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모르겠는데요
[질문] 근데 주님이 진짜 오시나요
게장(parade6206)
2025-10-1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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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는데 여기 왜오셨어요 세상 돌아가는것만 봐도 영이 예민해지지 않던가요 구원 안받으셨음 구원부터 받고 생각하세요
교회는 다니고 세상 미쳐돌아가는건 알죠... 근데 옛날에도 전쟁일어나고 전염병에 노비 노예제도 있고 불공평하고 부조리한 세상이었어서...
몆년전부터 휴거에대해 들었는데 처음에는 굳게믿고있었어요 일어날거라고 언젠가 요한계시록의 일들이 성취될 것은 믿지만 그게 제가 살아있을때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수명이 다하기 전에는 오시면 좋겠는데 아닐까봐 너무 걱정이 되네요
@게장 옛날에는 예언성취가 안됐잖아요 이스라엘이 다시 세워졌고 스마트폰으로 지식의 증가 모든것이 빨라지고 사랑이 식고 자신만 사랑하는것이 말세 바로 지금의 일입니다 불과 몇년전만 해도 동성애는 부끄러운것이지만 오히려 지금은 미디어로 드러내는것이 당당하고 옳은일이됐죠. 지금이 말세임은 부정할수없는 사실입니다. 한국교회는 보통 휴거 언급 안하죠.
@ㅇㅇ(118.235) 본인이 다니는 교회부터 점검하세요. 그리고 구원 받았는지 확신있음 휴거가 가까이왔음에도 두려움 안생깁니다
@ㅇㅇ(118.235) 제가 지금 속고있는걸까봐 너무무서워요 제가 죽은 후에나 휴거가 일어날까봐
@게장 속는다는 그런 생각은 마귀가 주는거니 버리세요. 살아서 휴거되면 고통없어서 좋은것이고 그전에 죽어도 이세상 더러운꼴 더는 안봐도 돼서 좋을것같은데요. 믿음에 확신이 있으면 죽음에 두려움이 없습니다. 말씀에 의지하며 하루하루 살아갑시다
@ㅇㅇ(118.235) 네....근데 오래살며 고통받다 세상더러운꼴은 다보고 들림도 못받고 죽는 최악의 시나리오일끼 두려워요
각자 믿음대로 사시면 됩니다 곧 오신다고 보는사람도있고 몇백년뒤라고 보는분도 있고 근데 짐승의표시스템이 뭔지 아시면 님이 말한 옜날이랑은 비교불가할정도로 지금이 666시스템에 정확하게 가까운걸 아실수있을텐데 그걸 간과하셨군요 단지 예전부터 있어왔던 전쟁과 기근 난리만 생각하셨군요 - dc App
네... 기술이 많이발전했고 몆백년은 커녕 백년 안 걸릴것은 알지만 그게 제 수명이 다하기 전에 오시는게 맞는지 또 제가 오래살거라는 보장도 없구요
당신 수명이 다하기 전에 온다는게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깨닫으시길 바랍니다. 매우 무례하네요.
난독증이 있으신가요? 저는 제 수명이 다하기 전에 오시길 바라고 있는데 왜 반대로 이해하신건지? 무례한 건 그쪽이에요
@게장 난독증은 글을 못읽는 사람이구요. 본인이 문해력과 글쓰는 필력이 완전 잘못된거죠. 주님 오시나요?= 전 모르겟는데 세계 다돌아가는거 알겟는데 = 휴거 안되면 어쩌지 이거 자체가 성경도 읽어본적도 없는 티를 내시는데 저야 다른분들 오해하시지말게 남길수밖에요 난독증이긴요 님이 성경을 안읽으시니 이런 의문이 든거지요
@ㅇㅇ(182.213) 지적하면 발끈하는거부터 보면 안봐도 학생이십니다 제가 어떤의도인지 다시생각해보시길 본인이 남긴 댓글 도 읽어보세요 오래살거란 보장 그거 주님이 해주십니까? 주님은 육신의 삶도 도와주시겟지만 본질적으로 그 이후를 보장해주시는거에요
온유하게 권면합시다 왜 주님의 날에 형제끼리 서로 날을 세웁니까?
@ㅇㅇ(118.235) 온유하게 권면하는거는 형제들끼리지요. 구원이 없는거처럼 말하는 사람은 이웃이나 형제가 아닙니다. 특히나 익명성에 잇는 이런곳에서는 교리가 더 올바라야죠
@휴거성도1(182.213) 글쓴분께서는 지금 휴거가 늦을까봐 걱정하시는겁니다 다시 읽어보세요..
@ㅇㅇ(118.235) 딤후2:24 [주]의 종은 결코 다투지 말아야 하며 모든 사람에게 부드러우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인내하며 딤후2:25 스스로 반대하는 자들을 온유함으로 일깨워 주어야 하리라. 혹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회개를 허락하사 진리를 인정하게 하시리니
@ㅇㅇ(118.235) 휴거가 늦을까봐 걱정이되면 데살로니가전후서를 보면 되지 그냥 디씨식 어그로에요? 말을 바로하십쇼.
@휴거성도1(182.213) 롬15:1 그런즉 우리 강한 자들은 마땅히 약한 자들의 연약함을 담당하고 우리 자신을 기쁘게 하지 말아야 하리라. 롬15:2 우리 각 사람은 자기 이웃을 기쁘게 하여 그의 유익을 구하고 그를 세워 주어야 할지니라.
@ㅇㅇ(118.235) 자꾸 성구 대실거면 저도 똑같이드릴게요 베드로후서 3장 4절 이르되, 그분께서 오신다는 약속이 어디 있느냐? 조상들이 잠든 이래로 모든 것이 창조의 시작 이후로 있었던 것같이 그대로 계속되느니라, 하리라. 이게 제 답변입니다
@휴거성도1(182.213) 요일3:23 그분의 명령은 이것이니 곧 우리가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분께서 우리에게 명령을 주신 대로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휴거성도1(182.213) 저 나이 먹을만큼 먹었구요 ... 왜 그렇게 발끈하시죠? 저는 님같은 분하고는 대화하고싶지않아요 왜 그렇게 날이 서있죠? 저를 성도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시간낭비말고 그냥 지나가세요.
@휴거성도1(182.213) 그리고 저는 예수님 안오신다고 생각한 적 없고 더이상의 삶을 바라지않아요 그런데 다늙을때까지 안오시다가 다음세대에 오시던지 남겨지던지 그런 걱정이었는데 저는 하나님 믿는 사람들은 모두 형제자매라 생각해서 도움을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쓴거에요 내 생각이 혹시 틀렸나 하고. 근데 당신은 날 형제로도 이웃으로도 생각하지 않는댔으니 더이상 댓글달지말아주세요
@게장 도움을 바라시면 글을 똑바로 쓰셔야죠.근데 글제목부터 결국은 내용이 예수님 언제오심? 난 모르겟는데? 이거잖아요. 저도 똑같아요.이런 님한테 제가 뭔 도움을 드리겟습니까. 댓글 저도 더이상 안달겟습니다만 본인의 의심과 무지로 인해서, 굳은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 전염시키진 마십시오. 진지한 정도가 다르단 말입니다.
@휴거성도1(182.213) 요한 13: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이웃을 사랑하나니 이웃을 비방하고 판단하는 자 자기 눈의 들보를 알지 못하고 남의 들보를 들추는 자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라 >
@휴거성도1(182.213) 야고보 11:12 형제들아 서로 비방하지 마라..... 입법자와 재판자는 오직 하나님이시니.... 너는 누구관대 이웃을 판단하느냐 요한복음 14:24 나를 사랑하지 않는자는 내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 듣는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 말씀이시니라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로 2천년동안의 사람들의 믿음을 개 무시하는거처럼 남겨놓으시고 난독증이라뇨 ㅋㅋ 죽어서 예수님만나는게 기본 믿음입니다. 휴거는 마지막세대에게 무한한 은혜로 온거를 잊지말라는게 왜 난독이되지?
주님께서 일찍 오신다면 삶의 고통을 덜 맛볼 수 있고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기대했던 날에 참여하게 되는 영광스런 기회이고 늦게 오신다면 면류관과 상급을 쌓을 두번다시는 없을 기회입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자구요
빌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에 따라 내가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항상 그러하였듯이 지금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를 높이고자 하나니 빌1:21 내게는 사는 것이 그리스도시요 죽는 것이 이득이니라.
빌1:22 그러나 내가 육체 안에 산다면 이것이 내 수고의 열매이니라. 그럼에도 내가 무엇을 택할지 알지 못하노니 빌1:23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기를 바라며 내가 둘 사이에 끼어 있느니라. 그것이 훨씬 더 좋으나 빌1:24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체 안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해 더 필요하니라.
지금 너무 힘들어서인지 자꾸 나쁜마음도 먹고 성경을 읽어도 머리가 나빠 그런지 이해도 잘안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볼게요 고맙습니다
@게장 저 하늘을 보며 주님 소망가져요 우리
@게장 그런 열악한 부분까지 휴거 이후 예수님을 만나면 하나님께서 끌어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로서 마음을 통해 기도하겠습니다 - dc App
@ㅇㅇ 고맙습니다
@ㅗ(39.120) 고맙습니다
성도님의 마음 이해합니다 주님이 너무 보고싶고 휴거를 간절히 소망하고 기다리느라 그런맘이 드신거겠죠 ㅠㅠ곧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봅시다 저도 그러는중,,,
네ㅠㅠㅠ 오히려 너무 기대하면 실망할까봐 방어기제같아요 제가 살아있을때 꼭 오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