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망자 혹은 죽은 혼을 달랩니다.
1. 할로윈 (Halloween) (10월 31일)
2. 모든 성인 대축일 (All Saints' Day) (11월 1일)
3. 위령의 날 (All Souls' Day) (11월 2일)
4. 멕시코 죽은 자들의 날 (Día de Muertos) (10월 31일 ~ 11월 2일)
모두 사탄의 날들이죠
그들이 설계한 3i/아틀라스도 지금은 태양 뒷편에 있어서 안보이는데 10월 29일에 보인다고 하네요.
유엔이 승인한 행성 방어 단체인 국제 소행성 경보 네트워크(IAWN)가 3i/아틀라스를 표적으로 삼았습니다.
8일 뒤면 10월 30일이네요.
다 아시겠지만 그쪽인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 ‘미지와의 조우’입니다 큰 세개의 불빛의 우주선, 큰 세개의 발광 구체 3i(쓰리아이)가 생각나네요.
10월29일 한미 정상회담, 11월1일 한중 정상회담도 열리네요.
영상속 과학자가 지구의 주파수 7.83hz가 10월30일에 10배 증가한다 말하고 있습니다.
재난 영화 ‘노잉’의 예언서에 보면 10월 19일 = 율리우스력으로 10월 19일, 2025년 11월 1일에 해당합니다.
이 말고도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그들이 흘렸던 많은 징조가 있습니다.
머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직 구원 받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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