書堂乃早知

房中皆尊物

生徒諸未十

先生來不謁


서당에 가서 하루 묵길 청했다가 거절당하자 지은 명시 한 수. 수능 꼭 나올거심.

뜻:

내 진즉 서당인 줄은 알았지만

방안에 귀한 분들만 계실 줄이야!

생도는 모두 열명도 못되건만

선생은 와서 인사도 안하시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