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거 볼 때마다 너무 열받음

진짜 이교도 냄새 찐하게 나는데 왜 캐톨릭들은 깨어나지 못하는 거임??

누가 보면 마리아가 십자가에서 죽고 다 이룬 줄 알겠네

왕관은 왜 마리아한테 씌운 거??

아 진짜 역하다...




내가 카톨릭인이었는데

엄마가 나한테 이거 주면서, 이걸 목에 걸고 살면 성모님께서 불지옥에서 구해주신다 건져주신다고 설명해줬음



마리아는 ㅈㄴ 대단하게 그려놓고 예수님 아기로 묘사한 거 볼 때마다 개빡침





이 십자가도 내가 카톨릭이었을 땐 전혀 그런 감정이 안 들었는데
침례교인 되고 집에 있는 이 십자가 봤을 때 너무 더러운 기분이 들었음

얘네가 고통스러워하는 예수님 조롱하는 것 같아서 쳐다도 못보겠더라
ㄹㅇ 조롱의 느낌이 쎄게 왔음
비유하자면 박제해놓고 보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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