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사와 치아키 이 새끼.

건담을 씨발 밤꽃냄새 나는 BL물로 쳐 만들고 외전작 캐릭터를 상의도 없이 본편에서 죽여버려서 시리즈 확장이 박살났음.

규동이 월클클 따위는 애교로 보일 정도로 개막장이었지.

얘가 참가한 작품들은 BL은 기본이고 건담이 망가져도 어쨌든 돈이 된다는 인식이 남아서 야쿠자같은 건담물 말고 건달물이 나와도 이상하지 않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