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잘 알아야 할 사실은, 여기있는 형제 자매들은 당장 눈 앞에 있는 자연들이 모두 하나님의 작품이라는것을 모두 인정함
- 기존갤러의 입장
: 진화론도 론일 뿐이며 창조론이 아닐뿐더러 창조가 되었다는것을 확실히 인지하고 있음. 그러나 내가 보기에 평평형제들은 주객이 전도되어 있는듯한 느낌임.
저들의 입장에서는 예수님보다 평평하다는 입장이 우선인걸까? 지구가 둥글거나 평평하거나 사각형이어도, 우리의 주 하나님은 실재하시며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구원받았다는 사실이 제일 중요함. 이미 세상에는 거짓들이 너무 넘쳐나서, 세상것은 쉽사리 믿지 않고 속아넘어가지 않겠음을 당부함. 무엇이 사실인지 모르기에 나는 예수님에게만 집중하겠음.
지금 그 사실이 중요한게 아님
- 평평형제들의 입장
: 이 땅의 왕은 현재 사탄이 휘어잡고 있으며, 일반인들에게는 충격적인 거대한 세력의 존재를 인지해야 하며, 땅은 평평하고 하늘은 물로 덮여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하나님과의 커넥팅이 진실로 말하는데 더 가깝게 느껴짐. 님들은 우주의 먼지 한톨이 절대 아니며, 성경에 쓰인 그대로 님들의 눈앞에 '실제로 그러하다' 라는 감각을 직접 느끼는 순간 정말 달라질것이라고 주장함. 물론 평평한 땅이 나를 구원해주시는것이 아니고, '말씀하신대로 실제 그러하다' 라는 것을 직접 몸소 체험하고, 하나님은 바로 우리 머리 위에 계시다는 그 감각을 제발 느껴줬음 좋겠음. 모든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강력히 시인함.
각자 마음 상태가 이럴거라 판단이 됨
사람마다 다 다르겠지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식도 전부 제각각인것을 생각해보면 됨
다만 서로 하나님의 의와 선을 권하고 한 샘물에서 쓴물과 단물이 같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음
오늘도 화이팅
나같은 경우에는, 열렬히 믿던 17년도 때에도 지구는 둥글고 우주가 있다고 생각했음. 왜냐하면 지구의 위치와 태양의 위치, 너무나도 누가 조작한듯한 현재 사실에 대해 의구심을 품다가, 막연하게만 알고있던 하나님에 대해 탐구하기 시작했거든. 여러 의문점(그때 수비학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인지하고있어서, 지구 계산식에 대한게 은근히 666이 들어가서 의구심이 들었지만, 상관하지않았음)이 있었으나, 단백질이 진화하는 시간보다 썩는 시간이 더 빠른것처럼, '현실적'으로는 말도안되는것들 투성이었거든 그래서 예수님께 나아갈때 큰 장애물이 되지는 않음. 다만 궁창에 대해서는 확실히 내가 이해를 잘 하지 못했다는 기억이 있음. 지구는 둥근데 하늘에 물?... 수면위에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영?..뭘까...
그리고 시간이 지난 지금, 3년전쯤 지구는 평평하다! 라는 해외 형제자매들의 시위와 주장 영상들이 떠돌고, '에휴 때가 가까워지니 별에별 사람들이 나타나는구나' 했지. 그런데 왠걸, 나는 이야기가 떠돌면 그에 합당한 이유가 있다 라는 관념이 있는 사람임. 그래서 찾아봤는데, 나지막하게 인지하고있던 뒷세계 세력들과 지구의 실체, 그동안 식고있었던 예수님에 대한 열정이 다시 살아났음.
정말입니다. 사실 지구란 표현도 쓰기 싫어요 Earth = 땅이기 때문에 땅이 평평하다는거고 우리가 사는 전체 세상은 좀 더 다르게 표현하고싶은
저는 지금으로부터 5년전 부터 코로나 터질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느끼고 , 415총선때부터 부정선거, 금융 딥스테이트 까지알게되고 와 하다가 멤돌았는데 올해 결국 플랫어스 깨닫고 완전히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오기로 결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