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그 구절은 신부가 아니라 환란기 유대인들 대상이죠. 나팔절 휴거는 그냥 지나가는 "설"이었을 뿐이에요ㅋㅋ 불발이라고 보기도 민망하죠
마라나타.H(mint3379)2025-10-14 22:47
답글
마라나타님도 때가임박했다보시나요? - dc App
손오공(150oq6hc8ot9)2025-10-14 22:48
답글
@손오공
제 글만 보셔도 아실수있죠
저는 항상 그렇게 생각했어요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하는 편이고요
마라나타.H(mint3379)2025-10-14 22:49
ㅇㅇ 사실 그것 말고도 내가 예전부터 휴거에 관심 많았어서 아는데
뭐 2012년이다 2015년이다 2020년이다 2024년이다 진짜 별에별 말이 많았었고 저게 다 또 나름대로의 근거가 있어서
(마야 달력, 유대인 희년, 별자리가 계시록의 징조를 얘기했다 등등 국내에서는 다미선교회(노스트라디무스?), 격암유록이나 증산도에 뭐 이런 기록이 있다는 말도 있었음)
당시에는 믿었었는데 결국은 뭐 다 아니었죠.. 이번 나팔절 조슈아도 비슷하고
익명(182.230)2025-10-14 22:52
답글
근데 진짜로 임박한건 사실이라고 봅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는게 맞는데
특히 트럼프의 등장이나(at the last trump) 이스라엘 상황 등등이 너무 노골적이라
올해에만 오셔도 좋겠네요
그러게요.. - dc App
마태복음 그 구절은 신부가 아니라 환란기 유대인들 대상이죠. 나팔절 휴거는 그냥 지나가는 "설"이었을 뿐이에요ㅋㅋ 불발이라고 보기도 민망하죠
마라나타님도 때가임박했다보시나요? - dc App
@손오공 제 글만 보셔도 아실수있죠 저는 항상 그렇게 생각했어요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확신하는 편이고요
ㅇㅇ 사실 그것 말고도 내가 예전부터 휴거에 관심 많았어서 아는데 뭐 2012년이다 2015년이다 2020년이다 2024년이다 진짜 별에별 말이 많았었고 저게 다 또 나름대로의 근거가 있어서 (마야 달력, 유대인 희년, 별자리가 계시록의 징조를 얘기했다 등등 국내에서는 다미선교회(노스트라디무스?), 격암유록이나 증산도에 뭐 이런 기록이 있다는 말도 있었음) 당시에는 믿었었는데 결국은 뭐 다 아니었죠.. 이번 나팔절 조슈아도 비슷하고
근데 진짜로 임박한건 사실이라고 봅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르는게 맞는데 특히 트럼프의 등장이나(at the last trump) 이스라엘 상황 등등이 너무 노골적이라
@ㅇㅇ(182.230) ㅇㅈ일년안남은것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