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강대상도, 찬양대도 안나온다. 마이크도 없다. 설교전에 헌금시간이 있어야한다는것도 안나온다. 설교를 1시간 분량으로 해야하는법도 없다. 설교후에 무릎을 꿇고 기도해야하는 법도 없다.

"지나치게 영적인 사람"이 되지 말길 바란다.

1. (물리적인)교회들은(복수) 어디까지나 부름받은 자들의 실제적인 모임임.
2. 집에"만" 모이라는 법도, 건물에만 모이라는법도 없음. 모세가 이끈 광야의 무리도 교회라고 불렸음.
3. 사람이 많다면 자연스럽게 건물을 렌트할수밖에 없고, 북한같은데서는 지하실에 모이겠지.

"지역"이라는 말조차 부인하는 분들이 계신데, 성경의 제목과 지역명이 어떤식으로 언급되는지 재고해보길 바람.

집에 모이면 베스트겠지만 집이 원룸이면 어쩔꺼고?
그래서 창고에 모이거나 사무실 렌트하면 저주받는거?

집에 모였다고 치자. 근데 성도가 100명으로 늘어나면 집을 증축해서 매주 거기에 모이면 그건 집이냐 교회건물이냐?

럭크만박사가 교회건물을 왜 반신약적으로 봤냐면, 현대사회에서 건물을 짓는순간 정부에 모든 동향이 감시된다는거임. 정교분리가 지켜지지 않는 상당히 반침례교적인 상황. 코로나때 제대로 봤지.

근데 이건 라오디케아시대만 그런게 아니고 집에서 모여도 카톨릭같은 애들이 찾아죽이는건 옛날에도 그랬음.

이런 애매한 케이스들은 항상 "열매를 보고 판단"하길바람.

교회건물이 이단이라면서 어디 산속에 숨어서 몇개의 교리에만 푹 빠져서 다른사람을 정죄하고 남욕이나 하고 다니는게 영광인지

지역교회에 모여 서로를 섬기고 매주 거리설교를 나가는지

어떤게 하나님께 영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