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주의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다.

출생률이 줄어들면서 경쟁도 자연스럽게 내려가고,

공부 조금만 하면 소위 말하는 인서울 쉽게 가능하다.


한반에 40명~60명 있을 때와 대학정원은 같은데,

지금은 한반에 많아야 20명이라고 한다.

그리고 화교(외국인)전형 혜택으로 뒤로 입학한 실체들이 밝혀지면서 학벌 피라미드는 깨진지 오래다.


외국인 전형 입학, 소위 말해서 화교들은 '학벌주의' 에 편승하여 그 혜택을 누리려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의 꼼수가 밝혀지면서 그들 스스로 피라미드를 부순 것이다.


지하철 역에 어느 중국인 여성이 화려하게 화장을 하고, 서울대 과잠을 입고 어깨를 유난히 으쓱 거리며 지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착각을 한 것이다. 대한민국이 학벌주의로 돌아가는 냥, 자신은 1등 시민이라는... 


서울대에는 시진핑 주석의 기념관이 들어서있다.

눈치 빠른 사람들은 심지어 일론머스크까지 학벌은 이제 필요 없다고, 필요한 공부는 인터넷에서 할 수 있다고 외친 마당에, 아직도 같은 인간을 학벌로 품평하며 우위를 가르는 인간들은 이제 낙동강 오리알마냥


편법으로 입학한 화교를 찬양하든지, 

그런 우위를 만들려는 프레임을 깨고 자유를 얻든지는

본인의 선택일 뿐이다.


이 글은, 지금까지 그런 만들어진 차별과 멸시를 받아온 이들, 자신은 하찮은 존재라는 그들의 세뇌에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쓴다. 당신은 하나님의 소중한 자녀이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