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바이블은 로제타석 같은


진실로 가는 길에 첫 시작의 도구일 뿐이지, 그걸로 끝이 아니다.


그것은 수학으로 치자면 일종에 사칙연산과 분수 정도의 수준이다.


거기서 출발하는 게 옳바른 정석이나


그 수준의 정보로는 대부분 고차원 이론수학 기하학은 커녕


방정식과 함수 조차도 접근하기 어렵다.


66권의 바이블 성경만으론 세상과 그 비밀을 파악 할 수 없는 것이다.


지름길은 내면의 소리, 이끌림... 거기에 답이 있다.


허나 신의 성분이 없는 자는 그것을 찾을 수 없다.




하지만 무엇보다,


안타깝게도 시간은 이미


세상의 종국 앞에 당도했다.


그래...


알곡과 가라지는 영원히 구별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