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것 압니다

오실날이 정말 머지않았다는 사실도 알구요

그래도 언젠지 알지를 못하니 답답한 마음도 있네요

다들 스스로 예측정도는 하고 계시지 않나요?

이 세상은 너무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고 기다리고 계신가요?

도대체 언제쯤 오실까요

정말 말세인 이 세상에서, 일어날 일은 전부 일어났고

휴거만 남은 이 시점에서 무엇을 보며 견뎌야 할까요

올해 휴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