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을 믿는건지

교회랑 목사를 믿는건지 분간이 안가네요


댓글보고 경악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중에 하나만 하세요

눈치 챘다면 나오시고

눈치못챘으면 계속다니시고


잘한거 하나없는 이땅에서

하나님외에는 어떤 형태로든 섬기지말아야

그래도 칭찬이라도 받지요


님들은 아직도 이 세상에 미련이 있습니까?

하나라도 더 알았으면 좋은거 아닙니까~


점점더 채널도 보면 하나님자녀중에 속는사람 있어요?ㄷㄷ

자료는 갖다쓸수있는데 그걸갖다가 보래니 말래니 ㅋㅋ


그냥 그런 논리면 TV, 인터넷, 라디오, 책 다 안봐야하죠

세상보는 눈과 귀로 정보를 접하고

머리속으로 취합하고 결과를 도출시켜야지


정말 마음이 아프다 이런걸 얘기해야하고

도대체 그럼 이 갤러리는 왜 기웃거리는거지...




그리고

건물 교회 소속 목사와 동료신자들에게 

휴거랑 교리 물어보면 될것을

왜 여기까지 와서 안좋은소리 블라블라 함?


제발 생각좀 하고 사십시요 여러분

싸울 시간이 있어요?

니 주변 구해야할사람 다 설득했어요?

나 자신에게도 하는말이지만 현실을 보라구요


주변에 사람들 곧 불못에 드간다고 이양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