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4:24 하나님께서는 한 영이시니, 그분께 경배하는 자들은 반드시 영과 진리 안에서 그분께 경배해야 하느니라.”
John 4:24 God is a Spirit: and they that worship him must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누가복음 24:39 나의 두 손과 나의 두 발을 보라. 바로 나니라. 나를 손으로 만지고 살펴보라. 이는 영은 살과 뼈들을 지니고 있지 않지만 너희가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
하나님은 영이시고 육이 없는데
님들 주장대로라면 하나님도 영 육 혼 다 있어야 된다는거 아님?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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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26:30 그리고 내가 너희의 높은 처소들을 멸망시키고 너희의 형상들을 절단하여 쓰러뜨리며 너희의 사체들을 너희의 우상들의 사체들 위에 던지겠노라. 그런즉 나의 혼이 너희를 혐오하리라. 골로새서 1:15 그분께서는 볼 수 없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각각의 모든 창조물 가운데 첫째로 나신 분이시라. 혼도 있고 몸도 있으신데요?
넵 저 구절에서도 육을 증거하는 내용 없습니다. - dc App
골로새서 1:15장에서 그분이 예수님인건 아시죠.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그니까 예수님이 인간 몸 입으신 하나님인데 왜 육이 없어요..ㅋㅋ
하나님께서는 한 영 입니다. - dc App
또 예시 구절을 잘 들어주신게 '볼 수 없는 하나님'과 예수님을 분리한 구절입니다.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어디서 그렇게 가르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어디서도 하나님을 혼도 없고 몸도 없는 영이라고만 가르치지 않고요 애초에 혼이 있으신걸 구약에서부터 직접 말씀하셨고 구약에서도 몸 입고 내려오신적 많습니다..인간 몸으로 오셔서 예수라는 이름으로 불리신거죠
@글쓴 휴거성도(180.70) 180.70님도 영 혼 몸으로 이루어져있지만 아무도 님 영하고 혼을 직접 못보잖아요 님을 본다는건 몸을 통해 보는거죠 요4:24는 하나님이 영으로만 존재하신다는게 아니라 하나님은 인간이 아니라 본질이 영이시니 하나님께 경배드리는것은 물질적 육체적이 아닌 영과 진리 안에서 영적으로 드려야한다는 구절입니다
네 님의 일관된 주장의 논리적 결말은, 보이지 않는 영(요 4:24)이신 하나님을 볼 수 있는 형상으로 격하시켜, 결국 썩어질 사람과 같은 우상을 세우려는 것임이 우려됩니다. (로마서 1:23)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삼위일체 믿는 교회가서도 하나님은 혼도없고 육도없는 영이라고하면 이단이라고 쫒겨나는데 무슨 혼자서만 그런 입장을 고수하시는지요.. 갤러리에 관련 글 있으니까 읽어보시던말던 알아서 하십쇼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치려고했던 이유가 자신을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임을 모르시나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당신은 예수님을 믿는게 아닙니다
마태복음 3:16 그러자 예수님, 곧 그분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물속에서부터 곧바로 올라오셨을 때에, 보라, 그리하여 하늘들이 그분께 열렸으며 하나님의 영께서 비둘기같이 내려오시어 자신 위에 내려앉으시는 것을 그분께서 보셨더라. - dc App
마태복음 3:17 그러고 나서 보라, 하늘로부터 온 한 음성이 말씀하시기를, “이는 나의 사랑을 받는 아들이니, 내가 그의 안에서 매우 기뻐하노라.” 하셨느니라.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ㅋㅋ마태3장 17절에도 안에서 기뻐하시죠? 관련된거 다 정리해놨으니 찾아보십쇼 더이상 말 안합니다
말씀으로 세 위격이 한순간에 모드만 바꾼(이단적 양태론) 것이 아님을 증명하고자 합니다. 제가 말씀드린 하나님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마라나타님은 분명 아실텐데요. - dc App
마라나타님는 자신의 논리를 성경에 덮어씌운 뒤 형제들을 혼란에 빠지게 하는 것이 아닌, 성경이 스스로 증언하는 말씀을 겸손히 따라야 할 것을 권면드립니다.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찾아보시다보면 아시게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이 예수님이시라는 말씀을 구약에서부터도 보여주셨다는걸요 지금 말씀에 순응하지 않으시는건 그쪽입니다 진짜 그만말합니다. 저한테 답글달 시간에 정리해놓은거 찾아보십쇼 그 글에서 궁금한거 여쭤보시면 거기엔 답변드리겠습니다
@마라나타.H 네 아버지가 '몸'이 있으시다면 왜 '음성'으로만 말씀하셨습니까? Matthew 3:17 And lo a voice from heaven, saying, This is my beloved Son, in whom I am well pleased. "in whom I am well pleased"는 "내(아버지)가 내 안에서 기뻐한다"는 뜻이 아니라, "내가 그(아들)를 기뻐하노라"는 뜻입니다. 'whom'은 '아들'을 가리킵니다. - dc App
네 저도 마무리합니다. 다만 이 부분에 대해서 답변하실수 있으신지요? 아무도 예수님께서 하나님이심(요 1:1)을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 하나님 아버지"라는 당신의 주장은, 예수님께서 직접 하신 이 말씀(요 14:28)을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만약 두 분이 완벽히 동일한 '한 위격'이라면, 어째서 예수님께서 "아버지는 나보다 크시다"고 명백히 '구분'하여 말씀하셨습니까? 설마 더 크고 작음을 격을 나누어 레벨이 다르다로 이해하시는지요? 만약 맞다면 자신의 논리적 덫에 스스로 걸려드신 완벽한 증거가 되겠네요. - dc App
한 존재가 어떻게 동시에 '동일'하면서 '다를' 수 있습니까? "격이 다르다"고 인정하신 그 순간, 두 분이 '동일 인물'이 아니라 '서로 구별되는 두 위격'임을 당신 스스로 증명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자가당착입니다.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그부분은 삼위일체로 가르치는 교회들도 아는 부분인데요 빌립보서 2:7 그러나 스스로 이름 없이 되셨으며, 자기 위에 종의 형체를 취하셨고, 사람들과 같은 모습이 되셨느니라. 빌립보서 2:8 그리고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발견되신 그분께서는 스스로 겸손하시어 죽음, 곧 십자가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순종하셨느니라. 스스로 자신을 낮추셨기에 순종하신겁니다 신격으로 풀자면 하나님께서 인간의 육체를 입으시고 혼의 뜻을 육체가 행해야하기에 절대적으로 순종을 나타내신겁니다. 구절을 한구절 한구절 떼어서 해석하실건가요? 어줍잖은 반박을 하시기 이전에 신격이 뭔지 알아보신 후에 허점을 찾던지 하셔야죠. 서로 힘빼기밖에 더됩니까?
사도행전 7:55 그러나 성령님으로 충만한 스데반은 하늘 속을 확고히 올려다보았으며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예수님을 보았기에 Acts 7:55 But he, being full of the Holy Ghost, looked up stedfastly into heaven, and saw the glory of God, and Jesus standing on the right hand of God, 사도행전 7:56 말하기를, “보라, 내가 하늘들이 열린 것과 또 하나님의 오른편에 서 계신 인자를 보노라.” 하였더라. Acts 7:56 And said, Behold, I see the heavens opened, and the Son of man standing on the - dc App
만약 "예수님 = 하나님 아버지"가 맞다면, 스데반은 왜 '하나님'과 '하나님 오른편에 서신 예수님'이라는 명백히 구별되는 두 분을 동시에 보았습니까? '겸손'이 끝난 후에도, 왜 그들은 여전히 '한 분'이 아니라 '두 위격'으로 존재하십니까?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그 표현이 어떤 뜻인지 최소한 찾아보고 질문할정도의 성의도 없습니까?
물리적인 위치인지 권세적인 위치인지 알아보고 질문하실정도 수준은 갖추셔야죠.
https://m.blog.naver.com/yeumkyuhyeok/223301021737
그쪽이
질문했던 내용들 다 여기 정리되어있으니까 스스로 공부해보고 스스로 반박해보십쇼
저 그쪽이 물어보면 무조건 대답해야하는 AI 아닙니다
적어도 뭐하는 교리고 어떻게 주장하고 어떤 근거가 있는지 알아보고 난 후에 반박할 생각을 하세요
그 권세적 위치라는 해설이야말로, 예수=아버지 주장이 왜 근본적으로 틀렸는지를 증명하는 완벽한 자가당착입니다 ㄷㄷ 권세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는것입니다.(마 28:18) 한 존재가 어떻게 자기 자신의 오른편에 서서, 자기 자신에게 권세를 받을 수 있습니까? 스데반이 본 것은 '권세적 위치'이든 '물리적 위치'이든, 명백히 '권세를 주시는 분(하나님)'과 '권세를 받아 서 계신 분(예수님)'이라는 두 개의 구별된 위격이었습니다. 이 간단한 성경적 팩트에 답을 못하시고 스스로 공부하라며 논점을 회피하시는 것 자체가, 당신의 교리가 근본적인 사실과 모순된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지요.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자가당착은 삼체던 신격이던 어느곳에서도 가르치지 않는 이야기를 하며 삼위일체와 신격을 동시에 부정하는 내가복음을 설파하는 그쪽이죠 그냥 알아보라고 한것도 아니고 답변이 다 나와있는 해설지를 드렸는데도 이러시면 뭐 어쩌자는건지 모르겠네요
@마라나타.H 제 말의 의도와 핵심이 무엇인지 이미 정확히 알고 계시면서, 어째서 애써 모르는 척하며 논점을 흐리십니까? '위격'의 개념을 모르는 것도 아닐 텐데요ㅎㅎ '하나님께서는 한 영' 이라는 말씀이 '하나님 아버지'를 지칭하는 영적 본질에 대한 설명임을 알면서도, 자신의 주장에 끼워 맞추기 위해 의도적으로 그 의미를 축소하고 무시하고 계신 것 아닙니까? - dc App
마치... 극단적 페미니즘을 주장하던 사람들과 같군요. 모르면 공부하세요! ㅋㅋㅋ 말씀을 근거로 부탁드려요 제발~~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그러니까 삼위일체식으로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치더라도 대체 어디가 그런식으로 가르치냐는 말입니다ㅋㅋ; 한킹 삼위일체는 영 혼 몸에 각각의 위격이 있다고 주장하고 가톨릭 삼위일체는 성부와 성자가 각각 영혼몸이 있다고 주장하는데 하나님 아버지가 육도 혼도 없는 영이라는 허무맹랑한 소리를 들어본게 처음이니말이죠
@글쓴 휴거성도(180.70) 말씀을 근거로 한 자료들을 올려드렸잖아요.. 배울 의지가 없으신거죠 그냥..
사람의 구성 요소인 영, 혼, 육을 왜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신적 본질과 억지로 뒤섞어 말합니까??? 전혀 다른 두 차원의 개념을 혼동하여 스스로 논리적 모순을 만들고 계십니다ㄷㄷ - dc App
그리고 이 글 꼭 지우지마세요 지우면 님이 지는거임 ㅎㅎ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ㅋㅋ논리적 모순은 하나님은 육도 혼도 없는 영이라고 하셔놓고 구약에서 하나님께서 자신의 혼을 언급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말도 못하신 그쪽이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은 영이시라'는 그분의 본질과, '내 혼이 기뻐한다'는 그분의 표현을 구분하지 못하고 또다시 개념을 혼동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님아 육이 어디있냐고요..... ㅜ,ㅜ - dc App
디도서 3:10 이단인 사람은 첫 번째와 두 번째 권고 후에 거절하라. Titus 3:10 A man that is an heretick after the first and second admonition reject; 디도서 3:11 그러한 자는 진리에서 벗어나 타락하였고 죄를 지어 스스로에게 정죄받고 있음을 네가 알고 있기 때문이라. Titus 3:11 Knowing that he that is such is subverted, and sinneth, being condemned of himself. - dc App
이말로 마무리하지요... - dc App
@마라나타.H 주딱님 근데 대부분이 보통 영혼육 따로 있는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이걸 삼위일체라고 하지 않고, 혼은 하나님, 영은 성령님, 육은 예수님 이걸 삼위일체라고 걍 퉁쳐 부르지 않아요? - dc App
@글쓴 휴거성도(180.70) ㅋㅋㅋ알겠습니다 말씀을 가져다주니 반박이 아니라 혼동이라고하며 대화 거절하시는 모습 잘 봤습니다 그럼 저도 그만하도록하죠
@ㅇㅇ 그게 한킹쓰는 교회가 가르치는 삼위일체인데요 거기서 몸과 혼과 영이 각각 독립적인 인격을 가지고있다고 하는게 문제인거에요 가톨릭이나 일부 교회들은 삼위일체를 아예 몸혼영이 있는 성부 몸혼영이 있는 성자 몸은 없는 성령 이렇게 가르치기도 하고요
네네..님이 뭐 말씀으로 근거를 못주고 어디서 뭘 가르치네 하시는게 저 링크안에 함축되어있다고요...? 그리고 차단박으시고 ㅎㅎ 계속 극단적으로 가시면 끝이 무엇인지 참으로 무섭겠습니다.
@휴거성도1(210.108) ㅋㅋ디도서 올려주셨길래 그대로 해드린겁니다 말씀으로 대화만 하면 될걸 쓰잘데기없는 도발을 하셔서 차단된거니까 억울해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글쓴 휴거성도(180.70) 주딱님이 올리신 링크 가보니까 정말 님께서 질문하신 거 하나하나 답해놓은 게 있네요? 모르면 공부하세욧! 은 본인도 모르면서 도망치기 위해 하는 말인데, 주딱님은 명확한 답안지 제출하셨네요. 한 번 읽어보세요. 저도 흥미로워서 읽어보려고요. - dc App
님 질문드려요. 구약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삼위일체 믿었나요? 거긴 한 하나님 밖에 안믿는데요? 신약와서 카톨릭이 삼위일체라는 말 만들어냈고, 거기서 온갓 이단들이 난무하는 중인데, 구약에 한 하나님 믿었던 선조들은 구원 못받았나요?
@휴거성도2(210.222) 1. 이사야 48:16, 구약의 신비를 완성하여 계시한 것. 이를 부정하면...? 너의 정체는 누구? 2. 창세기 15:6, 이미 온 만물과 양심으로도 사람 안에서 증거하는 하나님은 공의로우셔서 그를 찾고 따른다면 임하시는걸 모르나? - dc App
하나님이 영만 있고 육과 혼이 없다는 구절 가져와보셈
너가 가져온 구절로는 하나님이 혼과 육이 없다는걸 증명할수 없음 단지 하나님이 하나의 영을 가진것과 영은 살과 피가 없다는걸 증명한거지
말했듯 신격 교리는 인간과 신을 동일 선상에 둠. 피조물과 창조주의 분리는 정확해야됨. 인간의 영 육 혼과 하나님의 아버지 아들 성령을 1대1로 매치하려 해서 생긴 오류. 이는 창조주의 신비를 인격화시키는 크나큰 오만. 창조주의 형상대로 지었다고 했지. 그런데 신격교리에서 주장하듯 창조주의 형상 '그대로' 인간의 육을 지었다면 피조물인 흙에서 그의 껍데기를 지었을까? 신격교리 주장대로라면 흙에서 주가 탄생하였느냐? 그래서 이것이 미혹임을 너희는 주의하라 - dc App
인간의 몸으로 오기 이전의 하나님은 천사의 몸이라서 흙으로 되었는지 아닌지 알수없음 근데 어차피 흙을 창조한것도 하나님이라 구성요소가 흙이랑 같다해도 아무 문제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