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우선순위를 헷갈리시는것같더라구요
지평설믿으면 세상의 감춰져있는 지식들을 갖게 되기 때문에
(Ex.일루미나티,프리메이슨,신세계질서)
자연스럽게 성경과 복음에대해서도 접하게되는거 맞는데
이분들 지평설믿는다고 천국가는걸로 착각하나 싶을때가 많아요ㅋ
말로는 다들 예수님 믿는다고하는데
그냥 입으로만 믿는다고 거짓말하는것같기도 하거든요ㅋ
근데 행동들보면 교회공동체보다 지평지지커뮤니티를 지키려고하고
성화도 없는것같고 지평설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정죄하고...
결국에 하나의 사상을 믿는이상한 종교가 되버리기 마련인데
근데 그렇게되면 예수님이 뒷전인거 아닌가요?
그게 과연 크리스챤이맞고 구원받은게 맞은걸까요?
전 잘모르겟음...모든영혼에게 있어서 가장중요한건 복음이고 예수님임
왜그렇게 지구가 평평한것에대해서만 집착하는지 알수없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진리의 끝에 예수님이 계십니다. 예수님께로 가는 길에 수많은 난관이 있으므로, 그 길을 걷고자 할 때 첫단추가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하다 여기고 있습니다. 예컨데 덧셈도 모르는 이가 미분적분을 통달할 수 있겠습니까? 창세기를 펼친 순간부터, 궁창 및 하늘 위의 물과 아래의 물을 접한 순간부터, 둥근지구 교육을 받은 모두가 성경을 있는 그대로 믿을 수 없게 만듭니다. - dc App
모든 일엔 순서가 있다고 하셨는데, 본인에겐 그 순서로 예수님이 믿어졌을진 몰라도 많은 기독교인들은 지평설 지지 안해도 예수님 믿거든요. 예수님을 믿는 루트와 삶의 스토리는 다양하고 어느쪽만이 맞다고 할 순 없죠 - dc App
저는 예수님믿고나서 평평지구를 믿게됐습니다 정확히 그반대의 산증인이라고 할수있겠네요
아니. 진리의 끝에 예수님이 계신다는 말은 비성경적. 예수님이 진리고 생명임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지. 그건 예수님을 믿음으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로잡는 것임
그리고 221.153님과 싸우기 위한 댓글이 아니라. 이것들을 적고가지 않으면 하나님께 나중에 혼날까봐 적는거임. 님이 받아들이지 않아도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