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비문학 지문을 풀기보다는 이해될 때까지
반복해서 읽으면서 부연설명도 붙여가기도하고 됫내용 중에서 앞내용이 잠시 언급되면 그 부분으로 다시 돌아가 연결하며
읽으려 노력하고 하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100% 내가 납득할 때 까지 이해할려하고 문제 들어가니깐 문제가 약간 슬슬 풀리기도 하고 틀린문제 정답만 봐도 내가 이 부분을 잘 못 이해했구나를 금방 잡히기도 하고 더 나아가 각종 책을 읽고 싶어서 잠지기 전 또는 일어나서 30분 정도 책 읽는 데 이게 정상인거임?
반복해서 읽으면서 부연설명도 붙여가기도하고 됫내용 중에서 앞내용이 잠시 언급되면 그 부분으로 다시 돌아가 연결하며
읽으려 노력하고 하는 과정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100% 내가 납득할 때 까지 이해할려하고 문제 들어가니깐 문제가 약간 슬슬 풀리기도 하고 틀린문제 정답만 봐도 내가 이 부분을 잘 못 이해했구나를 금방 잡히기도 하고 더 나아가 각종 책을 읽고 싶어서 잠지기 전 또는 일어나서 30분 정도 책 읽는 데 이게 정상인거임?
김동욱이 탐내는 인재
난 진짜 죽고싶다 비문학 하나 때문에.....1달 째 지문 완벽히 이해하는 걸 초점으로 하고 있는데 대체 뭐가 완벽하게 이해되었다의 기준이냐? 문제가 다 완벽히 뚫려도 ...? 내가 지금 완벽히 이해가 된건가..? 이생각들고 애초에 어려운 지문은 시발 첫 문단부터 이게 뭔 개소리야 싶어서 바로 멘탈 나가고 집중력 무너지는데 어케 그 경지까지 이르는거냐...진짜 자살하고싶음 - dc App
모든 지문에 있는 문장을 스스로 말과 설명 붙여가면서 읽어보셈
오래간만에 들어왔는데 아직 멀었음 자만하니깐 금방 골로 가더라 초심 잃지말고 계속 나아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