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 3 방학때 ㄹㅇ 국어2 수학1 비율로 매일 국어공부했음 (약 하루 5시간?)
월간지 매일 풀고 오답하고 해설지 읽고 이지랄만 매일 반복했음 (진짜 해설지 정독했는데 문학 2지문, 바문학 2지문 푸는데 약 3시간 걸림)
근데 맨날 모고 보면 60언저리 나오는거임 (백분위 55, 5등급 가끔 운좋으면 4) 그래도 방학때는 걍 그려려니 아 걍 꾸준히만 하면 언젠간 포텐 터져서 자수함수 그래프처럼 쑥 성장하겠지 이 마인드로 줄곧 3개월을 달려왔는데 아무리봐도 이게 아닌거 같은거야
근데 이번에 3모 봤잖아.
내가 사실 문학이 예전부터 심각했어서 ㄹㅇ 문학 30분,독서20분 이렇게 풀어도 (심지어 독서 1지문 날렸는데도) 독서를 2~4개 더 맞춲단 말야
그래서 아 난 진짜 독서만이 살길이다 이지랄 마인드 먹고 시험장 들어갔는데
어 씨발? 복합에서 이렇게 헷갈린다고? 씨발? 도파민? ????
이지랄 하다가 독서 50분씀 결과적으로 화작 20분 그래서 문학 1지문 풀고 끝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