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ㅇㄹㅁㅇ님.

저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독생자로 보내셔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시고 죽으시고 3일뒤 부활하시며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대속하셨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믿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방명록에서의 댓글들을 쭉 둘러봤는데, 일부 평지구를 믿는 사람들이 이 곳에 와서 글을 적고 간 것으로 보입니다.

그 모든 사람들이 진심으로 평지구가 진리임을 믿고 ㅇㄹㅁㅇ님이 잘못된 진리를 믿고 전달하는 것에 대하여 안 좋은 감정을 품고 비방하려고 글을 쓴 것만은 아니었을것입니다.

다만 ㅇㄹㅁㅇ님이 쓰신 글 중에서 대표적으로 평지구를 반박하는 글이 분명히 있으며, 반박하는 근거들중에서 반박되는 근거들이 무척이나 많고 그 중 하나만 예를 들어보자면 우리는 평지구를 알고 있는 유명한 사람이 평지구를 믿는다고 해서 믿는 것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하에 스스로 찾아다녀서 진리를 알게 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누구인지도 모르겠고, 설령 안다고 해도 그 사람이 프리메이슨이라고 해서 평지구가 거짓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이 세상의 신이 사탄인 것은 성경에도 나와 있는 진실입니다(고후 4:4).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에 이루어지고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으로 이끄시는 분 입니다(로마서 8:28).

그리고 고닉이나 반고닉이나 유동이나 익명인것은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이 약간이나마 닉으로 구분될 뿐이지, 제가 어디사는 이름이 누구고 몇 살인지 알 수 있는 것은 제가 정보를 까지 않는 이상 알 수 없습니다.
바로 밑 방명록 댓글 중에서 몇 가지 가져와 봤습니다.
어째서 평지구가 진리임을 알고 있는 모든 성도들을 "뇌가 평평하고 두개골이 돔인걸 인정한다"라고 사람을 비방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진리의 의미를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라고 인지하고 있습니다(요 17:17). 또한 삼위일체를 믿고 있습니다.

성경 말씀에서는 모든 악을 내버리라고 말씀하시며(살전 5:22), 욕하지 말라고도 하십니다. 누군가가 어떠한 예를 들며 사람을 비방하고 깎아내릴 경우, 특히 그 사람이 자신을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하면서도 깎아내릴 경우는 그 사람이 그 부분에 있어서 아직 덜 성화되었거나 혹은 애초에 믿지 않고 이미지를 좋지 않게 만드는 작업이라고도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 세상의 신이 사탄인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이제 다시 평지구 이야기로 돌아가보겠습니다.
ㅇㄹㅁㅇ님께서 정말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가정하에 이야기 해보자면 우리의 몸 안에는 믿게 되는 순간 내주하시는 성령님이 계십니다. 성령님은 하나님이시며, 우리를 도우시기 위하여서도 오셨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에 의해 쓰여졌고, 성경의 내용을 가장 잘 아시는 것은 하나님이신 성령님입니다.

다시 말해보자면 이 세상의 진실을 가장 잘 아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ㅇㄹㅁㅇ님께서 가지신 의문이 정확히 무엇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의문에 대하여는 사람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하여 얻는 것이 베스트라고 생각됩니다.

사람을 믿지 마세요.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만 믿으세요. 모든 사람은 거짓말쟁이임을 성경에선 말합니다.

다른 사람이 백날 정보를 줘봤자 스스로 정보를 깨우치지 않으면 그 사람은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복음은 다릅니다.
복음은 제 경우만을 예를 들어보자면 하루 최소 10명 이상의 사람에게 복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달한 사실은 설령 아무리 부정하신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전부 기록하고 계시죠.
그러니 모든 평지구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나가서 복음을 전달하지 않는다고 판단 내리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경에서는 여러가지 말씀의 근거들로 지구가 평평하며, 해와 달은 지구 안에 있다는 것들을 말씀해주시고 있습니다.
또한 평지구를 아는 성도들이 모든 과학을 부정한다고 알고 계신거 같은데, 전혀 아닙니다. 거짓된 과학을 부정하는 것이지 모든 과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대표적으로 한 가지만 예를 들어보자면 우주(universe)하고 관련된 과학이 있겠지요.
우주라는 단어의 파생은 사탄이 만들어낸것이며,킹제임스 성경을 믿으시는것 같으니 킹제임스 성경을 예를 들어보자면 영어 킹제임스 성경에서는 우주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습니다.
space라는 단어는 측량이나 간격으로 쓰이고 있으며, universe라는 단어는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한글 킹제임스가 영어 킹 제임스에서 번역한 것이 아니라면 영어 킹제임스에는 없는 우주라는 단어는 어디에서 온 걸까요?
왜 한글"킹제임스"라고 붙인걸까요?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우주와 둥근지구는 여러가지 뒷받침하는 수식들이 많은데, 잘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그 수학 수식들은 666으로 도배가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만 보아도 둥근 지구가 누가 만들어낸 것인지는 명확하게 알 수 있죠.
그리고 그것을 믿는다는 것은 우상숭배와도 직결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들중 하나는 우상숭배입니다.
하고 싶은 말은 이것입니다.
아래 방명록 댓글에 '반박도 못하는 주제에' 라고 말씀하셨는데, 위에서도 말해드렸지만 사람이 모든 것을 알 수 없고 하나님께서만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십니다.
ㅇㄹㅁㅇ님의 궁금증에 답변을 못 한다고 해서 진리가 거짓이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글이 지워지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
그리고 이 글을 ㅇㄹㅁㅇ님만 읽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혹시 자신이 둥근 지구가 진실이라고 믿고 있다면 하나님께 지혜를 달라고 간구하며 기도하고 '스스로' 찾아보세요. 평평지구를 부정하는 것은 창세기를 부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창세기 외에도 여러 성경 말씀들은 땅은 구(sphere)가 아니라 원(circle)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둥근 지구에서 땅의 끝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지만 평평지구는 땅의 끝이 존재하죠.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아직 구원받으지 않으셨다면 복음을 전달하고 제 글은 끝 마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독생자로 보내셔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피흘리시고 죽으시고 3일뒤 부활하시며 우리의 모든죄를 사하시고 대속하셨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믿기만하면 구원 받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함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여주셨기 때문입니다.
요한일서 4:19

마지막으로 누구나 이해 가능한 어째서 둥근지구를 믿는 것이 숭배에 해당하는것인지에 대한 사진 하나 올리고 끝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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