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것 압니다
오실날이 정말 머지않았다는 사실도 알구요
그래도 언젠지 알지를 못하니 답답한 마음도 있네요
다들 스스로 예측정도는 하고 계시지 않나요?
이 세상은 너무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고 기다리고 계신가요?
도대체 언제쯤 오실까요
정말 말세인 이 세상에서, 일어날 일은 전부 일어났고
휴거만 남은 이 시점에서 무엇을 보며 견뎌야 할까요
올해 휴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무도 모르는 것 압니다
오실날이 정말 머지않았다는 사실도 알구요
그래도 언젠지 알지를 못하니 답답한 마음도 있네요
다들 스스로 예측정도는 하고 계시지 않나요?
이 세상은 너무 힘드네요..
다들 어떻게 버티고 기다리고 계신가요?
도대체 언제쯤 오실까요
정말 말세인 이 세상에서, 일어날 일은 전부 일어났고
휴거만 남은 이 시점에서 무엇을 보며 견뎌야 할까요
올해 휴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성경을 읽습니다 복음을 전합니다 성경 필사도 시간 보내기 좋습니다 혹시 모르지요 성경 말씀을 사랑해서 필사하고 음미하며 시간을 보낸 사람들에게도 그에 따른 보상이 있을지두요..?
아무튼 힘냅시다 형제/자매님 딤후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 내시고 또 자신의 하늘 왕국에 이르기까지 보존하시리니 그분께 영광이 영원무궁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ㅇㅇ(118.235) 죄송합니다 아이피가 비슷해서 착각했네요
맞습니다 언제 오실지는 모르지만 성경 읽고 복음을 전하며 지내야져 우리 모두 힘냅시다
@ㅇㅇ(118.235) 오늘 이 글에 처음 덧글 달았습니다 다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