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렇거든요 ㅠㅠ 진심 과학, 법, 철학, 기술 다 괜찮은데 경제에서 파탄납니다. 지문을 읽다보면 어떤 거에 의문을 가지고 생각을 하게 되잖아요? 다른 분야 지문은 그게 바로바로 생각나고 이해가 가는데 경제 그러지않고 어쨌든 읽어야하니깐 넘어가는데 비 샌 행랑채에 천 덮어놓는 느낌입니다. ㅠㅠ 그래도 활자 자체에 정보는 있으니깐 A->B->C라는 구조의 내용이 있으면 문제에서 맞추긴하는데 어디까지나 기억이 나서 그렇지 그 원리를 이해했다는 느낌이 전혀 안듭니다. 그래서 좀 더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는 자꾸 틀리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경제지문 계속 파다보면 나아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