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거 얘기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단순이 우리 죄를 "용서" 만 해주신 게 아니라
우리의 죄성과 함께 돌아가셨더라구요???
갈라디아서 5장 24절을 보면
"그리스도 예수께 속한 사람들은 죄 많은 육체와 더불어"
"육체의 정욕과 욕망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입니다"
우리가 정욕이나 갑작스러운 화를 주체하지 못하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일을 온전히 못 믿어서 그런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그곳에서 죽은 걸 믿으면
열매가 바뀌는데
그렇지가 않았거든요
당연히 저도 해당하구요
그냥 "우리 죄를 용서하셨다" 를 믿는 것을 넘어서
나의 죄성까지 함께 지고 가셨다는 것을 믿어야 하는 겁니다
어어 행위구원 아닙니다
잠깐만 더 읽어 주세요
왜냐하면 복음이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일과 부활을 믿는 것이니까요
그래야지 열매가 비로소 바뀌는 겁니다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있는데
같은 장 19~20절을 보면
"죄 많은 육체의 행실은 명백히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곧 음행과 더러움과 방탕과"
"우상숭배와 마술과 원수를 맺는 것과"
"다툼과 시기와 분노와 분쟁과 분열과 분파와"
"질투와 술주정과 흥청대며 먹고 마시는 방종"
"그리고 그와 같은 것들입니다"
"내가 전에도 경고했지만, 이번에도 또다시 여러분에게 경고합니다"
"누구든지 이런 육체의 일을 일삼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를 물려받지 못할 것입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여러분
부디 우리 모두 죄성이 십자가에 메달렸음을 믿고
열매를 같이 맺는 사람들이 됩시다
모두 죄인들이지만 모두 예수님과 함께 죽었으니
다시 태어나 봅시다
화이팅입니다
복음을 믿어야 예수님이 데려가 주시니까요
모두 위에서 보고 싶습니다
일단 이걸 이제야 깨달은 저부터 회개해야 하지만...
휴거 때까지 육체가 아닌
성령님을 따릅시다
할렐루야!
교묘하게 행위구원 섞었는데 성경적으로 반박 해드림? 아니면 알아서 글삭하실래요.
네 반박해주세요! 제가 틀렸으면 죄송합니다. 부디 교정해주시길 바랍니다.
로마서 7:19 이는 내가 바라는 선을 내가 행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내가 바라지 아니하는 악을 내가 행하기 때문이라. 로마서 7:20 이제 만일 내가 바라지 아니하는 것을 내가 행한다면 그것을 행하는 이는 더 이상 내가 아니요, 다만 내 안에 거하고 있는 죄니라. 로마서를 보면 바울도 자신의 영과 혼은 원치않지만 육신의 정욕때문에 죄를 지음을 고통스러워하죠.
믿음이 강할수록 죄를 피하게되는건 맞아요. 하지만 "죄를 짓는것"자체가 믿음이 약하다는 증거는 안되고요. 구원받음을 나타내는건 "죄를 사랑하지 않음"에서 나타나죠ㅎㅎ 구원받기 이전에는 죄를 사랑해서 계속 함께 지내고요. 구원받은 이후에는 죄에 넘어가더라도 그 후에 기뻐하지 못하고 후회로 회개를 하게되죠. 죄성은 휴거되어 새로운 몸을 받을때까지 남아있어요
@마라나타.H 그렇군요... 교정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21절과 똑같은 구절이 다른 서신서에도 있는데 고전 6장 9절 에베 5장 5절, 저 세 구절. 이것에 대해 성경이 어떻게 말을 하냐면 고전 6 11 '그런즉 너희 중 일부가 그러한 자들이었으나 우리 하나님의 영을 통하여 주 예수의 이름으로 너희가 씻겨졌고 너희가 성결하게 구별되었으며 너희가 정당함을 입증 받았느니라'
참고로 저 세 구절은 행위구원자들, 구원취소 될 수 있다 여기는 사람들이 자주 들고 오는 구절 중 하나.
@아멘주예수여오시옵소서(121.164)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건 그런 행위를 해야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게 아니고, 믿으면 열매로 보여진다는 것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구원은 절대 취소될 수 없음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