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현대 문학작품중에, 


나라가 망해가는데는 화를 못내는 나 자신이지만, 


식당의 음식이 적게나오는데 


화를 내 자신이 초라하다는 반성의 작품은 뭐야? 


수필같긴한데


어디서 본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ㅜㅜ


똑똑한 횽들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