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고 잘 모릅니다 ㅎㅎ..
성경에서 빠질수 없는게 수비학이라 생각합니다
정반합
6은 사탄의 숫자이고 7은 하나님의 숫자인데
(그렇다고 66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에녹서를 더하면 총 67권
6 사탄의 숫자, 7 하나님의 숫자
6/7 정반합인데
외경이긴 한데.. 그냥 문득 에녹서에 대해 생각하다 떠올랐네요
말도 안되는 질문이긴한데 관해서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초심자고 잘 모릅니다 ㅎㅎ..
성경에서 빠질수 없는게 수비학이라 생각합니다
정반합
6은 사탄의 숫자이고 7은 하나님의 숫자인데
(그렇다고 66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에녹서를 더하면 총 67권
6 사탄의 숫자, 7 하나님의 숫자
6/7 정반합인데
외경이긴 한데.. 그냥 문득 에녹서에 대해 생각하다 떠올랐네요
말도 안되는 질문이긴한데 관해서 알려주시면 감사드립니다
6은 사탄의 숫자가 아니고 사람의 숫자입니다 정반합은 선한쪽 나쁜쪽이 결국 같은 결을 추구하는건데 그게 하나님과 사탄이라는건 말이 안되지 않나요.. 666이 짐승의 숫자인거고 6이나 66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뜻으로 해석도 가능하고요 에녹서는 에녹이 직접 쓴것도 아니고 카톨릭이 만들어낸 한참 나중에 생긴 가짜라서 외경인겁니다
오 몰라서 무지했었는데 감사합니다 카톨릭이 만들은거면 읽어보면 안되겠네요?
@ㅇㅇ(221.147) 읽어봐야 별 의미도 없고..가짜정보에 빠지기 쉽죠 요즘 유튜브에서 에녹서가 무슨 고의로 숨긴 진실인거마냥 이야기하는 채널들이 많던데 그런거 주의하세요 사람들 미혹시키는 사탄세력입니다
@마라나타.H 감사합니다!
에녹서 언급하면서 기독교가 거인을 숨긴다고 선동하는 대표적인 영상 그거로 예상되는데 거인은 정경에도 나옵니다.
거인존재는 에녹서읽기전에도 알고있었음 에녹서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 답변하시는게 좋을것같네요. 말이안돼 가짜야로 몰고가는게아니라 그들이 숨기고싶었던 진실이 무엇인지 왜 언제 그때 당시 초기 유대인들의 잘못된 사상들 이런거 알아보심 좋을거같네요.
그리고 거인말고도 숨기는거 좀 많습니다. 대표적인게 거인이긴하지만
@휴거성도3(222.109)
https://m.blog.naver.com/suegeka/222622190240
정경 채택 사유를 검색해보세요. 에녹서는 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외경으로 분류 되었습니다.
성경 66권은 이사야서의 책구성에서 이미 예언된 걸로 알고있어요. 성경이 66권(구약 39권, 신약 27권)이듯 이사야서도 66장으로 구성되어있고 1~39장이 전반부, 40~66장이 후반부로 나뉩니다. 혹자는 우연의 일치라고 하지만, 하나님께는 결코 우연이란 없으시죠. 이또한 하나님께서 이미 정경 66권을 정해놓으셨음을 나타내신것이라 생각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저는 도리어 카톨릭이 에녹서를 만들었다기보다는 진실을 숨기고 있다고 봅니다. 베드로후서나 유다서도 에녹서를 인용하고 있기 때문이죠. 본래 정경에 준하는 책이 77권인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의 섭리속에서 그것도 허용이 되었고 다른 외경은 몰라도 적어도 에녹서는 마지막 때를 위해 숨겨진 책이 맞다고 봅니다. 시중에 번역되어 있으니 읽어보시면 압니다. 카톨릭이 지하에 감추고 있는 성경시대 문서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인류역사 6000년 등 거기에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예수 재림의 시기를 대략 알수 있는 정보가 있기에 그들도 마지막 때의 일을 사람들을 미혹하며 한편으로는 적그리스도적인 행동을 더 가열차게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경에서 인용하지 않은 외경, 위경이나 인용은 되었으나 후대에 많이 첨가된 것으로 보이는 야살의 책 등은 배제하더라도 에녹서, 희년서 등은 참고할 만한 부분이 많이 있기에 영지주의 문서인 도마복음 등 다른 위경들과는 구별해야 한다고 봅니다.
저도 동일합니다. 에녹서는 잘못이 없음. 그걸 왜 뺐을까 무엇을 숨기고싶었던걸까 진실을 다시한번 더 파헤치면 다시보임. 그거읽고 하나님과 멀어지거나 그런일은 없었고 여태 옆으로 밀어놨던 의문들 조각이 다시 맞춰짐. 평평이랑 같은 개념
@휴거성도3(222.109) 마지막 때 성도를 위한 책이라고 에녹서에 밝히고 있는 것을 볼 때 하나님의 허용하심 속에서 감춰진 듯 합니다. 아마도 인류역사 6천년을 비롯하여, 마지막 때 풀려날 악한 존재들 그들이 주는 기술들 이런 것들을 적그리소도에 속한 세력들은 알고 준비하여 세속 교육의 가두리로 만국을 미혹하였죠. 과학으로 포장하여 속였는데 택한 자들도 미혹당한게 안타깝습니다
저도 에녹서는 읽어봤어요 정신 바짝 들더라고요.. 그리고 정경에서 요약? 된 거 같은 부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물론 반신반의 하며 읽어봤지만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에 있어서 장애가 있는 책 같진 않았어요. 지옥에 대한 기록들이나 사람이 타락하게 된 계기 같은 것들.. 읽고 나니 더 주님 바짝 붙들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마귀는 교묘해서 이런 위경 외경 같은 것들로 충분히 손대고 장난도 쳤을거란 생각이라 좀 신중히 보는 것이 좋을 것이다 라는 생각들었습니다!
@ㅇㅇ(59.25) 네 좋은 태도이십니다 정경 외의 책들은 성령님께 여쭤보면서 분별하며 읽으시면 될 것 같아요
66 = 6 + 6 = 12사도 66은 6과 666과 관련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