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슈아나 사람들이 계시를 받았다고한 나팔절이
율리우스력이나 그레고리력 모두 빗나갔죠
여기계신 분들은 마지막때가 왔음을 아시잖아요?
성경 수비학으로도 2025년은 되게 중요한 해이고
많은 징조들이 있었죠
마지막때이지만 사탄이 저 많은 사람들의 꿈에서 날짜를 계시하고 비전을 보여줄수는 없다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구원받은 사람들이 나팔절에 휴거가 안된다해도 믿음을 잃지 않을테구요
아모스 3장 7절 - 분명히 주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은밀한 일을 자신의 종 대언자들에게 계시하지 아니하시고는 아무것도 행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사도행전 2장 17절 - 하나님이 말하노라. 마지막 날들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의 아들딸들은 대언하며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들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틱톡이나 유튜브로 계시 받았다는 사례 정말 많이 봤었는데
이것들은 다 뭐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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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심슨 923 글 올렸지만 그들은 다 이유있이 흘린다고 봐서요.. 새로운 사실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아마 휴거 이후 악한 영들이 다 내려오거나 코로나 백신 회개안했거나 많이맞아서 변환된 사람들을 5G 킬스위치 켜고 광인이나 좀비처럼 만든 다음에 생물학 무기나 동물 때문에 바이러스 퍼졌다고 거짓말 쳐서 전삼년반에 짐승의표 반강제할 확률이 높아요 아브라함 협정 메달에서도 두개의 주사기가 있더라구요 하나는 독백신 하나는 진짜 짐승의 표 사랑하는 친구들이랑 가족들 안믿는데 너무 걱정되요 - dc App
거짓말이죠. 아니면 착각이거나 또는 메이슨이겠죠. 계시나 예언은 지금 시대에는 있을거라고 보기가 힘듭니다
제가 아직 초심자라 그건 생각 못했네요 감사합니다.
@ㅇㅇ 사행 2장은 14절만 봐도 알수있듯 딱 유대인에게만 해당되는 구절이고요. 영을 남종과 여종에게 부어주신다고 하셨는데 구원받은 교회시대 성도는 종이 아니라 신부죠. 종은 남겨진 사람들의 위치고요
@ㅇㅇ 계시록은 사도행전 2장이랑 무슨 관계가 있어서 엮으시는지 잘 모르겠네요. 달란트 비유는 환란기에 적용되는 비유죠. 달란트를 숨긴 종은 버림받으니까요 아모스 구절은 시대 관계없이 생각해보세요 모세나 엘리야 베드로 바울 등 제사장이나 선지자, 사도들은 당시 자신의 사역을 하나님께서 알려주셔서 할 수 있었던거죠. 성경이 완성되기 이전이었으니까요. 성경이 완성된 현 시점에서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을 전부 알고있잖아요. 그러니 더이상 추가로 누군가에게 얘기해주시고 실행하실 이유가 없는거에요
아모스와 사도행전 2장 구절은 모두 유대인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성경을 맥락에 상관없이 제비뽑듯이 똑 띠어서 해석하시는 습관을 버리세요. 수신자 파악과 앞뒤맥락을 다 알아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배워갑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왜 현대인들에게 적용이 안되는지 알 수 있을까요?
@ㅇㅇ(221.147) 아모스구절에서의 대언자= 하나님께서는 구약시절 말씀 계시를 위해, 레위지파 제사장을 통해서 대언자를 선택하셨습니다. 신약 시대에 와서는 사도들이 그 역할을 햇구요
@ㅇㅇ(182.213) 사도행전 2장18절에서의 요엘서 인용구= 이건 7년환난 후반부 마지막에잇을 내용입니다 또한 사도행전 2장 23절 그분께서 하나님의 정하신 계획과 미리 아심을 통해 넘겨지시매 너희가 그분을 붙잡아 사악한 손으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으나
@ㅇㅇ(182.213) 예수님 못박아 죽인 내용이 유대인임을 확실히 증거합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 맥락에 따라 해석하셔야해요. 사적인 생각을 붙이면 영해가 됩니다
@ㅇㅇ 맞아요. 1차는 필라델피아 교회고 2차적으로 교회시대의 교회에게 말씀해주신겁니다. 말미에 다 귀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라고 언급을 해주셨잖아요.
@ㅇㅇ 네. 꿈 환상 은사등의 현대인들에게 설명이안되는건 다 미혹이에요. 예수님이 오신이유는 말씀이 몸이 되어 오신거고, 계시록을 마지막으로 말씀의 사역이 완성이 되엇습니다. 완벽하신 하나님에게 추가 예언이 필요할수 없죠.
@ㅇㅇ 스트롱넘버 이것도 성경 구절 구분하기 위해 구분해놓은 건데. 이게 바이블 코드 파보시면 신기한게 많긴한데.이걸 근거 삼으시겟어요 아니면 하나님이 직접 성령님 통해서 그날은 알수 없다 말씀하신걸 근거 삼으시겟어요 선택하시면됩니다.
@ㅇㅇ 마태복음 24장 36은 유대인에게 알수없다 말하신 내용이고 데살로니가전서 5장 1절 그러나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저희는 이 구절 보시면 됩니다.
@ㅇㅇ(182.213) 정리하면, 구약이나 신약이나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날짜를 정확하게 알려주시지 않으셨어요. 한 시즌정도를 힌트로 알려주신정도 입니다. 그래서 연도 또한 알수 없지만, 세상 징조를 보고 유추를 해보는 정도인거죠.
@ㅇㅇ 답변을 단 저 또한 인간의 의견이니 본인이 직접 찾아보시고 납득하시기 바래요 신사도운동, 은사주의,번영신학,대체신학,영지해석,카톨릭,이슬람 이 키워드를 공부해보세요. 회개의 기준을 제가 멋대로 말하긴 뭐하고요 1차적인 회개는 구원이죠 당연히 이건 하나님에 본성에 참여하는 중요한 회개이니 예수님께 믿음고백하시면 되고
@ㅇㅇ(182.213) 믿음 고백 이후로는 이제 예수님처럼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성화의 과정에서 생겨나는 죄들에 대한 2차적인 회개. 둘다 회개로 볼수 있습니다.
@ㅇㅇ 글쎄요 그분들이 미혹한다거나 악의가잇을진 모르겟습니다만. 본인이 흔들리지않는 교리를 가지시길 바라겟고.. 저 또한 성경에대한 지식을 알게해달라고 올바르게 이해하고 ,판단할수잇는 눈과 귀를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성경 연구를 해보세용~
@ㅇㅇ(182.213) 늦은 밤에 배워갑니다. 시간 써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꿈 꾸세요.
@ㅇㅇ(221.147) 네. 베레아 사람들은 하나님이 고귀하게 여기셨답니다. 사도행전 17장 11절 이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자들보다 더 고귀하여 온전히 준비된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이며 그것들이 그러한지 알아보려고 날마다 성경기록들을 탐구하므로. 평안하세요~
당장 마태복음에서 대놓고 그 날은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안다고 했음.. 정확한 날짜는 심지어 예수도 모르는데 갑자기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어떤 사람에게 정확한 휴거 날짜를 알려줬다-> 거짓말이거나 뭔가 개꿈을 과대해석해서 선동했거나 둘 중 하나겠죠
물론 이런 사이트에서 여러가지 근거로 휴거가 언제쯤 아닐까? 하고 추측해 보는건 큰 문제는 없다고 봄 당장 예수나 베드로 시대의 제자들도 그 때가 언제인지 궁금해했으니..하지만 뭔가 신이나 천사가 꿈에 나타나서 휴거 날짜를 알려줬다거나, 그걸 이용해서 사람들을 선동하거나 이익을 챙기거나 하는건 문제가 될수 있겠죠
꿈 환상 다 미혹이라고 하는건 거짓교리입니다. 미혹인 경우가 실제로 많지만, 성령님의 능력을 제한하는 것은 성령을 모독하는 무거운 죄입니다. 실제로 꿈으로 환상으로 배도와 백신을 피한 사례도 많은데 분별의 문제이지 100% 마귀라고 속단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리고 성경은 수신자가 따로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적어도 신약은 말입니다. 구약 조차도 의례나 의식법 같은 율법이 아닌이상 지금시대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진리이고, 말씀은 때와 시대를 관통하고 굉장히 입체적이어서 어느 각도로 보나 완벽하게 적용됩니다.
요일2:27 그러나 너희가 그분에게서 받은 기름 부음이 너희 속에 거하므로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바로 그 기름 부음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며 또 그것이 진리요 거짓이 아닌즉 그것이 너희를 가르친 대로 너희는 그분 안에 거할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