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어떻게 해야 예수님 안에서 매일 행복하고 즐겁게 구원의 기쁨과 삶의 의미를 느끼며 살 수 있을까요?
어릴 때부터 교회 다닌지는 20년정도 되지만 아직도 진정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지지가 않네요..
어떻게 살면 되나요 도와주세요..ㅜ
댓글 16
저도 똑같은데.. 그냥 예수님 오실날만 기다리면서 살아요
휴거성도 1(118.235)2025-10-20 13:34
예수님 만날생각으로 버텨야죠
ㅗ(39.120)2025-10-20 14:07
저도 매일이 그런생각 듭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제게 맞는 때를 예비해놓으셨다는 생각으로 버팁니다
기도하면 좀 후련해지실거에요
익명(118.235)2025-10-20 14:23
인터넷이든 공원이든 전도지 전해보세요.
♡(125.186)2025-10-20 14:33
하루하루에 살아있음을 감사하면서 지내는 방법.
1. 아팠을 때의 기억을 되새겨본다. 그렇다면 내가 지금 사지 멀쩡한게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느낀다.
2.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버려라.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욥도 한순간에 모든것을 잃어버린것처럼 지금 살아가는게 의미가 희미해진다? 저는 이 하루를 살아있고 욥처럼 한순간에 모든것이 사라지지 않는게 감사합니다.
3. 하루가 내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하루가 뭐 별거 있나요? 그저 하루를 살아감에 감사드리며, 지금 내 숨이 온전하고 하루에 평안과 평강이 있음에 감사하면 그 하루만으로도 충만한 하루가 아닐까 싶지만 이런말 하는 저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 주제넘는 말을 남기니 기도로 평안을 구하기 바랍니다. - dc App
휴거성도 2(223.39)2025-10-20 14:40
벧전1:5 너희는 마지막 때에 드러내려고 예비된 구원에 이르도록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고 있느니라.
벧전1:6 비록 지금은 필요가 있어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으로 인해 잠시 근심하고 있지만 그 구원을 크게 기뻐하나니
익명(118.235)2025-10-20 19:00
답글
벧전1:7 이것은 너희 믿음의 단련이 불로 단련해도 없어지는 금을 단련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존귀와 영광으로 드러나게 하려 함이니라.
익명(118.235)2025-10-20 19:00
답글
벧전1:8 너희가 그분을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지금도 너희가 그분을 보지 못하나 믿으며 이루 말할 수 없고 영광이 가득한 기쁨으로 기뻐하나니
벧전1:9 이는 너희가 너희 믿음의 결말 곧 너희 혼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익명(118.235)2025-10-20 19:00
답글
약5: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오실 때까지 인내하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받을 때까지 오랫동안 그것을 위해 인내하느니라.
약5:8 너희도 인내하고 너희 마음을 굳건히 하라. [주]의 오심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느니라.
익명(118.235)2025-10-20 19:01
답글
약5:10 내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대언자들을 고난당하는 것과 인내의 본으로 삼으라.
약5:11 보라, 참는 자들을 우리가 행복한 자로 여기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께서는 지극히 동정심이 많으시며 친절한 긍휼을 베푸는 분이시니라.
익명(118.235)2025-10-20 19:01
그리고 숨쉬는것 하나 작은거 하나라도 감사하다고 기도해
oo(58.143)2025-10-20 19:23
성경 소리내서 매일 읽기
기도
항상 감사
찬양
수시로 하나님께 물어보고 감사하고
매일해봐..
oo(58.143)2025-10-20 19:25
그리고 매일 회개..
oo(58.143)2025-10-20 19:44
손기철 장로님 ㄱㄱ
은혜 완전 많이 느낌
내 힘 안듦.
휴거성도 3(112.172)2025-10-21 20:39
답변들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나하나 생각하고 적용해보겠습니다...아직도 매일의 삶이 고통이고 힘들지만 반드시 바뀔줄믿습니다 ㅠㅠ
저도 똑같은데.. 그냥 예수님 오실날만 기다리면서 살아요
예수님 만날생각으로 버텨야죠
저도 매일이 그런생각 듭니다 그래도 하나님이 제게 맞는 때를 예비해놓으셨다는 생각으로 버팁니다 기도하면 좀 후련해지실거에요
인터넷이든 공원이든 전도지 전해보세요.
하루하루에 살아있음을 감사하면서 지내는 방법. 1. 아팠을 때의 기억을 되새겨본다. 그렇다면 내가 지금 사지 멀쩡한게 얼마나 감사한 것인지를 느낀다. 2.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순간이 당연하다는 생각을 버려라.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욥도 한순간에 모든것을 잃어버린것처럼 지금 살아가는게 의미가 희미해진다? 저는 이 하루를 살아있고 욥처럼 한순간에 모든것이 사라지지 않는게 감사합니다. 3. 하루가 내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하루가 뭐 별거 있나요? 그저 하루를 살아감에 감사드리며, 지금 내 숨이 온전하고 하루에 평안과 평강이 있음에 감사하면 그 하루만으로도 충만한 하루가 아닐까 싶지만 이런말 하는 저도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 주제넘는 말을 남기니 기도로 평안을 구하기 바랍니다. - dc App
벧전1:5 너희는 마지막 때에 드러내려고 예비된 구원에 이르도록 믿음을 통해 [하나님]의 권능으로 보호받고 있느니라. 벧전1:6 비록 지금은 필요가 있어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으로 인해 잠시 근심하고 있지만 그 구원을 크게 기뻐하나니
벧전1:7 이것은 너희 믿음의 단련이 불로 단련해도 없어지는 금을 단련하는 것보다 훨씬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존귀와 영광으로 드러나게 하려 함이니라.
벧전1:8 너희가 그분을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지금도 너희가 그분을 보지 못하나 믿으며 이루 말할 수 없고 영광이 가득한 기쁨으로 기뻐하나니 벧전1:9 이는 너희가 너희 믿음의 결말 곧 너희 혼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약5:7 그러므로 형제들아, [주]께서 오실 때까지 인내하라. 보라, 농부가 땅에서 나는 귀한 열매를 바라고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받을 때까지 오랫동안 그것을 위해 인내하느니라. 약5:8 너희도 인내하고 너희 마음을 굳건히 하라. [주]의 오심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느니라.
약5:10 내 형제들아, [주]의 이름으로 말한 대언자들을 고난당하는 것과 인내의 본으로 삼으라. 약5:11 보라, 참는 자들을 우리가 행복한 자로 여기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께서는 지극히 동정심이 많으시며 친절한 긍휼을 베푸는 분이시니라.
그리고 숨쉬는것 하나 작은거 하나라도 감사하다고 기도해
성경 소리내서 매일 읽기 기도 항상 감사 찬양 수시로 하나님께 물어보고 감사하고 매일해봐..
그리고 매일 회개..
손기철 장로님 ㄱㄱ 은혜 완전 많이 느낌 내 힘 안듦.
답변들 다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하나하나 생각하고 적용해보겠습니다...아직도 매일의 삶이 고통이고 힘들지만 반드시 바뀔줄믿습니다 ㅠㅠ
전도는 명령입니다 전도해야합니다 유튜브나 블로그등 예수님 믿고 구원 받으라고 해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