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이나라는 날조가 아닌게 뭐냐?
한글 창제의 진실
익명(183.104)
2022-02-24 22:53:00
추천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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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중국의 동북공정을 위한 해석이네. 우리가 한자를 문자로 쓰긴 하지만, 우리 일상 대화에 쓰이는 소릿말이 중국어하고 다르기도 하고 우매한 백성들은 한자도 쓸줄 몰라 문자로 서로 의사소통 안되는게 불쌍해서 우리 소리를 담은 문자를 창제한다고 훈민정음해례본에 나와있음.
당시에 한글 창제한 본인이 해례본에서 뜻을 명확하게 밝혔는데도, 후대에 와서 사이비들이 정본의 내용중에서 자기 입맛대로 발췌독하여 왜곡한 썰을 정론인양 퍼뜨리는게 웃김. 문자와 소릿말이 불일치한다는 말이 의미하는 바가 뭔지를 글의 전체적인 맥락에 비추어 파악하고 해석하는게 아니라 '소리'라는 단어만 발췌해서 강조하며 상상의 나래를 펴는게 그 증거지.
만약 한글이 중국어를 올바르게 발음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다면, 조선 사대부들은 훈민정음이 창제되었을 때 대왕의 업적을 칭송하며 중국에 칭찬해 주십사 보고하고 반포에 긍정적이었겠지. 하지만 한글을 단순한 중국어 발음 기호가 아니라 자신들이 독점해 온 문자를 위협하는 또 다른 문자체계로 인식했기 때문에 생존에 위협을 느껴 극렬하게 거부한 것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