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ㅈ반고애서 저리해서 모고 국어가 2등급이 겨우 뜸
문학이랑 화작 이런 부분에서 시간이 없어서 비문학 풀 시간이 부족함
비문학 실력에 비해 문학, 화작이 너무 부족함
질문 들어간다
1. 인강은 안 듣고 문제 풀고 분석하는 위주로 할건데 별로임?
자습시간 뺏긴다고 생각들어서 인강은 안 들을 생각인데 왜냐면 학원에서 기본 문학 개념어나 이런거 공부를 해둬서
2. 지금 수능 마더텅 독서랑 고2 마더텅 문학 풀고 있음
근데 비문학을 고3 기출을 푸는데 이러면 나중에 기출 다 털려서 안돼냐??
3. 문학, 화작 실력을 늘리기 위한 건 양치기가 답임? 합리적인 대안좀 ㅠㅠ
최약점이 모고 국어라... 최저맞춰야돼 살려줘
문학이랑 화작 이런 부분에서 시간이 없어서 비문학 풀 시간이 부족함
비문학 실력에 비해 문학, 화작이 너무 부족함
질문 들어간다
1. 인강은 안 듣고 문제 풀고 분석하는 위주로 할건데 별로임?
자습시간 뺏긴다고 생각들어서 인강은 안 들을 생각인데 왜냐면 학원에서 기본 문학 개념어나 이런거 공부를 해둬서
2. 지금 수능 마더텅 독서랑 고2 마더텅 문학 풀고 있음
근데 비문학을 고3 기출을 푸는데 이러면 나중에 기출 다 털려서 안돼냐??
3. 문학, 화작 실력을 늘리기 위한 건 양치기가 답임? 합리적인 대안좀 ㅠㅠ
최약점이 모고 국어라... 최저맞춰야돼 살려줘
1. 좋은 선택임 2. ㄴㄴ 기출 미리 파고들수록 좋음. 비문학은 기출에서 얻어갈 거 다 얻어간 후 배경지식 습득 + 어려운 지문들 사설,교육청,사관/경찰대 가리지 않고 독파하기 메타로 가야함. 기출은 가끔씩 복습만 해주고 3. 화작은 제대로만 푼다면 양치기 효과 큼. 근데 문학은 워낙 평가원 기준이 절대적인지라 조심해야 함. 문학 양치기 할거면
사실관계 묻는 문제나 개념어 문제처럼 기준이 객관적인 거나 긴 소설 지문같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거 위주로 양치기를 하셈. 그렇게 따로 하기 귀찮으면 그냥 평소에는 기출을 학습하다가 일주일에 한번씩 사설 모고 문학 포함해서 실전처럼 푸는 것도 괜찮음.
시발 국어 2등급 턱걸이가 내신 1.0 ㅋㅋㅋㅋ
존나 역겹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