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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국에서는 3i/atlas에 대한 관심이 폭증하며 뉴스에도 그 이름을 드러내고
외계존재가 지구로 다가온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NASA의 아틀라스 언급은 예전부터 알려져 있었지만 이번에 눈여겨볼만한 소식은 바로 CERN의 언급입니다

세른(cern)은 유럽의 입자물리연구소입니다.

입자가속기로 우주의 탄생과 빅뱅을 재현하겠다는 목적을 가지고있죠

하지만 일각에서는 이 목적을 다르게 이해하기도 합니다

세른의 시바상 앞에서 거행되는 소녀를 제물로 바치는 인신제사와
세른 로고의 666

그리고 빅뱅이 거짓인걸 아는 사람들이라면 그 연구목적 또한 다른 의도가 있다는걸 알 수 있겠죠

세른의 입자가속장치는 예전부터 일종의 포탈을 열기위한 장치라는 음모론이 많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들의 목적이 무저갱과 연결되는 포탈을 열어 그곳에서 마귀들을 불러오게 하려 한다는 것이죠



세른의 포탈을 이용한 마귀 소환과


블루빔 프로잭트를 통한 세계통합, 종교통합

이 아젠다의 일치는 과거 1919년, 사탄숭배의 대모 엘리스 베일리가 미리 밝힌바가 있습니다.

(오컬트) 앨리스 베일리의 예언 - 2025년의 의미 -






엘리스 베일리의 발언에 집중해보세요.

사탄세력이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노리는것은 정통교회와 신학을 부정하는 지적인 사람들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전에 건물교회에 대해 말씀드리며, 이미 사탄의 손아귀 안에서 놀아나고 있는것이라고 말씀을 드렸죠?

의견이 상당히 분분한 상황이긴 하지만, 성경 해석이 달라서 의견이 부합이 안된다면

적어도 적을 보고서라도 그 단서를 얻어내야하지 않겠습니까?

사탄이 진정 노리는 바가 무엇이고, 어떤 행동을 좋아하고 어떤 행동을 싫어하는지

그것이 사탄을 대적하는 길 아닙니까?


그렇지만 언제나 여러분의 판단을 존중합니다

제가 강제로 바꿀수있는것도 아니고 그 책임도 고스란히 본인이 지는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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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지구 공격이 재개된 지금

블루빔도 임박하고 세계대전도 임박했군요

8월부터 가깝다 가깝다 이야기했지만

정말 지금보다 더 가까울수가 없다고 느껴지는 시기네요


휴거의 때를 확신하는건 제가 할 일이 아니지만

2025년이, 그리고 10월과 11월이 사탄이 계획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계획해놨고, 준비해놨고, 기다렸을거라는 생각에는 어느정도 확신이 서는군요


혹여 휴거가 생각보다 늦어져 블루빔을 보게되거나 전쟁을 겪게 되더라도

미혹당하거나 신앙심을 잃지 마시라는 차원에서 이 정보들을 전해드립니다

더 빨리 전해드리지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하늘에서 만나는 그날까지 몸 건강히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