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숭배라고 딱 잘라 말하겠습니다.

뭐가 됐든 상관 없다는 헛소리들로 아무리 더럽혀봤자 결국 진리는 진리입니다.

말로는 예수님 예수님 하며 구원받았다고 주장해도,

둥근 지구를 믿는 것은 결국 사탄이 만들어낸 거짓을 믿는 것이며 우상숭배입니다.

예수님만 믿으면 된다?

성경의 창세기부터 의문을 품고 계실 형제들이 어찌 예수님을 온전히 믿을 수 있단 말입니까?

진리와 사탄의 거짓을 두고 어느쪽을 믿어도 상관 없다?

요한계시록 3장 15-17절: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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