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럼프가 중동에서 휴전을 이끌어내며 평화의 왕으로써 이스라엘과 여타 중동 지역에서 평화의 왕으로
칭송받고 있는것은 아실겁니다.


트럼프는 최근 회담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트럼프: "중동은 안전하고 보장된 곳이 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제3차 세계 대전이 중동에서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중동에서 시작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부터 여러 세대가 지나면 이 순간은 모든 것이 바뀌기 시작한 순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지금의 미국처럼, 이 순간은 이스라엘의 황금기이자 중동의 황금기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이야기하는 거짓 평화입니다.

모든 징조가 이스라엘의 고난의 때가 다가오고있음을 이야기하는 와중,
자신이 그것을 막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바로 트럼프인거죠

하지만 지금의 세계정세는 너무나 위태롭기에, 말뿐인 가짜 평화로는 가릴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시편 83:4 그들은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그들을 끊어 버려서 민족이 되지 못하게 하자. 이는 이스라엘의 이름이 더 이상 기억 속에 존재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하였나이다.
시편 83:5 이는 그들이 한마음으로 함께 협의하였기 때문이니이다. 그들이 당신을 대적하여 동맹을 맺나이다.


하마스는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살아있는 인질을 송환했지만, 약속과 다르게 사망자의 시신을 더디게 송환중에 있습니다.

인질이 전부 송환되지 않는다면 약속을 어긴것이니 공습할 명분이 생기는 것이겠고
인질이 전부 송환된다면 멸절을 하지 못하던 이유가 없어지는것이겠죠?

하마스도 이를 알고있듯, 협상에 호전적인 태도를 보이지 않습니다.
무장해제는 그들의 사전에 존재하지 않고, 언제든 다시 전쟁을 치룰 준비를 하고있죠


트럼프는 생존 인질 20명이 송환되자 본격적으로 가자지구 협상의 2단계 돌입을 선언하며
하마스가 무장해제하는 모습을 생방송으로 볼 수 있을것이라 말했습니다.

원래는 사망자까지 받고 무장해제를 요구해야하지만 생각 외로 급하게 선언한 모습이죠

필요하다면 미군을 동원하겠다고도 발언한것을 보면, 폭력적인 수단이 동원될것을 암시하는데
어떻게 보더라도 평화로운 협정을 이끌어내는 모습으로 보이지는 않는군요.

오히려 평화협정을 빌미삼아 양쪽 국가에게 모두 명분을 줘서 다시 한번 전쟁을 일으키려는 작정일수도 있겠고요.




여러 전문가들의 분석으로는 하마스와 가자지구보다는 이란과의 상황이 매우 위태로운 상황이죠
현재 이스라엘을 제외한 중동의 국가들은 이스라엘에 이빨을 드러내고 있는 상태이고

그런 와중 이란은 특히나 더 강하게 도발중에 있습니다.
마치 공격의 준비는 이미 끝났고 명분만 생기면 먼저 공격할 기세로
여러 방식으로 미끼를 던져놓고있죠.

트럼프가 주도하는 가짜 평화협상 속에서 아랍 국가들은 결속력을 다지고, 이스라엘은 고립되고 있습니다.

그는 지금이 이스라엘의 황금기가 될것이라는 거짓말을 하며 성경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하마스의 인질협상중의 결과가 가자지구를 넘어 이란, 이란을 넘어 이스라엘 열방의 국가에게로 이어져 결국
예언된 시편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매우 다분한 상황입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이 얼마나 더 있을까요?

그리 많게 느껴지진 않는군요

이 가짜 평화는 순식간에 돌연한 멸망이 되어 온 세상을 강타할것입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잠들지말고 깨어서 주님을 기다립시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