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란전휴거 곧 일어날 것 같다 라고 하면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그날과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라는 말만 주문처럼 외우고 무슨 이단 바라보듯이 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교회에서 목사가, 집사가, 성도들이 휴거에 대해 말을 하신 적을 들어보신 적 있나요?
저는 과거 대한예수교 장로회 교회를 20년 넘게 출석 했으나 단 한번도 휴거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미리 말해주셨습니다. 땅과 그들을 멸망시키겠다고 (창세기 6장 13절)
저는 노아가 배만 열심히 만들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틈만 나면 사람들에게 곧 종말 온다면서 회개를 전하고 다녔을 것입니다.
므두셀라와 노아의 아버지 라멕 또한 배 만드는 것을 도와줬을 것입니다.
물론 기록되지는 않았지만 이건 굳이 성경에 적지 않아도 당연히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쉽게 말해 어제 친구가 '나 어제 저녁으로 피자 먹었어' 라고 하면 피클이랑 콜라도 같이 먹었어?
라고 물어볼 필요가 없다는 것과 같다는 거죠.
므두셀라는 최초의 사람 아담과 243년동안 동시대에 살았으며 노아의 아버지 라멕 또한 56년동안 아담과 동시대에 살았습니다.
즉 라멕이 태어나고 56년 후에 아담이 사망하고 천국에 갔다는 뜻입니다.
이 부분은 오늘 쓸 글에서 자세하게 다루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아브라함을 살펴 보십시다.
하나님께서 굳이 아브라함에게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창세기 18장 20절)
솔직히 하나님께서 먼저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 시키시고 난 다음 아브라함에게 말을 하셔도 상관 없었습니다. 하나님이시니깐요.
그리고 롯을 어떤 신비한 능력으로 소돔 밖으로 나오게 하셔도 전혀 문제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창세기 18장 17절 ' 내가 하려는 그 일을 내가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라고 말하셨고(18,19절은 여기서 다루지 않겠습니다)
아브라함을 기억하셔서 롯이 같이 멸망하지 않도록 천사들을 시켜 구출하게 하셨습니다.(창세기 19장 29)
심지어 천사들은 롯에게 속한 자는 누구든지 데리고 나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소돔과 고모라에서 구출 된 사람은 오직 네명 뿐이었습니다. 롯과 그의 아내 두 딸.
더 많은 사람이 구출 될 수 있었음에도 롯의 말을 믿지 않아서 멸망 했습니다.
요셉에게 꿈 해석하는 능력을 주셨고 그 능력으로 파라오가 꾼 꿈을 해석해서 7년 풍년, 7년 기근을 완벽하게 대비해서 2인자의 자리까지 올라갔습니다.
풍년이 먼저오고 기근이 나중에 오는 것도 굉장히 의미심장합니다.
딱 지금의 상황과 맞물려지는 구절인데 지금처럼 휴거에 대해 많은 영상이 나오고 또 관심이 쏟아지는 때가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분명 저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사는 곳에서 자신의 주변인들에게 휴거를 말했을 것이고
어떤 사람들은 조롱하고 비방했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하나님 믿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금 정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휴거에 대한 관심 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되고 결국 회개하고
예수님 믿고 구원 받았다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7년 풍년 이후 즉 7년 기근이 나오는데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대환란 기간은 7년입니다.
요셉의 아버지는 야곱입니다.
야곱은 라반에게 속아 레아와 먼저 결혼하게 됐습니다.
이미 7년 노동 했지만 또 다시 7년동안 노동해서 진심으로 사랑하는 라헬과 결혼을 할 수 있었습니다.
참으로 의미심장하지 않습니까?
이 부분은 다른 글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글이 너무 길어져서 사람들이 읽기를 포기할까봐 겁이 나는군요.
또 하나님은 모세에게 출애굽기 3장 7~10절을 통해 구체적으로 계획을 알려주셨습니다.
마지막 재앙때는 같이 멸망하지 않도록 어린양을 잡고 문에 피를 바르라고까지 말씀하셨습니다.
10가지 재앙 내릴 때마다 그 전에 모세와 아론에게 다 말해주셨습니다.
정말 많기 때문에 다 적자니 너무 길어져서 구약은 이쯤에서 마치겠습니다.
신약을 보십시다.
예수님께서 재림과 휴거 또한 자세히 알려주셨습니다.
그날과 때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전체 구절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그날과 그 시각에 대하여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나니 없도다.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오직 나의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이 구절은 환란전휴거를 뜻 합니다.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재림이라 말하지만 36절과 37절은 환란전 휴거에 대한 내용입니다.
36절은 갈릴리 결혼 풍습을 이야기 한 것입니다.
신랑은 신혼집을 마련해야 하고 신부는 예복을 준비하고 자신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든 준비가 되었어도 결혼식 날짜는 신랑의 아버지만 알고 있습니다. 즉, 준비가 되었어도
아버지가 아들을 깨워서 신부를 데려오라라고 하기 전까지 결혼식은 열리지 않는 다는 것이죠.
아버지는 자신이 정한 날에 아들에게 신부를 데려오라 하고 신랑은 밤에 나팔을 불면서 신부의 집으로 향합니다.
나팔소리를 들은 마을 사람들은 오늘이 결혼식이구나! 생각하겠죠.
나팔소리를 들은 신부와 들러리들은 예복을 입고 등불을 준비해서 신랑을 맞이하러 가고 신랑은 신부를 자신의 아버지의 집으로 데려와 결혼식을 치릅니다.
그리고 7일동안 결혼잔치가 치러집니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 구절이 있습니다 바로 휴거를 뜻하는 36절 다음 구절인 37절입니다.
'다만 노아의 날들이 그러하였던 것같이 인자가 오는 것 역시 그러할 것이라'
창세기 7장 1절을 보십시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너와 너의 가족은 방주 안으로 들어'가라' 라고 하시지 않았습니다 '오라' 즉 들어오라
라고 하셨습니다.
이 또한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들어가라와 들어오라를 비교하면 이렇습니다.
들어가라 라는 것은 명령이자, 강제이며 소유권과 전혀 관계가 없으며, 단순한 이동일 뿐인 것 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들어오라 라는 말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자신의 소유가 아닌데 어떻게 들어오라라고 할 수 있습니까?
자신의 소유이기 때문에 들어오라라고 말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들어오라 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노아는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을 받는 다는 것을 알 수가 있으며
단순히 지시, 명령이 아닌 하나님과의 관계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7장 4절 보십시오
'앞으로 7일 뒤에' 라고 나와 있습니다.
즉 7일 뒤에 40일 동안 비가 내려서 방주에 타지 않은 사람들은 다 멸망한다. 라고 말씀하시는 구절입니다.
하나님께서 매우 친절하시게도 7일의 유예기간을 주셨습니다.
노아는 그 시간동안 무엇을 했을지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노아가 7일이라는 시간 동안 회개할 수 있도록 홍수 심판을 전하고 하나님을 전하고 다녔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수님께서 분명히 그날과 때는 모른다고 하셨지만 24장 32절을 통해 내가 알려줘서 너희가 아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징조들을 보고 알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37절에 노아의 날들이 그러한 것 처럼 예수님 오시는 것 역시 그러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시대에 구원 받은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외없이 전부 환란전휴거가 됩니다.
그러나 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휴거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습니다. 그래서 결혼도 하고 연애도 하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영화보고 세상을 즐기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천국이 아닌 이 땅의 미래를 그리며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환란전휴거는 노아의 홍수 때 처럼 노아가 아무리 피 터지게 회개하라고 전해도 먹고 마시고 장가가고 시집 가고 그랬던 사람들에게 홍수 심판이 갑작스럽게 임한 것 처럼 환란전휴거 또한 그렇습니다.
믿는 자들이 왜 환란전휴거를 믿지 않고 바라지 않습니까?
바로 그들이 이 땅에 많은 소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 예전 글들에도 적었다시피 환란전휴거, 평평한지구, 타락천사, 거인의 비밀을 모두 같은 날에 깨닫게 되었고 그리고 세상에 어떠한 소망도 두지 않았습니다. 물론 소망을 두지 않은 것은 단번에 된 것은 아니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점차적으로 세상에 흥미를 잃었고 소망 또한 버리게 됐습니다.
어찌됐든 정확한 시간과 분 즉 몇 시 몇 분에 오신다까진 몰라도 진짜 며칠 안 남았다 정도는
알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왜냐하면 데전 5장 1절에 때와 시기에 대해서 너희에게 필요하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다음 구절 5장 2절에 나와 있습니다.
밤에 도둑같이 오신다고.
그러나 5장 4절과 6절을 보면 깨어있는 사람에게는 그 날이 도둑같이 엄습하지 못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날과 때를 모르나니 라는 말은 참으로 여러 의미가 담긴 구절입니다.
말 그대로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깨어있으라는 것과 또 환란전휴거를 뜻하는 것이 포함이 됩니다.
하지만 바로 다음 구절인 37절에서 '다만' 이라 적혀 있고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는데 위에 적었지만 더 자세히 적자면 노아는 6장 22절까지는 홍수가 정확히 언제 일어날 지 몰랐습니다.
노아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것들을 실행 하고 나서 7장 1절에 하나님이 방주로 들어오라고 말하셨습니다.
그리고 7일이라는 유예 기간을 주셨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어떤 믿는 사람들에게 이 날 환란전휴거가 일어난다 라고 말씀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은 그걸 전하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노아의 시대 때 사람들이 그러했던 것 처럼
무시하고 결혼하고 먹고 마시면서 마치 이 세상이 영원한 것 처럼 믿으며 살것이고
므두셀라나, 노아의 아빠 라멕 같은 사람들만 믿겠죠.
어찌됐든 저는 하나님이 환란전휴거를 비밀로 하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분명히 어느 날에 오시며 그 날들은 하나님께서 말을 하실텐데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번 9/23~24일도 그렇고 또 불발 됐을 때 아 그 달력은 잘 못 됐다 13일 더 늦춰야 한다 했었으나
또 불발 됐습니다.
그로인해 많은 형제, 자매들이 낙심을 하고 괴로워 하고 분노했습니다.
그래서 휴거 이야기는 더더욱 꺼내기가 어렵고 또 날짜 정하면 무조건 이단 취급 받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하나님께서 날짜를 주신 사람들이 이 날 오신다 하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 할 것입니다.
물론 돌아가는 정세를 봤을 때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겠지만 그 날짜에 오시진 않을거야 라고 생각하겠죠.
어찌됐든 여러분 제발 낙심하지 말고 항상 깨어있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23이라는 숫자는 대중매체에서 심판, 재난과 관련이 있으니 휴거 이후의 날을 의미하는 게 아닐까싶습니다
나는 항상 환란전휴거를 기대하고 있고 언제 오셔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매우 임박했다고 믿음. 그 임박성이 그 어느때보다 더 크게 다가옴. 다만 내가 9/23~24일을 다른 날보다 더 기대했던 것은 그 날이 나팔절이었기 때문임. 아마 조슈아가 나팔절이 아닌 어떤 다른 날 즉 그냥 평범한 날을 말했으면 다른 날과 비슷한 기대감을 가졌을거고 그보다 더 큰 기대감을 가지진 않았을 것 같음.
나는 휴거 조롱한 사람들이 과연 그리스도인이고 구원 받았는가 싶음. 어찌됐든 곧 오시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고 조금 틀렸으면 뭐 어때 틀렸어도 하나님 곧 오시는 건 분명한데. 나는 이 조롱하는 사람들은 구원 받지도 않았고 애초에 그리스도인을 혐오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비난하고 싶고 욕하고 싶고 조롱하고 싶었는데 이번 휴거 불발로 인해 '잘 걸렸다' 해서 미친듯이 공격을 하고 있는 것이지. 과연 구원 받은 사람이 휴거 불발 됐다고 다른 형제 자매들을 비난할까 싶다.
전국 웨딩박람회 일정/혜택 총정리
✅
https://tnnyurl.com/wedding
사실 휴거라는게 정식 교회의 교리는 아니고 성경에 직접 언급되는것도 아닙니다. 단지 여러 구절들로 유추를 할수 있을 뿐이고 저는 휴거가 있는게 맞다고 보지만 정확한 휴거의 대상이 누구인지, 언제인지는 성경을 해석하기에 따라 다르고(참고로 저는 휴거가 2번, 환란직전과 환란중간에 있다고 봅니다. 물론 제 생각이고 틀릴수도 있음)
휴거 자체가 워낙 사이비가 꼬이기 좋은 단어고 또 그걸로 날짜를 함부러 예측하다가 틀리는 일이 많았기 때문에, 정식 교회에서 언급하기는 어려운게 사실이죠 그리고 노아의 때와는 비슷하지만 다른게, 저 예수의 그 날은 천사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안다는 표현은 마지막날을 얘기하는거고 신이 노아의 때를 모른다고 한적은 없습니다
@ㅇㅇ(182.230) 물론 노아도 방주를 완성하고 완전 직전까지는 정확한 날짜는 몰랐겠지만요 그리고 저도 정말 뜬금없이 휴거가 온다기 보다는, 정확한 날짜는 모르지만 확실한 징조를 보고 아주 임박한걸 알수는 있다고 봅니다 이스라엘에 뭔가 가증한것?이 세워지는게 그 징조중 하나라 보고 아직은 그 일이 일어나지는 않았다고 생각하구요..물론 이건 제 생각입니다
@ㅇㅇ(182.230) 참고로 그날은 천사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안다는 성경 구절은 마태복음입니다. 마태복음은 유대인들을 향한 거구요. 물론 교회시대가 아닌 다른 시대 사람들에게 보내는 성경이어도 참고하고 말씀을 먹을 순 있지만 구분할 필요는 있어요 - dc App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