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사람이네
노파심에 말하자면, 모든것은 예수님께서 하신것이니
절대 아버지께 "제가 ~해서, 제가 예수님 믿어서 구원받았습니다" 하지마셈
발 내딛는 한걸음도 예수님께서 인도하셨다는 마음가짐으로 ㄱㄱ
주인공은 예수님이지 나 가 아님
복된 사람이네
노파심에 말하자면, 모든것은 예수님께서 하신것이니
절대 아버지께 "제가 ~해서, 제가 예수님 믿어서 구원받았습니다" 하지마셈
발 내딛는 한걸음도 예수님께서 인도하셨다는 마음가짐으로 ㄱㄱ
주인공은 예수님이지 나 가 아님
믿기로한건 자기 선택 맞습니다 내가 예수님 믿어서 구원받은거 맞습니다 믿을지말지 선택하는 과정을 내가 아니라 예수님이 결정하셨다고 해버리면 장로교 칼빈주의 예정론이 됩니다
16.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웠나니 이는 너희로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또 너희 열매가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라 요한복음 15:16
@휴거성도1(169.211) 요한계시록 3:20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두드리노라. 누구든 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에게로 들어갈 것이요, 그와 함께 만찬을 먹고 그도 나와 함께 만찬을 먹으리라. 문을 여는건 자기 자신이죠? 구원으로 가는 길에서 불신자이더라도 여러차례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인도해주려 하십니다. 이 과정에서 내가 자유의지로 구원을 선택하고 문을 열어 구원을 받게되는겁니다. 그러니 구원을 받기로 결정하는건 온전히 자신몫입니다 하나님은 억지로 문을 열지 않으십니다
@휴거성도1(169.211) 13장부터 문맥은 1차적으로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사실상 쌍방이지요 하나님께서는 모두를 부르셨고 그분의 섭리 가운데 자유의지로 부르심에 응답하는 사람들이 있는 겁니다 사람이 지옥에 가는것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사람이 그 부르심에 응답하느냐에 있습니다
맞습니다. 구원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