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는 이번 MF 계약을 통해 내년부터 라오스 수도인 비엔티안 내 주요 지역에 5개의 매장을 열고, 2034년까지 50개 매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계 라오스 기업인 코라오 그룹은 현지 최대 규모의 민간기업으로, 수도 비엔티안에서 1997년 자동차 조립·판매사업을 시작해 금융·플랫폼·건설·금융·레저·유통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코라오 그룹은 지난해 온·오프라인 유통 전문 법인을 설립하고, 내년까지 수도 비엔티안의 빠뚜사이(Patuxay), 동덕(Dongdok), 돈찬(Donchan) 지역에 대형 쇼핑 랜드마크인 ‘콕콕 메가몰’(Kok Kok Mega Mall)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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