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이든 둥글든..

휴거때까지 예수님과의 관계가 얼마나 깊고

형제들을 사랑으로 대하는지가 중요한건데..


그거에 빠져서 본질을 놓치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평평을 알아야 전부 다 알게되고

세상이 거짓으로 둘러 쌓였다는걸 알게된다

라고 하시는데 그거 몰라도 주님만나고

성령받고 깨어져서 휴거 기다리시는 분들은

왠만하면 거짓인거 압니다..


평평지구 자꾸 말씀하시는 분들..

제가 이런말씀은 안드리고 싶었는데

꼭 예수님과 언쟁하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생각납니다..


손 안씻고 식사했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트집잡고..

안식일날 사람을 치유했다는 이유로 예수님을

십자가에 매달았죠..


성경에서는.. 

자신의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하였습니다..


자신의 믿음으로 다른 형제님들 믿음까지 실족시키게끔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고린전도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고전8:9-13]

9 그런즉 너희의 자유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

10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믿음이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11 그러면 네 지식으로 그 믿음이 약한 자가 멸망하나니 그는 그리스도께서 위하여 죽으신 형제라

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죄를 짓는 것이니라

13 그러므로 만일 음식이 내 형제를 실족하게 한다면 나는 영원히 고기를 먹지 아니하여 내 형제를 실족하지 않게 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