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볼 때마다 너무 열받음
진짜 이교도 냄새 찐하게 나는데 왜 캐톨릭들은 깨어나지 못하는 거임??
누가 보면 마리아가 십자가에서 죽고 다 이룬 줄 알겠네
왕관은 왜 마리아한테 씌운 거??
아 진짜 역하다...
내가 카톨릭인이었는데
엄마가 나한테 이거 주면서, 이걸 목에 걸고 살면 성모님께서 불지옥에서 구해주신다 건져주신다고 설명해줬음
마리아는 ㅈㄴ 대단하게 그려놓고 예수님 아기로 묘사한 거 볼 때마다 개빡침
이 십자가도 내가 카톨릭이었을 땐 전혀 그런 감정이 안 들었는데
침례교인 되고 집에 있는 이 십자가 봤을 때 너무 더러운 기분이 들었음
얘네가 고통스러워하는 예수님 조롱하는 것 같아서 쳐다도 못보겠더라
ㄹㅇ 조롱의 느낌이 쎄게 왔음
비유하자면 박제해놓고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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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13:33 ¶ 그분께서 다른 비유를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하늘의 왕국은 마치 어떤 여자가 가져다가 굵은 가루 서 말 속에 숨겨 넣어 마침내 전부를 뜨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하시니라.
계17:1 또 일곱 병을 가진 일곱 천사 중의 하나가 와서 나와 이야기하며 내게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들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내가 네게 보여 주리라. 계17:2 땅의 왕들이 그녀와 음행하였고 땅의 거주하는 자들도 그녀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게 되었도다, 하고
계17:3 이처럼 영 안에서 나를 광야로 데리고 가니라. 내가 보니 한 여자가 신성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진 주홍색 짐승 위에 앉아 있더라. 계17:4 그 여자는 자주색 옷과 주홍색 옷을 차려입었고 금과 보석들과 진주들로 꾸몄으며 가증한 것들과 자기의 음행으로 인한 더러운 것으로 가득한 금잔을 손에 가졌더라.
계17:5 그녀의 이마에 한 이름이 기록되어 있었는데, {신비라, 큰 바빌론이라,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계17:6 또 내가 보매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님의 순교자들의 피에 취하였으므로 내가 그녀를 보고 크게 놀라며 이상히 여기니
계17:9 여기에 지혜 있는 생각이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앉아 있는 일곱 산이라. 계17:18 또 네가 본 그 여자는 땅의 왕들 위에 군림하는 저 큰 도시니라, 하더라.
계17:14 이들이 [어린양]과 전쟁을 하려니와 [어린양]께서 그들을 이기시리니 그분은 주들의 [주]시요 왕들의 [왕]이시며 또 그분과 함께 있는 자들은 부르심을 받고 선정된 신실한 자들이니라, 하더라.
마지막 줄 정말 공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