㄱ 이건 내방식이니까 그리고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존나 졸릴떄 잠 꾸역꾸역 참으면서 스키마 그리고나니까 깨달았음 이건 우연히 시기가 겹친것 같긴하니까 흘려들으셈 마지막으로 나는 머리로만 스키마 그리는것도 많이 해봤음 첨에는 막 산발적으로 흩어지고 집중도 안돼서 힘든데 나는 어느정도 훈련하니까 좀 되드라 물론 원준쌤이 판서하듯이 한 걸 머리에 꾸겨넣는건 안됨 중요한 흐름을 머리속에 새기는 방향으로 적용해봐 머리로만 그리는건 애들끼리도 의견 좀 나뉘더라ㅇㅇ..
성의추
ㄱㅅ
이정도 썼으면 모음정도는 붙여라..
감사^^
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