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노에 이르지 않고 구출되는 교회


데살로니가전서 1:10 하늘로부터 오실 그분의 아들을 기다리는지 보여 주느니라. 그분은 죽은 자들로부터 살아나신 분, 바로 예수님이시요, 다가올 진노로부터 우리를 구해내신 분이시라.

데살로니가전서 5:9 이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진노에 이르도록 정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의하여 구원을 획득하도록 정하셨기 때문이라.

요한계시록 3:10 이는 네가 나의 인내의 말을 지켰기 때문이니, 나 역시 너를 시험의 시각으로부터 지키겠노라. 그 시각은 땅 위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임하리라.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은 시험에 들어가지않습니다
시험은 오직 땅에 남겨진자들만을 위한것이죠


2. 교회와 이스라엘은 명확히 구별됨

다니엘서 9:24 너의 백성과 너의 거룩한 도성 위에 칠십 주간이 확정되었으니, 이는 불법을 끝내고자 함이요, 죄들을 종결시키고자 함이요, 죄악에 대하여 화해를 이루고자 함이요, 영원한 의를 가져오고자 함이요, 현시와 예언을 완전히 봉인하고자 함이요, 지극히 거룩하신 분께 기름을 붓고자 함이라.

다니엘서 9:25 그러므로 알고 이해하라. 즉, 예루살렘을 재건하고 건축하라는 명령이 나가는 때부터 통치자인 메시아에 이를 때까지 일곱 주간과 육십이 주간이 있으리라. 실로 곤경의 때들에 그 거리와 그 성벽이 다시 건축되리라.
백성=이스라엘
도성=예루살렘

우리 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구별됩니다
환란은 신부가 아닌 백성과 도성에게 내려지는 시험인것이죠




3.휴거는 위로의 말이 되어야함

데살로니가전서 4:17 그다음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도 구름들 속으로 그들과 함께 붙들려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언제나 주와 함께 있으리라.

데살로니가전서 4:18 이런 이유로 이 말씀들로 서로 위로하라.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받은 성도인데

단지 환란 돌입기에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갑자기 환란을 견뎌야 구원받는다고 이야기한다면..

7년의 대환란 중반이나 끝에 휴거가 있으니 핍박을 견디고 그들로부터 도망가며 행위로 구원을 지키라고 말한다면..

그게 위로일까요?

끝이 다가옴을 알리며 주님의 복음을 전하면 사람들에게 멸시받고 이상한사람 취급을 받는 지금,

우리를 위로할 수 있는 말은 "우리가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벗어나 무한한 영광을 누리리라" 같은 말이지

"너희가 그래봤자 다른 죄인들과 같이 진노를 겪어야해"와 같은 말이 아니라는 이야기죠


4. 휴거의 예표를 따라야함

휴거의 예표인 노아와 롯은 하나님의 진노로부터 "미리 구해짐"을 받았습니다

일부 환란중,후 휴거를 주장하는 사람들이 "노아는 홍수에서 나온것이 아니고 지켜진것이다"라고 주장하며 우리도 환란을 겪지만 그 속에서 지켜진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굉장한 착각입니다
애초에 노아의 예표부터가 홍수 "이전"에 방주를 준비한것이고
"방주"라는 심판받는 세상과 다른곳으로 피신시키신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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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롯의 선례에서 더욱 명확히 알수있듯,세상에서 의인이 제거되어야 비로소 주님의 진노가 들이닥치는것입니다



5.교회는 적그리스도를 볼수없음

데살로니가후서 2:6 그리고 그가 그의 때에 나타나 보이기 위해 억누르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너희가 이제 아느니라.

데살로니가후서 2:7 이는 죄악의 신비가 이미 활동하고 있기 때문이니, 오직 지금 막고 있는 자가 막을 것이나 그가 그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 막을 것이라.

데살로니가후서 2:8 그리고 그 후에 그 악한 자가 나타나 보일 것이니, 주께서 그분의 입에서 나오는 영으로 그를 진멸시키실 것이요, 그분의 오심의 찬란함으로 멸하시리라.
지금 막고있는자는 교회 또는 교회에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해석됩니다

교회가 떠나는것이 곧 성령께서 떠나시는것이기에 그것이 바로 휴거입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단독으로 떠나신다면 교회의 구원이 취소되는 일이 발생하는것이고, 구원의 취소는 전혀 성경적이지 못하죠





6.환란 중 또는 후 휴거처럼 보이는 구절 반박


마태복음 24:29 ¶ 그날들에 속한 환란 직후에는 해가 어두워질 것이요, 달이 그녀의 빛을 내지 않을 것이요, 별들이 하늘에서 떨어질 것이요, 하늘들의 권능들이 흔들릴 것이라.

마태복음 24:30 그리고 그때 인자의 표적이 하늘에 나타나리라. 그리하면 그때에 땅의 모든 지파들이 애곡할 것이요, 그들은 인자가 권능과 대단한 영광과 함께 하늘의 구름들 가운데 오는 것을 보리라.

마태복음 24:31 그리하여 그가 굉장한 나팔 소리와 함께 자신의 천사들을 보낼 것이요, 그들은 그의 택함받은 자들을 네 바람의 방향에서 한데 모을 것이니, 하늘의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라.


이 구절들로 휴거가 환란 후라고 주장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마태복음의 수신자는 유대인이고 저 구절에서 이야기하는것도 환란성도입니다

교회의 휴거는 아무도 그 과정을 보지못하는 눈깜짝할새 이뤄지는 신비이고, 환란 후의 휴거는 예수님께서 구름타고 내려오시는것을 전 인류가 볼수있는 사건입니다.




고린도전서 15:52 순간적으로 눈 깜짝할 때 마지막 나팔 소리에 그러하리라. 이는 그 나팔이 소리를 낼 것이요, 죽은 자들이 썩을 수 없는 몸으로 일으켜질 것이며, 우리가 변화될 것이기 때문이라.


고린도전서가 쓰여질 당시에 요한계시록은 있지도 않았습니다
고린도전서가 이야기하는 나팔은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나팔이지, 심판의 일곱나팔이 아닙니다


이외에도 다른 구절들도 있지만 유명한것만 다뤄보았습니다

환란 전 휴거는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 가장 큰 위로이자 가장 큰 영광의 날이자 가장 사모하는 날입니다

환란 중, 후 휴거로 착각하여 성도님들의 그 날에 대한 사랑이 식어버리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