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인들은 대체 왜 저러는 걸까
우상숭배라고 진실을 말해줘도 듣는 귀가 없음
걍 마리아는 중간에서 전달만 해준다 어쩐다 이럼. 그니까 그게 반성경적인 건데 그것도 모름
얘넨 성경을 진짜 졸라게 안 읽음 그니까 모르지
근데 성경구절을 대놓고 읽어줘도 나 몰라라 함 (?ㅋㅋㅋ)
그러고선 자기들은 역사와 전통이 우수하여 개신교와는 비교도할 수 없는 어쩌구 저쩌구 자뻑에 빠져 삶
얘넨 성경 구절 취사선택 지림. 성당에서 읊어주는 자기들 교리 정당화에 쓰인 구절 아니면 암 것도 모름
ㄹㅇ 얘네는 왜 이러는 걸까 너무 궁금함
근데 교리 차이랑 성경도 잘 모르는 무신론자들이나 기독교인 아닌 사람들이 천주교맹시들이랑 똑같이 말하는 거 보면 너무 답답함 ㄹㅇ 너네가 뭘 안다고 그렇게 자신만만한 거니....
자긴 교회도 가봤고 성당도 가봤는데 성당이 훨 낫더라 뭐 다르지도 않더라 하는 사람들이 특히 진짜 생각 적은 거 티남. 방언 같은 거 듣고 현타 온 건 ㅇㅈ이긴 한데 방언은 가톨릭도 방언이란 단어만 안 쓰지 딥한 모임 같은 데 들어가보면 방언 유도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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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마귀가 들려서 그렇습니다 루사퍼한테 미사지내고 성찬식으로 마귀를 먹고 교황이라는 인간과 잘못된 십자가 우상에 경배하니 마귀가 안들릴수가 없죠
천주교만 보면 걍 파괴충동이 생기고 다 부셔버리고 싶네요 그 건물들 죄인인 제가 이런 말 하기 뭐하지만 정의의 검으로 그 형상들이랑 건물 반토막 내버리고 싶음 뭐랄까 분노도 아니고 짜증도 아닌 이 형용할 수 없는 감정. 그 건물과 형상을 부숴버려야 편안해질 것 같음 - dc App
신천지 이해 안가는 원리랑 똑같다고 봅니다. 그냥 이단에 빠진 사람들이죠
현대의 고고한 카톨릭 이미지에 심취한 사람이 많음 ㅋㅋㅋ
마15:9 그러나 그들이 사람들의 명령들을 교리로 가르치며 내게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니라. 마15:14 그들을 그냥 두라. 그들은 눈먼 자들을 인도하는 눈먼 지도자로다. 눈먼 자가 눈먼 자를 인도하면 둘 다 도랑에 빠지리라, 하시매
시139:20 그들이 주를 향해 악하게 말하며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헛되이 취하나이다. 시139:21 오 {주}여, 내가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미워하지 아니하나이까? 주를 치려고 일어나는 자들로 인하여 내가 근심하지 아니하나이까? 시139:22 내가 그들을 완전한 미움으로 미워하오며 그들을 나의 원수로 여기나이다.
딛3:10 이단인 자는 한두 번 훈계한 뒤에 거절하라. 딛3:11 네가 알거니와 이러한 자는 타락하여 자신에게 정죄를 받아 죄를 짓느니라.
문화 프로파간다에 세뇌되서?
그냥 사탄숭배집단이라고 생각하샘 적그리스도도 가톨릭에서 나올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