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에 가자 평화 정상회의가 열렸었습니다.

장소는 ‘샤름엘셰이크’ 


샤름엘셰이크는 하룻밤에 급히 준비하여 출애굽한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기적처럼 건너고 광야세월을 보낸 지역입니다.


우연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곧 다가올 것 같습니다.



네타냐후가 황금 비둘기를 트럼프에게 선물하는 사진입니다.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이죠.




좀 전에 피스메이커인 트럼프와 중동 지도자들이 서명했네요.


정말 머지 않음을 느낍니다.


할렐루야. 마라나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