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합니다.
진리는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진실된 모습을 가리고, 왜곡하여 주장하는 것은 절대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허락하실 일이 아니며, 용서하실 일 또한 아닙니다.
로마서 1:20
이는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분께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였기 때문이니, 심지어 그분의 영존하는 권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하여 이해되었도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변명거리는 없느니라.
구원의 필수요소가 아니라고요?
필수요소 맞습니다.
왜냐하면 ‘믿음’이란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믿음에 의문은 동행하지 않습니다.
‘둥지구든 평지구든 뭐가 중요해? 하나님만 믿으면 되지.’
이런 분들은 성경에서 말하는 세상과 현실의 괴리감에 한 번쯤 의문을 가졌을 것입니다.
백번 천번 입으로 하나님 믿는다고 주장해보세요. 그것은 믿음 아닙니다.
주께서 남을 판단하지 말고, 정죄하지 말라 하셨으므로 제가 드리는 이 말씀이 잘못된 것일까요?
교만일까요?
아뇨, 분명히 밝히는 바, 형제들에게 사랑으로 말미암아 건네는 권면의 말씀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하고 다니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살아계시며 창조의 때부터 오늘날까지 일하고 계심을 ‘안다’고 말합니다.
아무도 내일 하늘에 해가 뜰 것을 ‘믿는다’고 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그것을 의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혹시 내일 해가 하늘에 없을 것이라 여겨 잠을 설친 분 계십니까?
어쩌면 해는 매일 아침마다 보이는 게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문을 품은 적 있습니까?
입으로 믿는다 믿는다 하는 사람일 수록 의심을 품은 사람인 경우가 많습니다.
둥지구냐 평지구냐 의문을 품은 순간 믿음이란 애초에 자리잡지도 않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을 주로 섬긴다는 것은 그 분의 말씀이 담긴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것.
성경 속 세상과 현실의 괴리에 단 한 순간이라도 의문을 품었다면, 그 의문을 해소할 수 있는 일치단결한 세상의 진짜 모습이 무엇인지 찾아낼 것.
그것을 찾아낸 사람은 더 이상 그 어떤 순간에도 주께 의문을 갖지 아니할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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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필수요소라... 없는 말 자꾸 지어내지 마시죠. 저도 지평설 지지하는데 이런 무리수 두는 말 보면 진짜 답답합니다. 이러니까 지평설 믿는 사람들이 사이비 취급 당하는 거예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