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모든 피조물들은 처음 타고난 그것대로 영원히 박제당한 체 이를 감사로 화답하기만 해야 하는건가요?
- dc official App
댓글 31
그것이 우리에게 족한거라 생각하면됨
외모나 환경 뭐 정해져있는 그런것들이 억울하기도 하지만 모든건 비교에서 시작되는거임 그마음을 버리면 홀가분해짐
내가 잘생기고 금수저로 태어났으면? 세상이 재밌어서 구원 안받았을것같음. 그래서 난 너무 감사함
가난하고 없는자들이 간절히 신을 찾지. 어찌보면 억울하게 태어난게 가장 복되다 할수있음. 차피 이 몸 이땅의것 잠깐
익명(118.235)2025-10-24 12:58
답글
마음을 버린다고 없어지나요? 적어도 종말 이후엔 아예 없어졌으면 하지만 제 소견으로선 그렇게 안하실 듯 합니다 어떻게든 그 피조물의 지어진 바를 그대로 남기려고 하겠죠 하... - dc App
익명(w3gq0w2syydw)2025-10-24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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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구원을 단순히 제로섬으로 이해해선 안됩니다 정말 누릴 거 다 누리고 난 뒤 얼척없이 구원받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테고요 - dc App
익명(w3gq0w2syydw)2025-10-24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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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왕노릇을 생각하심 좋을 것 같아요. 구원받았지만 쾌락적인 삶, 이웃을 섬기거나 베풀지 않고 욕심 부리며 사는 사람은 상급이 없을 겁니다. 천국에서 받는 상급은 상상초월로 엄청나나다 합니다. 그런 사람들보다 더 성경대로 사시먼 상급고 더 많이 받고 왕노릇할 땅도 더 많이 받으실 거예요 - dc App
익명(learned0117)2025-10-2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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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구원받으면 다 끝난거고
죽으면 흔히 사람들 상상하는것처럼 천국가고 구름위에서 누워지낼것 같나요?
성경에선 다릅니다
모두가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서
각자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섬겼는가가 기준이 되어 면류관과 보상을 받게 됩니다
00(118.235)2025-10-2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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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상급이 많은 사람들은 상급이 없는 사람에 비해 초초금수저가 되겠네요ㅋㅋ 대신 여기서 물질은 영원하지 않지만 천국에선 영원합니다 - dc App
익명(learned0117)2025-10-2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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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님은 그사람을 질투하는거임? 그런사람마저도 결국 구원받으면 좋은거지... 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님에게 주워진 세상것들을 사랑하는지 점검하셈. 그사람이 잘나고 예뻐도 그사람만의 고민과 고난이 있음. 누릴거란건 뭐임? 좋은차 명예, 인기? 그런걸 부러워하는 님이 이해안됨. 그냥 매일 마주앉아 밥먹으며 얘기할수있는 사람이 있는것도 나에게 최고의 행복임
익명(118.235)2025-10-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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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8.235)
저도 그 말 한 거예요. 하는 거에 따라 상급 다르다고 - dc App
익명(learned0117)2025-10-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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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또한 각자 처한 상황에서 얼마나 주님을 영화롭게 해드렸는지를 기준으로 오는 세상에서의 상속 유업의 크기가 결정됩니다
오히려 기뻐하십시오
이세상 삶에서 부유한 사람들은 이미 자기 몫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받은 기회와 조건들 만큼 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은 반대로 조금만 더 노력해도
더 큰 보상이 주어질 것입니다
00(118.235)2025-10-2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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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아니 난 질투 안 하는데..;; 천국 가는 거에 부자든 거지든 걍 가면 좋은 거고 어차피 그때 가면 모든 부정적인 감정이 없어질 텐데 제가 뭐하러요. - dc App
익명(learned0117)2025-10-24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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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어떻게든 제가 질투하는 걸로 보인다고 하신다면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제 자리가 왜 여기인지 그리고 왜 여기서 저기로 평행이동될 수 없는 것인지 - dc App
익명(w3gq0w2syydw)2025-10-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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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8.235)
저도 알아요!! 달란트를 많이 받은 만큼 책임도 더 크다. - dc App
익명(learned0117)2025-10-24 13:10
답글
@00(118.235)
이미 태어난 이상 우리가 처한 상황, 첫번재 출생은 어쩔 수 없는 문제지만
우리의 두번째 출생은 충분히 노력하기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판단하실것이니 어떤 부조리함도 없을 것입니다
00(118.235)2025-10-24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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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근데 님이 부조리하다고 불평하셨잖아요...,
익명(118.235)2025-10-24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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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아 나한테 한 말인 줄. 저는 다른 ㅇㅇ입니다 ㅈㅅ - dc App
익명(learned0117)2025-10-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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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8.235)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명확하지요
불평하기보다는 처한 상황에 만족하고,
감사할 이유를 찾는것
그게 성경적인 자세같습니다
00(118.235)2025-10-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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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18.235)
그렇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을 싫어하고 싶진 않고 최대한 그런 감정도 분별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내가 받고 싶어하는 것 만큼 남에게도 주는 것, 그러니까 타인이 저의 그러한 면에 있어 일시적인 목적지임과 동시에 타인 그 자신에게 있어선 자기 자신에 구속되어 있다는 점은 동일할테니깐요 - dc App
익명(w3gq0w2syydw)2025-10-24 13:12
답글
@ㅇㅇ
다른 분이시군요
글 쓴 분께서도 이 사실을 통해 위로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00(118.235)2025-10-24 13:13
답글
@00(118.235)
그렇기에 그렇게 많이 타고난 일부 걸출한 타인에 대한 질투심은 있을지언정 그 사람 자체의 천연적인 면모를 보다보면 도저히 그럴 수 없겠더군요 마치 제가 구원에 관심 기울이기 전 자화상을 보는 듯 해서요 - dc App
익명(w3gq0w2syydw)2025-10-24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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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ㅋㅋㄱㅋㅋㅋ그래도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시간도 필요해요. 언젠가는 또 그마음이 달라지고 성장해가실겁니다. 말씀따라살면 정말 변하는건 환경보다도 자기자신이니까요
. 화이팅입니다^_^
익명(118.235)2025-10-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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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8.235)
그래서 내심 한 편으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진정 전인격적인 소통과 교류가 가능해진다면 저 또한 저 자신, 즉 제가 여기서 익히 타고난 바랑 완전히 결별한 뒤 위에 언급했던 바에 속했음에도 구원받은 사람들의 삶을 이생으로서 온전히 체험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주어진 제 자신의 역할이 끝나게 되면 더 이상 하나님께서 그로 하여금 본래 출생한 자리에 고정시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누군가가 저의 삶을 들여다 보고 싶어한다면 기꺼이 내놓아줄 생각이 있고요 - dc App
익명(w3gq0w2syydw)2025-10-24 13:18
그냥 무조건 태어나서 감사합니다가 아닙니다
이 세상의 부조리와 불합리는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게 아니라 죄가 들어온 인간과 사탄에 의해 생긴겁니다. 이런 불공평한 세상에서 구원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는거고요
마라나타.H(mint3379)2025-10-24 13:18
고전15:38 [하나님]께서 친히 기뻐하시는 대로 그것에게 몸을 주시며 또 모든 씨에게 그것 자체의 몸을 주시느니라.
고전15:44 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려지고 영에 속한 몸으로 일으켜지나니 본성에 속한 몸이 있고 영에 속한 몸이 있느니라.
00(118.235)2025-10-24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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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9 낮은 처지의 형제는 자기가 높아진 것을 기뻐하고
약1:10 부유한 자는 자기가 낮아진 것을 기뻐할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그가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라.
00(118.235)2025-10-24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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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1:11 해가 뜨거운 열기와 함께 돋자마자 풀을 말리면 그것의 꽃이 떨어져 그것의 외형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유한 사람도 자기 길들에서 이와 같이 사라지리라.
00(118.235)2025-10-24 13:22
답글
고후12:9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크게 기뻐하며 나의 연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권능이 내 위에 머무르게 하려 함이라.
고후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연약한 것들과 치욕과 궁핍과 핍박과 고난당하는 것을 기뻐하노니 내
00(118.235)2025-10-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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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18.235)
내가 약할 그때에 내가 강하니라.
00(118.235)2025-10-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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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8:17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공동 상속자니라.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당하면 이것은 우리가 함께 영광도 받으려 함이니라.
롬8:18 내가 생각하건대 이 현 시대의 고난들은 앞으로 우리 안에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될 수 없도다.
00(118.235)2025-10-2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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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4:15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하여 있나니 이것은 많은 사람의 감사를 통하여 풍성한 은혜가 넘쳐 나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려 함이라.
고후4:16 이런 까닭에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썩어 없어져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는도다.
00(118.235)2025-10-2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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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후4:17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고후4: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그것이 우리에게 족한거라 생각하면됨 외모나 환경 뭐 정해져있는 그런것들이 억울하기도 하지만 모든건 비교에서 시작되는거임 그마음을 버리면 홀가분해짐 내가 잘생기고 금수저로 태어났으면? 세상이 재밌어서 구원 안받았을것같음. 그래서 난 너무 감사함 가난하고 없는자들이 간절히 신을 찾지. 어찌보면 억울하게 태어난게 가장 복되다 할수있음. 차피 이 몸 이땅의것 잠깐
마음을 버린다고 없어지나요? 적어도 종말 이후엔 아예 없어졌으면 하지만 제 소견으로선 그렇게 안하실 듯 합니다 어떻게든 그 피조물의 지어진 바를 그대로 남기려고 하겠죠 하... - dc App
솔직히 구원을 단순히 제로섬으로 이해해선 안됩니다 정말 누릴 거 다 누리고 난 뒤 얼척없이 구원받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테고요 - dc App
@ㅇㅇ 왕노릇을 생각하심 좋을 것 같아요. 구원받았지만 쾌락적인 삶, 이웃을 섬기거나 베풀지 않고 욕심 부리며 사는 사람은 상급이 없을 겁니다. 천국에서 받는 상급은 상상초월로 엄청나나다 합니다. 그런 사람들보다 더 성경대로 사시먼 상급고 더 많이 받고 왕노릇할 땅도 더 많이 받으실 거예요 - dc App
@ㅇㅇ 구원받으면 다 끝난거고 죽으면 흔히 사람들 상상하는것처럼 천국가고 구름위에서 누워지낼것 같나요? 성경에선 다릅니다 모두가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서 각자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섬겼는가가 기준이 되어 면류관과 보상을 받게 됩니다
@ㅇㅇ 상급이 많은 사람들은 상급이 없는 사람에 비해 초초금수저가 되겠네요ㅋㅋ 대신 여기서 물질은 영원하지 않지만 천국에선 영원합니다 - dc App
@ㅇㅇ 님은 그사람을 질투하는거임? 그런사람마저도 결국 구원받으면 좋은거지... 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지 님에게 주워진 세상것들을 사랑하는지 점검하셈. 그사람이 잘나고 예뻐도 그사람만의 고민과 고난이 있음. 누릴거란건 뭐임? 좋은차 명예, 인기? 그런걸 부러워하는 님이 이해안됨. 그냥 매일 마주앉아 밥먹으며 얘기할수있는 사람이 있는것도 나에게 최고의 행복임
@00(118.235) 저도 그 말 한 거예요. 하는 거에 따라 상급 다르다고 - dc App
@ㅇㅇ 또한 각자 처한 상황에서 얼마나 주님을 영화롭게 해드렸는지를 기준으로 오는 세상에서의 상속 유업의 크기가 결정됩니다 오히려 기뻐하십시오 이세상 삶에서 부유한 사람들은 이미 자기 몫을 받았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받은 기회와 조건들 만큼 더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들은 반대로 조금만 더 노력해도 더 큰 보상이 주어질 것입니다
@ㅇㅇ(118.235) 아니 난 질투 안 하는데..;; 천국 가는 거에 부자든 거지든 걍 가면 좋은 거고 어차피 그때 가면 모든 부정적인 감정이 없어질 텐데 제가 뭐하러요. - dc App
@ㅇㅇ(118.235) 어떻게든 제가 질투하는 걸로 보인다고 하신다면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네요 제 자리가 왜 여기인지 그리고 왜 여기서 저기로 평행이동될 수 없는 것인지 - dc App
@00(118.235) 저도 알아요!! 달란트를 많이 받은 만큼 책임도 더 크다. - dc App
@00(118.235) 이미 태어난 이상 우리가 처한 상황, 첫번재 출생은 어쩔 수 없는 문제지만 우리의 두번째 출생은 충분히 노력하기에 달려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는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판단하실것이니 어떤 부조리함도 없을 것입니다
@ㅇㅇ 근데 님이 부조리하다고 불평하셨잖아요...,
@ㅇㅇ(118.235) 아 나한테 한 말인 줄. 저는 다른 ㅇㅇ입니다 ㅈㅅ - dc App
@00(118.235) 그렇기때문에 우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은 명확하지요 불평하기보다는 처한 상황에 만족하고, 감사할 이유를 찾는것 그게 성경적인 자세같습니다
@ㅇㅇ(118.235) 그렇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을 싫어하고 싶진 않고 최대한 그런 감정도 분별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내가 받고 싶어하는 것 만큼 남에게도 주는 것, 그러니까 타인이 저의 그러한 면에 있어 일시적인 목적지임과 동시에 타인 그 자신에게 있어선 자기 자신에 구속되어 있다는 점은 동일할테니깐요 - dc App
@ㅇㅇ 다른 분이시군요 글 쓴 분께서도 이 사실을 통해 위로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00(118.235) 그렇기에 그렇게 많이 타고난 일부 걸출한 타인에 대한 질투심은 있을지언정 그 사람 자체의 천연적인 면모를 보다보면 도저히 그럴 수 없겠더군요 마치 제가 구원에 관심 기울이기 전 자화상을 보는 듯 해서요 - dc App
@ㅇㅇ ㅋㅋㄱㅋㅋㅋ그래도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시간도 필요해요. 언젠가는 또 그마음이 달라지고 성장해가실겁니다. 말씀따라살면 정말 변하는건 환경보다도 자기자신이니까요 . 화이팅입니다^_^
@00(118.235) 그래서 내심 한 편으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진정 전인격적인 소통과 교류가 가능해진다면 저 또한 저 자신, 즉 제가 여기서 익히 타고난 바랑 완전히 결별한 뒤 위에 언급했던 바에 속했음에도 구원받은 사람들의 삶을 이생으로서 온전히 체험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고 주어진 제 자신의 역할이 끝나게 되면 더 이상 하나님께서 그로 하여금 본래 출생한 자리에 고정시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누군가가 저의 삶을 들여다 보고 싶어한다면 기꺼이 내놓아줄 생각이 있고요 - dc App
그냥 무조건 태어나서 감사합니다가 아닙니다 이 세상의 부조리와 불합리는 하나님께서 직접 만드신게 아니라 죄가 들어온 인간과 사탄에 의해 생긴겁니다. 이런 불공평한 세상에서 구원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하는거고요
고전15:38 [하나님]께서 친히 기뻐하시는 대로 그것에게 몸을 주시며 또 모든 씨에게 그것 자체의 몸을 주시느니라. 고전15:44 본성에 속한 몸으로 뿌려지고 영에 속한 몸으로 일으켜지나니 본성에 속한 몸이 있고 영에 속한 몸이 있느니라.
약1:9 낮은 처지의 형제는 자기가 높아진 것을 기뻐하고 약1:10 부유한 자는 자기가 낮아진 것을 기뻐할지니 이는 풀의 꽃과 같이 그가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라.
약1:11 해가 뜨거운 열기와 함께 돋자마자 풀을 말리면 그것의 꽃이 떨어져 그것의 외형의 아름다움이 없어지나니 부유한 사람도 자기 길들에서 이와 같이 사라지리라.
고후12:9 그분께서 내게 이르시되,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나의 강한 능력은 약한 데서 완전해지느니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오히려 크게 기뻐하며 나의 연약한 것들을 자랑하리니 이것은 그리스도의 권능이 내 위에 머무르게 하려 함이라. 고후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로 인하여 연약한 것들과 치욕과 궁핍과 핍박과 고난당하는 것을 기뻐하노니 내
@00(118.235) 내가 약할 그때에 내가 강하니라.
롬8:17 자녀이면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공동 상속자니라.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당하면 이것은 우리가 함께 영광도 받으려 함이니라. 롬8:18 내가 생각하건대 이 현 시대의 고난들은 앞으로 우리 안에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될 수 없도다.
고후4:15 모든 것이 너희를 위하여 있나니 이것은 많은 사람의 감사를 통하여 풍성한 은혜가 넘쳐 나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게 하려 함이라. 고후4:16 이런 까닭에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썩어 없어져도 속사람은 날마다 새로워지는도다.
고후4:17 우리가 잠시 받는 가벼운 고난이 우리를 위해 훨씬 더 뛰어나고 영원한 영광의 무거운 것을 이루느니라. 고후4:18 우리는 보이는 것들을 바라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을 바라보나니 보이는 것들은 잠깐 있을 뿐이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은 영원하니라.
구원받으면 나중에 몸이 천사처럼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