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i/atlas


갤러리에서 가끔 다뤘던 주제죠

기본적인 정보는 위 글을 참고해주세요


오늘은 이 아틀라스에 대한 관심과, 세계정부의 바이럴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는것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나사는 최근 3i/atlas에 대한 방어체계에 대한 네트워크를 가동시켰습니다

일전에도 조금씩, 아틀라스의 궤도의 특이성이나 색의 변화, 비정상적인 형태 등 여러 이상한점이 있다며

외계문명의 함대일 가능성을 제기하곤 했죠

공식 발표는 아직 아닌듯하지만 관심이 있다면 어느정도 알 수 있도록 이런 정보를 퍼뜨리는것을 보면

그들이 바라는 바가, 사람들이 이 3i/atals에 대해 알기를 바라는것처럼 보입니다




물론 우리는 우주는 없고 혜성이나 외계인따위도 없다는걸 이미 알고있죠






그리고 저희뿐만 아니라 해외의 그리스도인들도 상당수가 알고있는듯하죠

생각하는게 다 비슷한가봅니다


여러 미디어에서 몰래 계획을 고지한다는건 알고계시죠?

영화 “노잉” 에서는 지구의 종말을 다룹니다.

이 영화에서 지구 종말의 원인은 태양풍인데요

50년 전 외계인들이 한 소녀에게 텔레파시의 형식으로 지구의 멸망을 전해주고

그 소녀는 전달받은 메세지를 숫자암호로 기록하여 숨겨둡니다.

주인공은 어쩌다 이 숫자 메세지를 발견하고 그 암호를 해독하여 특정 좌표를 계산해서 그곳으로 가지만

종말 직전에 나타난 고차원적인 외계인들은 순수한 어린아이들만을 데리고 다른 낙원으로 떠납니다.

그 직후 태양풍이 덮쳐 지구가 종말을 맞이하게 되죠

유튜브에 리뷰 영상이 있으니 참고해보셔도 좋습니다



물론 모든 영화를 그런쪽으로 해석하려하면 상당히 골치아프고 엉터리같겠지만

지금은 상황이 좀 다르긴 합니다

물론 CG겠거니 생각중이지만 어쨌든, 2025년 10월 21일(한국시간 22일) 대규모 태양 플레어 폭발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것이 3i/atlas가 태양 뒤에서 접근중이라고 이야기했을때와 같은 시기라서

연관을 짓는 의견도 심심찮게 보이는중이죠

태양풍 이전부터 3i/atlas의 근접일은 10월 29일(한국시간 30일)로 알려져 있었는데

이런 타이밍에 정말 이상하게도 근접일 8일 전에 태양풍 폭발을 알린것입니다


노잉과 연관지으려는 의도가 다분한 타이밍이군요

예언이 아니라 계획이니 말이죠



추락하는 비행기
휴거를 다루는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죠

아이들을 데려가는 미지의 존재들

그 직후 즉시 닥치는 재앙

그리고, 아이들이 도착한 낙원

이런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사람들



10월 31일 할로윈은 사탄의 축제날입니다

이태원의 인신제사도 할로윈에 벌어졌었죠

11월은 악마들이 풀리는 날이라고 알려져있기도 하죠

10월 30일이 블루빔이 띄워질 날로 강하게 예상되는 날인만큼

환란이 코앞으로 다가오고있음을 느낄 수 있겠네요

늘 그랬듯 너무 강한 확신은 좋지않지만

주의깊게 신경써볼 날인것은 맞는듯합니다



요즘들어 점점 구름이 낮아지는것이 느껴지고 있습니다

마치 하늘이 다가오는거같게요

구름속에서 주를 만난다는 말씀대로, 구름이 가까워진다는건 주를 만날 날이 가까워진다는 뜻이 아닐까요?

아니면 어쩔수없지만 좋을대로 생각해보는거죠ㅎ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