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3장 16절 -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자신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것은 누구든지 그를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아니하고 영존하는 생명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히브리서 13장 5절 - 너희의 행실을 탐욕이 없게 하고 너희가 가진 것들로 만족하라. 그분께서 이르시되, 내가 결코 너를 떠나지 아니하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예전부터 구원 취소, 행위 구원이 간간히 보여서 짧게나마 글 써봅니다.
생각을 해보십쇼 마귀는 거래를 하지만 하나님은 주시기만 합니다.
내가 새벽교회 다녀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지?
내가 십일조를 내서 하나님이 기뻐하시겠지?
내가 뭘 바라면서 하는 행위들이 안들어주시면 실망하게되고 결국 원망으로 가고 떠나게됩니다. 이게 사탄의 무기입니다.
뭘 바라는게 아닌 하나님을 위한 기쁨으로 하세요.
그리고 구원을 받았다가 다시 잃어버릴수있다면 그게 완벽한 구원입니까? 하나님께서 이런식으로 불완전한 구원을 만들어 놓으셨을까요?
생각을 해보세요 언제는 마귀의 아들이였다가,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아들이였다가, 다시 마귀의 아들로.
이런식으로 왔다갔다하는게 하나님의 시스템일까요?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입니다.
정말 마지막때입니다.
율법주의, 구원취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있으시면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걸레짝같은 인간의 행위로 지켜야할 구원이었으면 하나님이 직접 오신 이유가 없죠.. 행위구원이 하고싶으면 남겨져서 순교하면 되는데 왜 휴거를 소망하는지 알수가 없는 부분이에요ㅋㅋ
계속 분탕있는데 주딱님이 지치실까봐 걱정이네요 글도 잘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분탕치러 들어오는 자들은 걍 차단시켜버리시죠.너무 힘빼지 마시고요.
혼자 너무 애쓰시네요. 떼거리로 몰려와서 뭐하는 짓인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