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 의무와 책임이 있다. 돈 이빠이 벌어놓고 내 사리라욕만 채우다 가면 주님 앞에서 부끄러울 것이다.

돈만 그런 것이 아니다. 받은 모든 것이 그렇다.


마태복음 25장 24절  그때에 일 달란트 받은 자가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주께서는 엄한 사람이라 뿌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흩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내가 알았으므로

마태복음 25장 25절  두려운 나머지 가서 주의 달란트를 땅속에 감추었나이다. 보소서, 거기에 주의 것이 있나이다, 하매

마태복음 25장 26절  그의 주인이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너는 내가 뿌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흩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 알았으니

마태복음 25장 27절  그러므로 네가 내 돈을 돈 바꾸는 자들에게 맡겨 내가 올 때에 이자와 함께 내 것을 받게 했어야만 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5장 28절  그러므로 그에게서 그 달란트를 빼앗아 십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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