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행위없이 선물로 구원 받으세요. 자신이 죄인 인것을 인정하세요.죄인인 나대신 십자가에 메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힘을다해 마음을 다해 믿으세요
(말씀하시기를 “기뻐 받아들여진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도다.” 하였으니, 보라, 지금이 기뻐 받아들여진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라.
♡(125.186)2025-10-17 19:00
님께서 사는 것을 힘들게 느끼시는것도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구원받아야 한다는 증거입니다
죄악으로 저주받은 세상에서는 당연히 살기 힘든게 정상입니다
마귀의 미혹 가운데 빠져서 아무 희망도 없다고 생각되겠지만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당신의 소망이 되어주실 것입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03
답글
무엇보다도 당신의 육체는 썩어 없어지더라도
당신의 혼은 영원토록 삽니다
지옥 가면 지금 세상보다 나을것 같나요?
거기는 지금 세상보다도 끔찍하고
죽을수도 없으니 탈출할래야 탈출하지도 못합니다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마시고
죄인이란 사실을 시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 성령님을 받으십시오
익명(118.235)2025-10-17 19:04
답글
@ㅇㅇ(118.235)
끓는 물에 손을 넣고 3초 버틸 수 있습니까?
그런데 지옥에 가시겠다구요?
지옥 가면 절대 안됩니다 나아질것 하나 없습니다
마귀가 그런 곳에 당신을 끌고 들어가려고 지금 속이고 있는겁니다
그런 거짓의 아비따위 따라가지 마시고
마음을 다해 예수님을 붙드세요 장담컨데 마음에 참 평안이 올 겁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06
답글
@ㅇㅇ(118.235)
그렇다는 건 다시말해 한번 정해진 혼의 기능과 역량은 그 자체로 불변한다는 거 아닙니까? 이건 어떤 면에서 본다면 자신의 출생과 그에 직결된 타고난 바가 비루한 자들에겐 그야말로 사망선고 그 자체가 아니면 도대체 뭔가요? 즉 토기가 자기 지은 자에게 항의할 수 없다는 그 궁극적으로 잔학무도한 계율 말입니다! 제가 창조주에게 회의감과 분노를 느끼는 것 또한 이 때문이기도 하고 말이죠 - dc App
익명(w3gq0w2syydw)2025-10-17 19:08
답글
@ㅇㅇ(118.235)
사55:6 ¶ 너희는 {주}를 만날 만한 때에 그분을 찾으라. 그분께서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부르라.
사55:7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에게 긍휼을 베푸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익명(118.235)2025-10-17 19:09
답글
@ㅇㅇ
이 세상에 죄와 사망이 들어오게 된 것은 사람이 범법하였기 때문이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절망스런 상태에 빠진 사람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시고자
그분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10
답글
제가 그 창조주에게 이따위로 아주 조약하게 지음받았던 만큼 그에 합당하게 영원토록 불타 지워지기를 반복당하는 것이 고통속에서 이를 갈며 울부짖는다 해도 애당초 태생부터 그런 쓰레기에다가 불신자로 그릇되게 사생아마냥 지어진 터이니 차라리 그런 제 자신을 제3자 입장에서 마땅히 스스로를 목도하며 창조주께서 심판을 영원불멸로 말미암아 다 이루신 것처럼 직시하는 것이야 말로 저에게 그나마 남아있는 분량인 것 같습니다 - dc App
익명(w3gq0w2syydw)2025-10-17 19:12
답글
@ㅇㅇ
사람이 자기 죄로 인해 대가를 치르게 될 뿐인데
어찌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탓하겠습니까
죄를 지어 형을 선고받는 범죄자가 형을 선고하는 판사를 탓하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책임은 죄인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당신은 하나님께 감사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지은 죄의 형을 면제받고 고통스런 세상에서 언젠가 벗어날 약속의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13
답글
@ㅇㅇ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완전하게 지으셨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는것은 첫 사람 아담의 범법으로 인해
사람에게 죄의 본성이 들어왔기 때문이지
하나님께서 죄를 짓도록 사람을 만드시지 않았습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14
답글
@ㅇㅇ
전7:29 보라, 내가 발견한 것은 오직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사람을 곧바르게 만드셨으나 그들이 많은 창안물을 찾아냈다는 것이라.
롬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익명(118.235)2025-10-17 19:15
답글
@ㅇㅇ
롬5:15 그러나 거저 주시는 이 선물은 또한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이는 한 사람의 범죄를 통해 많은 사람이 죽었을진대 [하나님]의 은혜와 또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더욱더 많은 사람에게 넘쳤기 때문이니라.
익명(118.235)2025-10-17 19:15
답글
@ㅇㅇ(118.235)
롬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한 사람을 통하여 군림하였을진대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더욱더 생명 안에서 군림하리라.)
익명(118.235)2025-10-17 19:16
답글
@ㅇㅇ(118.235)
롬5:18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사람의 의로 말미암아 이 거저 주시는 선물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생명의 칭의에 이르렀나니
롬5:19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로운 자가 되리라.
익명(118.235)2025-10-17 19:16
답글
@ㅇㅇ
롬5:20 또한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가 넘치게 하려 함이거니와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더욱더 넘쳤나니
롬5:21 이것은 죄가 군림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것 같이 은혜도 의를 통해 군림하여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익명(118.235)2025-10-17 19:16
답글
@ㅇㅇ
당신은 지금 마귀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성경은 당신의 주장과는 정반대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은 구원받을 자격이 있고 기회도 언제나 열려있는 사람입니다
멸망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것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18
답글
@ㅇㅇ(118.235)
네 저도 벗어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제가 성경에 대하여 아는 바로는 창조주께서 처음대로 지어진 바를 해당 피조물 입장에서 그것이 그릇된 것으로 판단한 바랍시고 이를 깨끗이 소멸시키고자 하는 것이 전혀 합당치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더 정확히는 처음 육적으로 출생한 바는 지울래야 지울 수 없다는 것이죠 제 아무리 구원을 통해 영이 거듭난다고 하더라도 육은 그대로일 뿐이고 이는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영원한 불못 그곳에서도 박제당한 것 마냥 항구적으로 고정불변된 체 새겨져 있어야겠지요 - dc App
익명(w3gq0w2syydw)2025-10-17 19:18
답글
@ㅇㅇ(118.235)
벧후3:9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2:4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익명(118.235)2025-10-17 19:18
답글
@ㅇㅇ
당신은 성경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부활의 약속이 주어집니다
썩어 없어질 육신을 벗어 버리고
죄를 지을 수 없는 썩지 않는 영화로운 몸으로의 부활을 통해
영 혼 육 모두가 다시 태어나 하나님의 영광스런 형상으로 복구되는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이전것은 기억나지 않을 것입니다
고정불변이 아니라 변화이며 다시 태어나는 것이고 새롭게 함입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20
답글
@ㅇㅇ
요3:5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난 것은 영이니
익명(118.235)2025-10-17 19:21
답글
@ㅇㅇ
요3:7 내가 네게 이르기를, 너희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하리라, 한 것에 놀라지 말라.
요3:8 바람이 마음대로 불매 네가 그것의 소리는 들어도 그것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에게서 난 사람도 다 이러하니라, 하시니라.
익명(118.235)2025-10-17 19:21
답글
@ㅇㅇ
고전15:5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
고전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익명(118.235)2025-10-17 19:21
답글
@ㅇㅇ
고전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고전15: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익명(118.235)2025-10-17 19:21
답글
@ㅇㅇ
고전15:54 그리하여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기록된바,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켜졌도다, 하신 말씀이 성취되리라.
익명(118.235)2025-10-17 19:22
답글
@ㅇㅇ
복음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영접해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십시오
지옥은 절대 가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지금 삶이 아무리 고통스러워봤자
지옥에서 가장 차가운곳이 더욱 더 고통스러우며
그곳에서는 절대 나올 수도 없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시더라도 한번 이성적으로 판단해보세요
익명(118.235)2025-10-17 19:23
답글
@ㅇㅇ
골2:11 또한 그분 안에서 그리스도의 할례로 말미암아 육신의 죄들에 속한 몸을 벗어 버림으로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로 할례를 받았느니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익명(118.235)2025-10-17 19:25
답글
@ㅇㅇ
부활의 몸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영광스러운 몸입니다
우리가 지금 입고 있는 이 썩고 죄짓는 불완전한 몸은 지워지며 하나님께서 친히 기뻐하시는대로 영에 속한 참된 몸을 새로이 주실 것입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26
답글
@ㅇㅇ
오히려 지옥에 가면
당신은 당신에게 남아있는 지금의 모습조차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른 부활의 몸을 입듯이
마귀의 자녀들은 지옥에서 마귀의 형상으로 변모할것입니다
겉모습이 뱀처럼 벌레처럼 구더기처럼 변해서
지옥불에서 영원히 불탑니다
지옥에서의 상황은 지금보다도 더 끔찍해질 것입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28
답글
@ㅇㅇ(118.235)
막9:44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막9:46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막9:48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막9:49 이는 사람마다 불로 절여질 것이요, 희생물마다 소금으로 절여질 것이기 때문이라.
익명(118.235)2025-10-17 19:28
답글
@ㅇㅇ(118.235)
사66:24 그들이 나아가서 내게 범법한 사람들의 사체들을 보리니 그들의 벌레는 죽지 아니하고 그들의 불은 꺼지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모든 육체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이런 운명을 선택하지 마십시오
익명(118.235)2025-10-17 19:29
답글
@ㅇㅇ(118.235)
오히려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안식의 약속을 받으십시오
그것은 지금 우리의 상상으로는 감히 가늠하지도 못할 영광일 것입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31
답글
@ㅇㅇ(118.235)
계21:3 내가 하늘에서 나는 큰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라.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익명(118.235)2025-10-17 19:32
답글
@ㅇㅇ(118.235)
계21:4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리라.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하더라.
계21:7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으리니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익명(118.235)2025-10-17 19:32
답글
@ㅇㅇ(118.235)
썩어 없어질 세상이나 지옥이 아니라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께 당신의 소망을 두십시오
많이 힘드시더라도 다시금 일어나실 힘을 주실것입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33
답글
@ㅇㅇ(118.235)
사40:28 ¶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영존하시는 [하나님], {주} 곧 땅 끝들의 [창조자]는 기진하지 아니하시고 피곤하지 아니하시며 그분의 명철은 찾을 길이 없도다.
사40:29 그분께서 기진한 자들에게 능력을 주시며 힘이 없는 자들에게 힘을 더하시느니라.
익명(118.235)2025-10-17 19:33
답글
@ㅇㅇ(118.235)
사40:30 심지어 소년들도 기진하고 피곤하며 청년들도 완전히 쓰러지되
사40:31 오직 {주}를 우러러 바라는 자들은 자기 힘을 회복하리니 그들은 독수리같이 날개 치며 올라갈 것이요, 달려가도 피곤하지 아니하고 걸어가도 기진하지 아니하리로다.
익명(118.235)2025-10-17 19:34
답글
@ㅇㅇ
구원받기 원하시면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그분께서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당신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장사된지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당신의 모든 죗값을 치뤄 주시고 부활과 영생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 단순한 진리를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장담컨데 당신에게 변화가 생길겁니다
익명(118.235)2025-10-17 19:35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셔서 그 선택도 존중해 주실 겁니다.
그저 정말 사랑하신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사랑합니다.
1234kukurubbingbbong(surf3295)2025-10-17 19:13
답글
물론 어떤 사정으로 살기 싫어지신 건지는 모르고 제가 알 자격도 없습니다만, 진리는 정말로 사랑이 맞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이 본인의 심장을 뛰게 해 주시고 계신다면, 그분은 항상 당신에게 최선의 계획을 가지고 계실 거에요.
당신은 포기하셔도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꼭 위에서 뵈었으면 좋겠어요.
1234kukurubbingbbong(surf3295)2025-10-17 19:24
아버지 주님께, 모든걸 고백해 보세요.
분명 들어주실 겁니다.
그러면 아버지 주님의 진정한 사랑을 깨달을 수 있으실 겁니다.
저 또한 같이 기도할게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휴거성도 1(14.33)2025-10-17 19:39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
마태복음 11:28
익명(222.99)2025-10-17 19:41
답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에 쉼을 얻으리라.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
마태복음 11:29~30
익명(222.99)2025-10-17 19:41
답글
@ㅇㅇ(222.99)
하나님의 희생제들은 상한 영이니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상하고 참회하는 마음을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 편 51:17
익명(222.99)2025-10-17 19:44
답글
의인이 부르짖으니, 주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고난으로부터 그들을 구해 내시는도다.
주께서 마음이 상한 자들을 가까이하시며 참회하는 영이 있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주께서 그 모든 고난으로부터 그를 구해 내시는도다.
시 편 34:17~19
익명(222.99)2025-10-17 19:44
답글
너의 짐을 주께 맡기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이 흔들리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라.
시 편 55:22
익명(222.99)2025-10-17 19:45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6 12:17
답글
행13:10 이르되, 오 모든 간교와 모든 악독이 가득한 마귀의 자식이여, 모든 의의 원수여, 네가 [주]의 바른 길들을 굽게 하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익명(118.235)2025-10-17 19:57
답글
이런 마귀의 종 노릇 하는 사람들의 말 따위 듣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귀 기울이십시오
아무행위없이 선물로 구원 받으세요. 자신이 죄인 인것을 인정하세요.죄인인 나대신 십자가에 메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힘을다해 마음을 다해 믿으세요 (말씀하시기를 “기뻐 받아들여진 때에 내가 네 말을 들었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도다.” 하였으니, 보라, 지금이 기뻐 받아들여진 때요, 보라, 지금이 구원의 날이라.
님께서 사는 것을 힘들게 느끼시는것도 예수 그리스도가 필요하고 구원받아야 한다는 증거입니다 죄악으로 저주받은 세상에서는 당연히 살기 힘든게 정상입니다 마귀의 미혹 가운데 빠져서 아무 희망도 없다고 생각되겠지만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서 당신의 소망이 되어주실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당신의 육체는 썩어 없어지더라도 당신의 혼은 영원토록 삽니다 지옥 가면 지금 세상보다 나을것 같나요? 거기는 지금 세상보다도 끔찍하고 죽을수도 없으니 탈출할래야 탈출하지도 못합니다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가지 마시고 죄인이란 사실을 시인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 성령님을 받으십시오
@ㅇㅇ(118.235) 끓는 물에 손을 넣고 3초 버틸 수 있습니까? 그런데 지옥에 가시겠다구요? 지옥 가면 절대 안됩니다 나아질것 하나 없습니다 마귀가 그런 곳에 당신을 끌고 들어가려고 지금 속이고 있는겁니다 그런 거짓의 아비따위 따라가지 마시고 마음을 다해 예수님을 붙드세요 장담컨데 마음에 참 평안이 올 겁니다
@ㅇㅇ(118.235) 그렇다는 건 다시말해 한번 정해진 혼의 기능과 역량은 그 자체로 불변한다는 거 아닙니까? 이건 어떤 면에서 본다면 자신의 출생과 그에 직결된 타고난 바가 비루한 자들에겐 그야말로 사망선고 그 자체가 아니면 도대체 뭔가요? 즉 토기가 자기 지은 자에게 항의할 수 없다는 그 궁극적으로 잔학무도한 계율 말입니다! 제가 창조주에게 회의감과 분노를 느끼는 것 또한 이 때문이기도 하고 말이죠 - dc App
@ㅇㅇ(118.235) 사55:6 ¶ 너희는 {주}를 만날 만한 때에 그분을 찾으라. 그분께서 가까이 계실 때에 그분을 부르라. 사55:7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에게 긍휼을 베푸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분께서 풍성하게 용서하시리라.
@ㅇㅇ 이 세상에 죄와 사망이 들어오게 된 것은 사람이 범법하였기 때문이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절망스런 상태에 빠진 사람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주시고자 그분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셨습니다
제가 그 창조주에게 이따위로 아주 조약하게 지음받았던 만큼 그에 합당하게 영원토록 불타 지워지기를 반복당하는 것이 고통속에서 이를 갈며 울부짖는다 해도 애당초 태생부터 그런 쓰레기에다가 불신자로 그릇되게 사생아마냥 지어진 터이니 차라리 그런 제 자신을 제3자 입장에서 마땅히 스스로를 목도하며 창조주께서 심판을 영원불멸로 말미암아 다 이루신 것처럼 직시하는 것이야 말로 저에게 그나마 남아있는 분량인 것 같습니다 - dc App
@ㅇㅇ 사람이 자기 죄로 인해 대가를 치르게 될 뿐인데 어찌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탓하겠습니까 죄를 지어 형을 선고받는 범죄자가 형을 선고하는 판사를 탓하는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책임은 죄인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오히려 당신은 하나님께 감사해야만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지은 죄의 형을 면제받고 고통스런 세상에서 언젠가 벗어날 약속의 기회를 주고 계십니다
@ㅇㅇ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완전하게 지으셨습니다 사람이 죄를 짓는것은 첫 사람 아담의 범법으로 인해 사람에게 죄의 본성이 들어왔기 때문이지 하나님께서 죄를 짓도록 사람을 만드시지 않았습니다
@ㅇㅇ 전7:29 보라, 내가 발견한 것은 오직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사람을 곧바르게 만드셨으나 그들이 많은 창안물을 찾아냈다는 것이라. 롬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였느니라.
@ㅇㅇ 롬5:15 그러나 거저 주시는 이 선물은 또한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이는 한 사람의 범죄를 통해 많은 사람이 죽었을진대 [하나님]의 은혜와 또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에 의한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더욱더 많은 사람에게 넘쳤기 때문이니라.
@ㅇㅇ(118.235) 롬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한 사람을 통하여 군림하였을진대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더욱더 생명 안에서 군림하리라.)
@ㅇㅇ(118.235) 롬5:18 그러므로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심판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사람의 의로 말미암아 이 거저 주시는 선물이 모든 사람에게 임하여 생명의 칭의에 이르렀나니 롬5:19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이 된 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로운 자가 되리라.
@ㅇㅇ 롬5:20 또한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가 넘치게 하려 함이거니와 죄가 넘친 곳에 은혜가 더욱더 넘쳤나니 롬5:21 이것은 죄가 군림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것 같이 은혜도 의를 통해 군림하여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말미암아 영원한 생명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ㅇㅇ 당신은 지금 마귀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성경은 당신의 주장과는 정반대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사랑하시며 당신은 구원받을 자격이 있고 기회도 언제나 열려있는 사람입니다 멸망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이것이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입니다
@ㅇㅇ(118.235) 네 저도 벗어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만 제가 성경에 대하여 아는 바로는 창조주께서 처음대로 지어진 바를 해당 피조물 입장에서 그것이 그릇된 것으로 판단한 바랍시고 이를 깨끗이 소멸시키고자 하는 것이 전혀 합당치 않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더 정확히는 처음 육적으로 출생한 바는 지울래야 지울 수 없다는 것이죠 제 아무리 구원을 통해 영이 거듭난다고 하더라도 육은 그대로일 뿐이고 이는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영원한 불못 그곳에서도 박제당한 것 마냥 항구적으로 고정불변된 체 새겨져 있어야겠지요 - dc App
@ㅇㅇ(118.235) 벧후3:9 [주]께서는 자신의 약속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아니하시며 오직 우리를 향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하지 아니하고 모두 회개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딤전2:4 그분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고 진리를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ㅇㅇ 당신은 성경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구원받은 사람들에게는 부활의 약속이 주어집니다 썩어 없어질 육신을 벗어 버리고 죄를 지을 수 없는 썩지 않는 영화로운 몸으로의 부활을 통해 영 혼 육 모두가 다시 태어나 하나님의 영광스런 형상으로 복구되는 것입니다 그날이 오면 이전것은 기억나지 않을 것입니다 고정불변이 아니라 변화이며 다시 태어나는 것이고 새롭게 함입니다
@ㅇㅇ 요3:5 예수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에서 나고 성령에게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왕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요3: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에게서 난 것은 영이니
@ㅇㅇ 요3:7 내가 네게 이르기를, 너희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하리라, 한 것에 놀라지 말라. 요3:8 바람이 마음대로 불매 네가 그것의 소리는 들어도 그것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에게서 난 사람도 다 이러하니라, 하시니라.
@ㅇㅇ 고전15:50 형제들아, 이제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살과 피는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을 수 없으며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않는 것을 상속받지 못하느니라. 고전15:51 보라,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 신비를 보이노니 우리가 다 잠자지 아니하고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에 눈 깜짝할 사이에 순식간에 다 변화되리라.
@ㅇㅇ 고전15:52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변화되리니 고전15:53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반드시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ㅇㅇ 고전15:54 그리하여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기록된바, 사망이 승리 가운데서 삼켜졌도다, 하신 말씀이 성취되리라.
@ㅇㅇ 복음을 믿고 예수 그리스도를 진심으로 영접해서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십시오 지옥은 절대 가서는 안되는 곳입니다 지금 삶이 아무리 고통스러워봤자 지옥에서 가장 차가운곳이 더욱 더 고통스러우며 그곳에서는 절대 나올 수도 없습니다 마음이 많이 힘드시더라도 한번 이성적으로 판단해보세요
@ㅇㅇ 골2:11 또한 그분 안에서 그리스도의 할례로 말미암아 육신의 죄들에 속한 몸을 벗어 버림으로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로 할례를 받았느니라.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그는 새로운 창조물이라. 옛 것들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도다.
@ㅇㅇ 부활의 몸은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영광스러운 몸입니다 우리가 지금 입고 있는 이 썩고 죄짓는 불완전한 몸은 지워지며 하나님께서 친히 기뻐하시는대로 영에 속한 참된 몸을 새로이 주실 것입니다
@ㅇㅇ 오히려 지옥에 가면 당신은 당신에게 남아있는 지금의 모습조차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른 부활의 몸을 입듯이 마귀의 자녀들은 지옥에서 마귀의 형상으로 변모할것입니다 겉모습이 뱀처럼 벌레처럼 구더기처럼 변해서 지옥불에서 영원히 불탑니다 지옥에서의 상황은 지금보다도 더 끔찍해질 것입니다
@ㅇㅇ(118.235) 막9:44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막9:46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막9:48 거기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아니하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막9:49 이는 사람마다 불로 절여질 것이요, 희생물마다 소금으로 절여질 것이기 때문이라.
@ㅇㅇ(118.235) 사66:24 그들이 나아가서 내게 범법한 사람들의 사체들을 보리니 그들의 벌레는 죽지 아니하고 그들의 불은 꺼지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이 모든 육체에게 가증함이 되리라. 이런 운명을 선택하지 마십시오
@ㅇㅇ(118.235) 오히려 하나님께서 주시는 참 안식의 약속을 받으십시오 그것은 지금 우리의 상상으로는 감히 가늠하지도 못할 영광일 것입니다
@ㅇㅇ(118.235) 계21:3 내가 하늘에서 나는 큰 음성을 들으니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성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고 그분께서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라.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께서는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ㅇㅇ(118.235) 계21:4 또 [하나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시리라. 다시는 사망이 없고 슬픔도 울부짖음도 없으며 또 아픔도 다시는 없으리니 이는 이전 것들이 지나갔기 때문이라, 하더라. 계21:7 이기는 자는 모든 것을 상속받으리니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
@ㅇㅇ(118.235) 썩어 없어질 세상이나 지옥이 아니라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께 당신의 소망을 두십시오 많이 힘드시더라도 다시금 일어나실 힘을 주실것입니다
@ㅇㅇ(118.235) 사40:28 ¶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너는 듣지 못하였느냐? 영존하시는 [하나님], {주} 곧 땅 끝들의 [창조자]는 기진하지 아니하시고 피곤하지 아니하시며 그분의 명철은 찾을 길이 없도다. 사40:29 그분께서 기진한 자들에게 능력을 주시며 힘이 없는 자들에게 힘을 더하시느니라.
@ㅇㅇ(118.235) 사40:30 심지어 소년들도 기진하고 피곤하며 청년들도 완전히 쓰러지되 사40:31 오직 {주}를 우러러 바라는 자들은 자기 힘을 회복하리니 그들은 독수리같이 날개 치며 올라갈 것이요, 달려가도 피곤하지 아니하고 걸어가도 기진하지 아니하리로다.
@ㅇㅇ 구원받기 원하시면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세요 그분께서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시며 당신의 죄를 대신해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장사된지 사흘만에 부활하셔서 당신의 모든 죗값을 치뤄 주시고 부활과 영생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 단순한 진리를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십시오 장담컨데 당신에게 변화가 생길겁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셔서 그 선택도 존중해 주실 겁니다. 그저 정말 사랑하신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사랑합니다.
물론 어떤 사정으로 살기 싫어지신 건지는 모르고 제가 알 자격도 없습니다만, 진리는 정말로 사랑이 맞습니다. 아직도 하나님이 본인의 심장을 뛰게 해 주시고 계신다면, 그분은 항상 당신에게 최선의 계획을 가지고 계실 거에요. 당신은 포기하셔도 하나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정말 사랑합니다. 꼭 위에서 뵈었으면 좋겠어요.
아버지 주님께, 모든걸 고백해 보세요. 분명 들어주실 겁니다. 그러면 아버지 주님의 진정한 사랑을 깨달을 수 있으실 겁니다. 저 또한 같이 기도할게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쉼을 주리라. 마태복음 11:28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서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가 너희 혼에 쉼을 얻으리라.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기 때문이라.”고 하시더라. 마태복음 11:29~30
@ㅇㅇ(222.99) 하나님의 희생제들은 상한 영이니 오 하나님이여, 주께서는 상하고 참회하는 마음을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시 편 51:17
의인이 부르짖으니, 주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고난으로부터 그들을 구해 내시는도다. 주께서 마음이 상한 자들을 가까이하시며 참회하는 영이 있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주께서 그 모든 고난으로부터 그를 구해 내시는도다. 시 편 34:17~19
너의 짐을 주께 맡기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이 흔들리는 것을 결코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라. 시 편 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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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13:10 이르되, 오 모든 간교와 모든 악독이 가득한 마귀의 자식이여, 모든 의의 원수여, 네가 [주]의 바른 길들을 굽게 하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겠느냐?
이런 마귀의 종 노릇 하는 사람들의 말 따위 듣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귀 기울이십시오
구원을 바라고 기도하며 하루씩만 더 버텨보세요 곧 오신다는 믿음을 가지시구요
사는건저도 싫은데 지옥은 가지않는게 좋을겁니다 여기계신분들 모두가 당신을 모르는데도 다들 말리는이유를 생각해보시길
마음이 많이 아프신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