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고전 2:16, 개역한글)


○ 이집트 왕이 히브리 산파들에게 말하니, 한 사람의 이름은 시프라이고, 또 한 사람의 이름은 푸아인데,

그가 말하기를 “너희가 히브리 여인들에게 산파 일을 수행할 때 출산대 위에 있는 아이들을 살펴 아들이거든 죽이고 딸이거든 살려 주라.” 하더라.

그러나 그 산파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이집트 왕이 그들에게 명령한 대로 하지 않고 사내 아이들을 살려 주었더라.

이에 이집트 왕이 그 산파들을 불러 말하기를 “너희가 어찌 이같이 행하여 사내 아이들을 살려 주었느냐?” 하니,

그 산파들이 파라오에게 말하기를 “히브리 여인들은 이집트 여인들과 같지 않고 건강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도착하기 전에 해산하나이다.” 하더라.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 산파들을 선히 대하셨으며, 백성들은 번성하고 매우 강성해지더라.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였으므로 그분께서 그들의 집안을 융성케 하셨더라.

그러나 파라오는 그의 모든 백성에게 명하여 말하기를 “태어난 아들은 다 강에다 버리고 딸은 다 살려 주라.” 하더라.

출애굽기 1:15~22


정녕, 그들이 자기 아들들과 자기 딸들을 마귀들에게 제물로 바쳐

무죄한 피, 즉 자기 아들들과 자기 딸들의 피를 흘려 카나안의 우상들에게 제물로 바쳤으니 그 땅이 피로 오염되었도다.

그리하여 그들이 그들의 행실들로 더럽혀졌고 자기들의 만든 것들로 음행하였도다.

시 편 106:37~39


카인같이 되지 말라. 그는 그 악한 자로부터 나왔으며 자기 아우를 살해하였으니, 무슨 연고로 그를 죽였겠느냐? 이는 그 자신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웠기 때문이라.

나의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가 사망으로부터 생명으로 옮겨간 것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형제들을 사랑하기 때문이라. 자기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자는 사망 안에 거하느니라.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누구나 살인자요, 살인자는 누구나 영원한 생명이 그의 안에 거하지 않음을 너희가 아느니라.

요한일서 3: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