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각각의 몸,혼,영을 가진(또는 성령은 몸이 없는) 세명의 신이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인 삼위일체중

두번째 위격인 성자가 예수님이라고 믿으시나요?










아니면 한 몸 안에 세 위격이 들어있고
그중 한 위격에 해당하는 "아들의 위격"이 육신으로 내려왔다는걸 믿으시나요?






그것도 아니라면, 처음이자 끝까지 영원히 한분이신
세 위격도, 세명의 신도 아닌
하나님께서 직접 몸을 입고 내려오신 예수님을 믿으시나요?

이 문제는 단순히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구원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고린도후서 11:3 그러나 그 뱀이 이브를 그의 간교함으로 기만한 것같이, 어떤 방식으로든 너희의 생각들이 그렇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변질될까 내가 두려워하노라.

고린도후서 11:4 이는 누군가 와서 우리가 선포하지 않은 또 다른 예수를 선포하거나 너희가 받지 않은 또 다른 영을 너희가 받거나 너희가 받아들이지 않은 또 다른 복음을 선포할지라도, 너희가 그를 잘 용납하기 때문이라.

은혜의 복음에서 가장 중요하며 빠질 수 없는 부분은
"예수님이 어떠한 분인가"입니다

혹자는 은혜의 복음에는 예수님이 어떤분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없다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라는것을 아는것은 복음에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단순하게 생각해봅시다


예수님을 루시퍼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그 루시퍼의 아들인 다른 예수에게 은혜의 복음으로 자신들을 구원해달라고 부르짖으면

그들에게 구원이 임하겠습니까?

누군가는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닌 그저 인간 또는 선지자로만 생각합니다
그런 믿음으로 예수 이름 외치며 기도해봐야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사탄은 이 땅의 지배자이고 그 어떤 창조물보다 지혜로운자 입니다

그런 사탄이 어떤 방식으로 하나님을 왜곡했고

어떤 방식으로 다른 신을 하나님으로 둔갑시켰으며

어떤 방식으로 우리를 올바른 구원으로부터 떨어뜨려놓는지
아직 모르시는분들이 참 많습니다


결국 마지막 시대가 다가올수록
하나의 질서, 하나의 종교, 하나의 신으로 통합되리라는것을 우리 모두 잘 알고있지 않습니까

그 종교통합의 밑거름은 이미 바빌론에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종교에는 특정 손표식이 있습니다
불교,카톨릭,힌두교 등 다양한 종교들이 서로 비슷한 손표식을 공유합니다




모든 종교의 신들은 후광을 지닙니다

후광은 태양을 뜻하며, 이는 태양신 바알을 숭배하는 행위입니다


모든 종교가 손을 모으고 기도합니다
성경에는 없는 행위이지만 어느샌가 기도의 기본적인 자세로 자리잡았고
기도가 아니더라도 손을 모으는 행위는 어떤 종교던 가리지않고 행합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가 세명의 주신이 있습니다
신이 셋보다 많은 다신교이더라도 특정 세 신을 대우하며 3명의 주신을 모십니다

이 모든 일치가 우연일 수 있을까요?
세상에 이런 대규모 우연이 어디있습니까

그러니 태양숭배, 세명의 신(삼위일체), 이방의 기도방식 등 모든것이

바빌론에서 파생되었다는것을 알 수 있는겁니다


출애굽기 32:4 그러자 그가 그들의 손에서 그것들을 받았으며 그가 그것으로 주조된 송아지 하나를 만든 뒤에, 조각 도구로 그것의 모양을 내었더라. 이에 그들이 말하기를, “오, 이스라엘아, 이것들이 너를 이집트 지역에서 데리고 올라온 너의 신들이라.” 하였더라.
출애굽기 32:5 그리고 아론이 그것을 보고 나서 그는 그것 앞에 제단을 쌓았더라. 이에 아론이 포고령을 내리어 말하기를, “내일은 주를 위한 명절이라.” 하였더라.

이스라엘인들은 주,여호와의 이름을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그것을 주,여호와라고 부르며 하나님처럼 떠받들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이집트에서 꺼내어주신분을 알고있었고
그분을 섬기기 위해 금송아지를 만들었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엔 전혀 그분을 섬기는것처럼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에스겔서 20:39 오, 이스라엘 집아,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로 말하자면, 만일 너희가 나에게 경청하려 하지 아니하려거든 너희는 가라. 너희는 모두 저마다 자기 우상들을 섬기고 이후에도 그리하라. 다만 너희는 더 이상 너희 예물들과 너희 우상들로 나의 거룩한 이름을 오염시키지 말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이름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누구보다 잘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름을 우상에게 붙였고, 그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단지 이름만 같다고 같은 신이 아닌겁니다


예레미야서 7:9 너희가 도둑질하고 살인하며 간음하고 거짓되이 맹세하며 바알에게 향을 태우고, 너희가 모르는 다른 신들을 따라 살아가면서도
예레미야서 7:10 나의 이름으로 불리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이 모든 가증함들을 행하도록 구출되었나이다.’ 하겠느냐?
바알을, 우리가 모르는 신들을 하나님,예수님,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내가 그 이름으로 구원받았다"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겁니다

시편 119:160 당신의 말씀은 시작부터 참되나이다. 그리고 당신의 의롭고 공의로운 모든 법규들이 저마다 영원토록 지속되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실이고 진리입니다.

진실과 진리는 여러개가 아닙니다

진리는 오직 하나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교회에서, 삼위일체라는 개념은 항상 가르치는바가 다릅니다

어떤 교회는 성부 성자 성령이 각각의 인격체로써 세 인격을 지닌다고 가르칩니다

어떤 교회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삼위일체 세인격, 땅에 내려오신 아들의 삼위일체 세인격을 더해 여섯 부분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어떤 교회는 성부와 성자는 각각의 몸 혼 영이 있지만 성령은 영뿐이라고 가르칩니다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삼위일체의 해석들이 있습니다



진리가 이렇게 나누어집니까?

저 수많은 해석들 사이에서 어떤것이 진리입니까?



답은 간단합니다

삼위일체를 믿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것이라는 피터 럭크만도
삼위일체를 이해하려들면 미쳐버린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가톨릭 또한 삼위일체는 이해 불가능한 신비라고 주장하는 동시에 최고의 핵심 교리로 삼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삼위일체는..

학자들도 성경에서 삼위일체를 명확히 가르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가톨릭 또한 구약에서는 삼위일체를 가르치지 않는다고 인정하고

"하나님"은 즉 Father, 아버지를 지칭한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

즉,아버지이신 예수님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 한분이신 하나님, 한 주


에베소서 4:4 너희의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바로 이와 같이 한 몸과 한 영이 계시고,

에베소서 4:5 한 주와 한 믿음과 한 침례와

에베소서 4:6 한 하나님, 곧 모두의 아버지께서 계시느니라.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모든 것을 통하여 너희 모두 안에 계시느니라.


이러한 간단한 진리에서 벗어나
인간이 영원히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교리를 구원의 핵심이라고 하는것이 바로 삼위일체입니다

바빌론의 세 신을 한 하나님과 엮기 위해 만들어진것이
세분이지만 한분이라는 난해한 교리, 삼위일체라는것입니다

로마서 1:20 이는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분께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였기 때문이니, 심지어 그분의 영존하는 권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하여 이해되었도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변명거리는 없느니라.

삼위일체가 인간의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이고
이해하려하는게 오만이라고요?

성경 어디에 그런 구절이 나와있나요?
제가 보는 성경에는 하나님의 신격이 창조물에 의해 이해되었다고 나와있는데요?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 알려고하지 말라고 말하나요?
오히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것에 힘쓰라고 강조합니다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쟁이 커지고 있고 불안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세상속에서 우리는 휴거만을 소망하며
그것만이 우리가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하지만 휴거를 소망하기만 한다고 휴거되는것이 아님은
모두가 알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원취소,구원탈락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올바른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는가를 이야기하는겁니다

마지막 때가 다가올수록 해야하는것은 자기부인입니다

내가 정말 은혜의 복음을 올바르게 믿고있는지
내가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있는지

항상 점검하며 믿음을 굳게 다져나가는것이
휴거를 기다리는 사람의 올바른 자세입니다

날짜를 열심히 계산한다고, 그날을 위해 남은 모든걸 포기한다고,
세계 정세를 달달 외운다고 휴거되는게 아니니까요

하나님의 구원을 의심하라는 이야기가 아닌거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어딘가 모자라고 부족하고 틀리는
불완전한 인간으로써
내가 선택한 믿음이 정말 진리였는지 계속 되돌아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성경 구절로 긴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44:6 이스라엘의 왕이요, 그의 구속주요, 만군의 주인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그리고 나 외에는 다른 하나님이 전혀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