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스와 약속한 철수기한이 대략 이틀정도 경과한 현 시점에서
하마스는 시신 11구를 돌려보내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다른 시신을 보내는 기행을 펼쳤습니다
이는 미국이 내세운 평화계획을 완전히 무시하는 행위이며
이스라엘과 미국과의 협상이 아닌 도발을 자행하는 중입니다
무장해제는 커녕 오히려 전투태세를 갖추고있죠
게다가 역시 곧 있을 전쟁이 시편83편 전쟁이 될것이라는것을
알려주는듯
아랍 국가들의 단합과 그 사령관들이 이스라엘을 공격할 계획을 세우는 중에 있다는 뉴스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이러한 위태로운 상황속에서
미국은 오히려 갑자기 이스라엘에게 등을 돌리는 태세를 보이고 있죠
시편 83:18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당신의 이름만이 홀로 여호와라는 것과 당신께서 온 땅을 다스리시는 지극히 높으신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전쟁은 세상이 보기엔 이스라엘의 필패로 비춰져야할 전쟁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드온의 군사 300명만으로 승리를 이끌어내시어
인간의 힘으로 전쟁을 승리했노라고 이야기 할 수 없도록 하신것처럼
그 영광을 다른 누군가와 공유하지 않으시도록
누가 어떻게 보더라도 질수밖에 없는 전쟁에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스라엘을 승리로 이끄시고
온 세상에 여호와의 이름을 드러내시려는것이죠
그러한 관점에서 보았을때 미국이 이스라엘에게 등을 돌리는것은 정말 성경대로 이루어지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미국은 현재 부채만으로도 파산 위기에 직면해있고
식료품 지원이 끊겨 분노한 시민들은 시위를 빙자한 폭동을 일으키고 있고
이러한 와중에 타국과 전쟁을 하려 하고있죠
굉장히 일촉즉발한 상황입니다
밴스: "이번 셧다운이 계속된다면 더 많은 지연, 더 많은 고장, 그리고 어쩌면 하늘의 더 큰 위험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
하늘의 더 큰 위험이란.. 3I/atlas를 말하는걸까요?
10월 30~31일 태양근접일이 지난 지금 현 시점에서도
미국 언론은 3i/atlas에 대한 언급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마치 예정된 날짜에 블루빔을 띄우려는게 아닌
휴거와 동시에 블루빔을 띄우려는 속셈인것처럼
휴거를 누구보다 기다리고 있는것처럼
외계 모선에 대한 긴장감과 임박함을 계속해서 강조중입니다
많은 징조들이 성경말씀대로 흘러감을 증거하는군요
11월은 본격적인 마귀의 달입니다
사탄이 자신의 계획을 실행하기에 더할나위없이 좋은 달이죠
이 위태로운 세상이 어디까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겠으나
그리 길지는 않을거같네요
오늘도 하늘을 올려다보며 하늘에 소망을 가져봅니다
마라나타
주딱님 항상 글 감사합니다. 인사이트가 넓으시네요. 밴스 29일날 ufo랑 외계인 이야기 인터뷰로 했었죠 예전에는 블루빔프로젝트가 너무 퍼져서 할까 싶었는데 그냥 개돼지로보고 하려는 것 같네요 그 뿐만이 아니라 거짓된 평화, 그레이트 리셋 -> cbdc까지 계획이 완벽하죠 요새 정세만봐도 어지럽습니다. 항상 글 감사드려요. 마라나타.
이스라엘을 통해서 다시한번 하나님은 살아계시다는걸 온 세상이 깨닳아 전세계적인 대부흥의 추수가 일어나길 기도 합니다
그러면 정말 좋을텐데 시편전쟁은 지금봤을땐 아마 휴거 후일 가능성이 크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