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이나 분석 부탁드려도 될까요
권섭의 매화...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ㅠㅠ
익명(211.202)
2023-06-04 1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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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쓰는사람이 슬픔을 느끼던 기쁨을 느끼던 감정이 너무 고조되어 글로 쓰지않으면 미쳐버릴갓 같을 때에 나오는거임
매화보고 너무조아서 쓴거자너
겨울내내 앙상한가지만 보다 꽃을 보니 얼마나기뻣겟누
밤에 자다가 잠깐 깨어 비스듬히 앉아 밖을 바라봄 밤에 매화가 빛나니 임인가 했다. (보고싶던 임처럼 반가워서) 매화 덕에 운치 있다, 매화의 모습 예찬 매화가 너무 아름다우니 꺾어서 임에게 보여주고 싶음 (임=임금) (임금에 대한 사랑, 연군지정, 신하의 충절) 임께서 너(=매화) 보고 반기실까, 나의 근심 내려놓고, 매화와 늙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