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각각의 몸,혼,영을 가진(또는 성령은 몸이 없는) 세명의 신이지만
본질적으로는 하나인 삼위일체중
두번째 위격인 성자가 예수님이라고 믿으시나요?
아니면 한 몸 안에 세 위격이 들어있고
그중 한 위격에 해당하는 "아들의 위격"이 육신으로 내려왔다는걸 믿으시나요?
그것도 아니라면, 처음이자 끝까지 영원히 한분이신
세 위격도, 세명의 신도 아닌
하나님께서 직접 몸을 입고 내려오신 예수님을 믿으시나요?
이 문제는 단순히 넘어갈 문제가 아닙니다
구원의 근간을 뒤흔드는 중요한 문제입니다
고린도후서 11:3 그러나 그 뱀이 이브를 그의 간교함으로 기만한 것같이, 어떤 방식으로든 너희의 생각들이 그렇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변질될까 내가 두려워하노라.
고린도후서 11:4 이는 누군가 와서 우리가 선포하지 않은 또 다른 예수를 선포하거나 너희가 받지 않은 또 다른 영을 너희가 받거나 너희가 받아들이지 않은 또 다른 복음을 선포할지라도, 너희가 그를 잘 용납하기 때문이라.
은혜의 복음에서 가장 중요하며 빠질 수 없는 부분은
"예수님이 어떠한 분인가"입니다
혹자는 은혜의 복음에는 예수님이 어떤분인지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없다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라는것을 아는것은 복음에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합니다
단순하게 생각해봅시다
예수님을 루시퍼의 아들이라고 생각하는 자들이
그 루시퍼의 아들인 다른 예수에게 은혜의 복음으로 자신들을 구원해달라고 부르짖으면
그들에게 구원이 임하겠습니까?
누군가는 예수님을 하나님이 아닌 그저 인간 또는 선지자로만 생각합니다
그런 믿음으로 예수 이름 외치며 기도해봐야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사탄은 이 땅의 지배자이고 그 어떤 창조물보다 지혜로운자 입니다
그런 사탄이 어떤 방식으로 하나님을 왜곡했고
어떤 방식으로 다른 신을 하나님으로 둔갑시켰으며
어떤 방식으로 우리를 올바른 구원으로부터 떨어뜨려놓는지
아직 모르시는분들이 참 많습니다
결국 마지막 시대가 다가올수록
하나의 질서, 하나의 종교, 하나의 신으로 통합되리라는것을 우리 모두 잘 알고있지 않습니까
그 종교통합의 밑거름은 이미 바빌론에서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종교에는 특정 손표식이 있습니다
불교,카톨릭,힌두교 등 다양한 종교들이 서로 비슷한 손표식을 공유합니다
모든 종교의 신들은 후광을 지닙니다
후광은 태양을 뜻하며, 이는 태양신 바알을 숭배하는 행위입니다
모든 종교가 손을 모으고 기도합니다
성경에는 없는 행위이지만 어느샌가 기도의 기본적인 자세로 자리잡았고
기도가 아니더라도 손을 모으는 행위는 어떤 종교던 가리지않고 행합니다
그리고 모든 종교가 세명의 주신이 있습니다
신이 셋보다 많은 다신교이더라도 특정 세 신을 대우하며 3명의 주신을 모십니다
이 모든 일치가 우연일 수 있을까요?
세상에 이런 대규모 우연이 어디있습니까
그러니 태양숭배, 세명의 신(삼위일체), 이방의 기도방식 등 모든것이
바빌론에서 파생되었다는것을 알 수 있는겁니다
출애굽기 32:4 그러자 그가 그들의 손에서 그것들을 받았으며 그가 그것으로 주조된 송아지 하나를 만든 뒤에, 조각 도구로 그것의 모양을 내었더라. 이에 그들이 말하기를, “오, 이스라엘아, 이것들이 너를 이집트 지역에서 데리고 올라온 너의 신들이라.” 하였더라.
출애굽기 32:5 그리고 아론이 그것을 보고 나서 그는 그것 앞에 제단을 쌓았더라. 이에 아론이 포고령을 내리어 말하기를, “내일은 주를 위한 명절이라.” 하였더라.
이스라엘인들은 주,여호와의 이름을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그것을 주,여호와라고 부르며 하나님처럼 떠받들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이집트에서 꺼내어주신분을 알고있었고
그분을 섬기기 위해 금송아지를 만들었지만
하나님께서 보시기엔 전혀 그분을 섬기는것처럼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에스겔서 20:39 오, 이스라엘 집아, 주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로 말하자면, 만일 너희가 나에게 경청하려 하지 아니하려거든 너희는 가라. 너희는 모두 저마다 자기 우상들을 섬기고 이후에도 그리하라. 다만 너희는 더 이상 너희 예물들과 너희 우상들로 나의 거룩한 이름을 오염시키지 말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이름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누구보다 잘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름을 우상에게 붙였고, 그 우상을 숭배했습니다
단지 이름만 같다고 같은 신이 아닌겁니다
예레미야서 7:9 너희가 도둑질하고 살인하며 간음하고 거짓되이 맹세하며 바알에게 향을 태우고, 너희가 모르는 다른 신들을 따라 살아가면서도
예레미야서 7:10 나의 이름으로 불리는 이 집에 들어와서 내 앞에 서서 말하기를, ‘우리가 이 모든 가증함들을 행하도록 구출되었나이다.’ 하겠느냐?
바알을, 우리가 모르는 신들을 하나님,예수님,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내가 그 이름으로 구원받았다"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겁니다
시편 119:160 당신의 말씀은 시작부터 참되나이다. 그리고 당신의 의롭고 공의로운 모든 법규들이 저마다 영원토록 지속되나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진실이고 진리입니다.
진실과 진리는 여러개가 아닙니다
진리는 오직 하나입니다
하지만 수많은 교회에서, 삼위일체라는 개념은 항상 가르치는바가 다릅니다
어떤 교회는 성부 성자 성령이 각각의 인격체로써 세 인격을 지닌다고 가르칩니다
어떤 교회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삼위일체 세인격, 땅에 내려오신 아들의 삼위일체 세인격을 더해 여섯 부분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어떤 교회는 성부와 성자는 각각의 몸 혼 영이 있지만 성령은 영뿐이라고 가르칩니다
이외에도 정말 다양한 삼위일체의 해석들이 있습니다
진리가 이렇게 나누어집니까?
저 수많은 해석들 사이에서 어떤것이 진리입니까?
답은 간단합니다
삼위일체를 믿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것이라는 피터 럭크만도
삼위일체를 이해하려들면 미쳐버린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가톨릭 또한 삼위일체는 이해 불가능한 신비라고 주장하는 동시에 최고의 핵심 교리로 삼고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삼위일체는..
학자들도 성경에서 삼위일체를 명확히 가르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고
가톨릭 또한 구약에서는 삼위일체를 가르치지 않는다고 인정하고
"하나님"은 즉 Father, 아버지를 지칭한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
즉,아버지이신 예수님입니다
유일하신 하나님, 한분이신 하나님, 한 주
에베소서 4:4 너희의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바로 이와 같이 한 몸과 한 영이 계시고,
에베소서 4:5 한 주와 한 믿음과 한 침례와
에베소서 4:6 한 하나님, 곧 모두의 아버지께서 계시느니라. 그분은 모든 것 위에 계시며, 모든 것을 통하여 너희 모두 안에 계시느니라.
이러한 간단한 진리에서 벗어나
인간이 영원히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 교리를 구원의 핵심이라고 하는것이 바로 삼위일체입니다
바빌론의 세 신을 한 하나님과 엮기 위해 만들어진것이
세분이지만 한분이라는 난해한 교리, 삼위일체라는것입니다
로마서 1:20 이는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분께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였기 때문이니, 심지어 그분의 영존하는 권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하여 이해되었도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변명거리는 없느니라.
삼위일체가 인간의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개념이고
이해하려하는게 오만이라고요?
성경 어디에 그런 구절이 나와있나요?
제가 보는 성경에는 하나님의 신격이 창조물에 의해 이해되었다고 나와있는데요?
성경이 하나님에 대해 알려고하지 말라고 말하나요?
오히려 성경은 하나님을 아는것에 힘쓰라고 강조합니다
때가 점점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쟁이 커지고 있고 불안도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혼란스러운 세상속에서 우리는 휴거만을 소망하며
그것만이 우리가 남은 시간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됩니다
하지만 휴거를 소망하기만 한다고 휴거되는것이 아님은
모두가 알고있다고 생각합니다
구원취소,구원탈락을 이야기하는게 아닙니다
정말 올바른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았는가를 이야기하는겁니다
마지막 때가 다가올수록 해야하는것은 자기부인입니다
내가 정말 은혜의 복음을 올바르게 믿고있는지
내가 예수님을 바르게 알고있는지
항상 점검하며 믿음을 굳게 다져나가는것이
휴거를 기다리는 사람의 올바른 자세입니다
날짜를 열심히 계산한다고, 그날을 위해 남은 모든걸 포기한다고,
세계 정세를 달달 외운다고 휴거되는게 아니니까요
하나님의 구원을 의심하라는 이야기가 아닌거 다들 아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어딘가 모자라고 부족하고 틀리는
불완전한 인간으로써
내가 선택한 믿음이 정말 진리였는지 계속 되돌아보라는 이야기입니다
성경 구절로 긴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전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사야서 44:6 이스라엘의 왕이요, 그의 구속주요, 만군의 주인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그리고 나 외에는 다른 하나님이 전혀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시작과 끝이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요한계시록 22:16 나 예수는 교회들 안에서 너희에게 이런 것들을 증언하고자 나의 천사를 보냈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이자 후예요, 빛나는 새벽 별이라.”
아멘!
@마라나타.H 아니 말 돌리지 말고 너도 내가 반박하는 거에 대해서바로바로 대답을 할거면 해계속 니가 다른 질문하고 내가 대답하는 식으로주제가 바뀌는데너는 결정적으로아버지 하나님의 아내가 이스라엘이고예수 그리스도의 아내가 처녀인 교회라는 걸 반박하지 못하고 있어이거 하나만으로도 네가 삼위일체가 거짓이다 어쩌다 하는 게 반박되는 거야
@마라나타.H 그니까 이방인인 고넬료랑 에베소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사도행전 10장에서 구원받은 게 왜 사도행전 7장 이전에 아직 유대인들에게 기회가 있었을 때, 예수님을 직접 못박아죽인 유대인들이 '회개'의 의미로 한 침례랑 같은 걸로 취급되냐고?? 유대인들이 저 침례받은 건 베드로의 설교를 듣고 나서고 우리가 예수님을 죽였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 묻고 나서 받은 거다
@마라나타.H 사도행전 7장에서 스테판이 마지막으로 설교할 때예수님께서 보좌에서 일어나셨다그 말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했으면바로 그 때 내려오셔서 천년왕국 시작이었단 소리야교회는 사도행전 2장에 이미 시작됐지만아직 그리스도의 몸이란 게 뭔지 사도들은 알지 못했고사도행전 15장에 가서야 교회에 대한 교리가 확립되는데사도행전 2장의 유대인들이 회개하려고 받은 침례가 사도행전 10장의 이방인이 구원받고 받은 침례랑 같은 거라고?
@마라나타.H 세상에 어떤 이방인이 침례를 받는 걸로 회개하지? 사도 빌립도 내시한테 복음을 전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다는 답을 듣고 나서 침례를 줬고 다른 이방인들도 마찬가진데. 네가 잘못 알고서 네 생각인 '예수 그리스도는 아들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이다'라는 거에 성경 말씀을 끼워맞추기 때문에 이상한 오류가 생기는 거라고
@마라나타.H 어린양의 혼인식에 참여하는 신랑은 예수 그리스도고 신부는 하나님의 교회인 그리스도인들이다 거기에는 구원받아서 하나님의 교회가 된 유대인은 있을지언정 그 기간동안 대환란으로 고통받고 나중에 하객이나 들러리로 참여하는 유대인들은 없어. 네가 삼위일체를 부정하면 이런 것조차 설명하지 못하게 된다. 그러니까 네가 틀렸다고 말하는 거야.
@마라나타.H 딴말 필요없고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아내인 거랑처녀인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인 거를 설명 못하면'예수 그리스도가 아들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이다'라는 네 명제는 틀린 명제야.이스라엘은 이방 우상에 대한 음행으로 창녀라고까지 이사야서에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책망하시는데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는 처녀라고 하셨다근데 어떻게 처녀인 교회가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인 이스라엘이 되냐?엉터리 같은 소리 좀 하지마.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을 거짓 교리로 속이는 건 죄야
@마라나타.H 나중에 천년왕국 때 예루살렘을 유대인들이 갖고 하늘의 도성인 새 예루살렘을 그리스도인들이 받게 되는데 예루살렘이랑 새 예루살렘이 서로 같은 게 아니듯이 아버지 하나님이랑 아들 하나님도 서로 역할이 다른 분들이기 때문에 구분해서 말씀하신 거다. 근데 한 분이시면서 세 위격으로 존재하시는 걸 네가 이해못한다고 그게 바빌론 종교에서 온 거라고? 말이 되는 소릴 해라
@휴거성도3(58.150) 요한복음 14:26 그러나 아버지께서 나의 이름으로 성령이신 위로자를 보내시리니, 그분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가르치실 것이요,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은 무엇이나 너희에게 모든 것들을 기억나게 하시리라. 아버지 아들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하셨고 그 명령이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것으로 드러나게 된거죠. 침례 명령이 바뀐적이 있었나요? 아니면 예수 이름 없이“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준 구절이 있나요? 없잖아요.
@휴거성도3(58.150) 에베소서 1:10 이는 시대들의 충만함의 분배 경륜 가운데 그분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들을 하나로 한데 모으려 하심이니,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 위에 있는 것들과 그분 안에 있는 것들까지도 모두 모으려 하심이라. 에베소서 2:15 그분의 육체 안에서 그 적대하는 것, 곧 법령들을 담고 있는 명령들의 율법까지도 폐기하셨느니라. 이는 둘을 그분 자신 안에서 하나의 새사람으로 만들어 화평을 이루려 하심이요, 시대에 따른 분배경륜으로 교회와 이스라엘의 지위는 구별될지언정 새하늘 새땅에서는 하늘과 땅이 하나되고 교회와 이스라엘이 하나의 새사람이 되는데요. 새 예루살렘에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과 12사도의 이름이 모두 있는게 그 조화의 의미입니다 아내가 둘인게 아니죠? 같은분이시니 아내도 하나의 새 사람입니다
@마라나타.H 오순절이 언제부터 이방인들을 대상으로 한 절기였지? 오순절은 유대인들에게 주어진 절기고 이방인이랑 상관없어. 있다면 교회의 휴거가 오순절 시기와 관련있는 것이고 이방인들이나 그리스도인들이 오순절에 모이거나 하지 않지. 네 맘대로 왜 사도행전 2장에 '유대인들이' 그들의 손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것에 대해 '회개'하기 위해 받은 침례를 이방인들(all nations)에게 명령하신 것과 동일하게 여기지? 그래서 물었잖아. 이방인들 중 누가 예수 그리스도를 죽였냐고?
@마라나타.H 사도행전 2장에서 성령이 강림하시고 각각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외국어로 유창하게 말한 거 알지? 방언을 한 거야. 근데 왜 방언을 했느냐? 그 표적은 유대인들에게 보여주시려고 주어진 것이기 때문이야. 아직 사도행전 7장 전에, 유대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고 받아들이지 않은 것에 대해 '회개할 기회'가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베드로'가 '유대인들'한테 한 설교를 듣고 회개했으면 예수님이 재림하셨을 수도 있단 거다.
@마라나타.H 이방인들에게 복음이 넘어온 건사도행전 7장에서 유대인들이 끝까지 복음을 거부한 이후고이방인들에게는 유대인들처럼 표적이 필요없으므로지금 시대에는 누구도 방언하거나 치유하거나 하는 이적을 행할 수가 없지.사도행전 2장 14절에서 베드로가 분명하게Ye men of Judaea, and all ye that dwell at Jerusalem, 이라고오순절에 모인 유대인들한테 말했고,그 내용은
@휴거성도3(58.150) 그니까 유대인에게 주어지고 그게 이방인에게까지 확산되었잖아요. 처음에 아버지 아들 성령이름으로 침례는 잠정적 명령이어서 성경에 시행되는 모습이 없었고 이후 오순절에 성령이 임해서 마태복음의 명령대로 예수 이름으로 침례를 주기 시작했고 그게 사도행전에서 유대인->고넬료->에베소 식으로 이방인에게까지 전파된거라는 얘긴데요
@마라나타.H 36절에서 Therefore let all the house of Israel know assuredly, that God hath made that same Jesus, whom ye have crucified, both Lord and Christ. 유대인 형제들, 니네들이 못 박은 게 바로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신 예수란 거다.
@마라나타.H 이걸 듣고 유대인들이 사도들한테 그 다음 2장 37절에서 Now when they heard this, they were pricked in their heart, and said unto Peter and to the rest of the apostles, Men and brethren, what shall we do? 우리가 메시아를 죽였는데 어떻게 해야됩니까? 라고 말한 거고
@마라나타.H 그거에 대해서 베드로가Then Peter said unto them, Repent,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for the remission of sins, and ye sha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Ghost.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한 거다.그럼 한번 물어보자.저 자리에 이방인들이 있었나?그리고 이방인 중 누가, '유대인의 왕'으로 오셨던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를 못 박아 죽이자 했지?저건 지들 손으로 예수님을 죽인 유대인들한테 한 말이라고마태복음에서 말씀하신 all nations한테 줄 침례를 말하는 게 아니란 말이다.
@마라나타.H 니 멋대로 왜 잠정적 명령이라고 해석하고 니 멋대로 왜 유대인들이 회개하고 받으라는 침례를 이방인들이 구원받고 구원의 대한 양심의 응답으로 받는 침례로 바꿔끼냐고?? 유대인들이 사도행전 7장까지 기회가 있었음에도 그걸 계속 거부하고 결국 스테판 집사를 죽이니까 그 다음에야 이방인들한테 복음이 넘어간 거야. 두 침례는 다른 걸 말하는 건데 왜 니맘대로 같은 걸로 묶냐고 묻는 거다
@마라나타.H 애초에 이방인들한테 가기 전에 사도행전 7장까지만해도 사도들은 유대인들한테 끝까지 복음을 전했다 근데 계속 거부하니까 예수님이 보좌 오른편에서 일어나셨다가 다시 앉으신 거고 그 뒤에야 이방인들한테 복음이 전해졌고 그때 이후로 사도행전 15장에 가서야 지금의 신약적 교리에 대해서 확립이 되고 그래서 그리스도인들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인 걸 회개해서'가 아니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랑 같이 죽었고 다시 태어났다는 것에 대한 응답으로 침례를 받는 거야. 이게 어떻게 같냐?
@휴거성도3(58.150) 제 멋대로가 아니라 지금 당신이 멋대로 다르다고 해석하는거죠. 마태복음 28장의 모든 민족에게 침례를 주라는 말씀이 유대인 한정이 되려면 이방인에게 주어지는 새로운 침례 명령이 있었어야하고 이방인에게 주어지는 침례와 다른 유대인에게 주어지는 침례의 경우가 있던가해서 증거해야하는데 그런 증거도 없이 그 당시에 이방인들은 명령을 못들었으니 이방인은 해당이 안된다고요? 이게 더 말이 안될텐데요
@마라나타.H 유대인들한테 복음을 전할 때니까 방언이 있던 거야 이방인한테 복음을 전할 때 그런 표적을 언제 보여주심? 지금 시대에도 그럼 표적이 있어야지 복음이 이방인들에게로 넘어갔기 때문에 더 이상 사도들도 사도의 표적들(병고침, 마귀 쫓음) 이런 걸 행하지 못하게 된 거다. 바울이 표적을 계속 행했으면 왜 눈병 때문에 계속 고통받고 디모데 보고 포도주 마셔서 위장병을 나아지게 하라고 했겠어??
@마라나타.H 아니 니가 보기에는 '모든 민족'이 '유대인'이라는 선택받은 민족이랑 같아 보이냐? 애초에 예수님께서 수로페니키아 여인이 자기 딸 살려달라고 했을 때 그 '모든 민족'에 속하는 이방인 여인한테 '식탁 밑의 개'라고 하신 거 몰라? '자녀들'은 애초에 유대인들이었고 '모든 민족들'은 이방인들이야 유대인과 이방인과 하나님의 교회를 구분하는 건 성경 자체에서 말씀하신거다
@마라나타.H 모든 민족들에게 주라고 했으면 그건 이방인한테 주라는 거야 오순절에, 유대인들한테, 니네가 메시아를 죽였으니까 회개하라 하고 유대인들 대상으로 니네가 메시아 죽인 죄에 대해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 즉 니네가 죽인 메시아의 이름으로 침례받으라고 말하는 건데 왜 그걸 민족들한테 주는 침례랑 연결시켜서 니 논리(예수 그리스도가 아들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이다)에 연결시켜서 삼위일체를 부정하냔 말이다 네가 틀린 거야 이방인이 언제 예수님을 죽였음?
@휴거성도3(58.150) ?? 그니까 모든 민족=이방인이라고 주장하시는거죠? 그럼 뭐가 문젭니까? 마태복음 28장이 이방인들에게까지 침례주라는 말씀 맞네요 근데 왜 계속 딴소리를 하시죠
@휴거성도3(58.150) 아니 사도행전에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침례 주는걸 유대인을 시작으로 추가적인 명령 없이 이방인에게 그대로 행했는데 이걸 왜 다른침례로 보냔 말입니다..
@마라나타.H 예수 그리스도의 침례는 예수님을 죽인 유대인들이 회개하고 자기들이 죽인 그분의 이름으로 침례받으란 얘기고, 그러니까 형제들이라 말하면서 베드로가 말한 거야. 근데 이게 왜 뜬금없이 '모든 민족들한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주라고 하신 침례랑 연결이 돼? 유대인은 모든 민족이 아니야. 선택받은 민족이고 하나님께서 Give none offence, neither to the Jews, nor to the Gentiles, nor to the church of God:라고 분명히 구분하셨는데 왜 민족들에 유대인들 섞으려 함?
@마라나타.H 뭔 헛소리야 마태복음 28장에서는 모든 민족 = 즉 이방인한테 복음을 전하고 침례를 주라고 하신 건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받은 이방인 있으면 한명이라도 대봐 애초에 이방인이 예수님을 죽인 적이 없는데 왜 예수님을 죽인 걸로 회개하고 침례를 받아야 돼? 베드로가 분명히 '유대인 형제들'이라고 말을 했는데 니 맘대로 해석을 하니까 막히는 거야
@마라나타.H 너는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 성령 하나님의 공통된 이름이 '주'라는 걸 착각하는 거다. 주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는 건 곧 아버지,아들,성령의 이름으로 주라는 거랑 똑같은 거야. 사도행전 10:48 잘봐 거기서 침례받는 건 이방인들이다
@휴거성도3(58.150) 사도행전 19:4 그때 바울이 말하기를, “진실로 요한은 회개의 침례로 침례를 주며 백성에게 그들이 그의 뒤에 오시는 분, 즉 그리스도 예수를 믿어야 한다고 말하였느니라.” 하였더라. 사도행전 19:5 그들이 이것을 들은 후에 그들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더라. 에베소가 유대인가요? 에베소는 이방이죠?
@마라나타.H 사도행전 2장에서 이미 교회가 시작됐지만 사도들 중 누구도 '교회'가 뭔지 모르고 있었다. 그러니까 유대인들한테 가서 계속 복음을 전한 거고 사도행전 7장에 가서 스테판을 마지막으로 유대인에게 기회가 끝난 거야 애초에 예수님을 죽인 죄로 유대인들이 대환란에 들어가서 고통받고 회개하고 소수만 돌아오는 건데 왜 예수님을 직접 죽인 적 없는 이방인들이 예수님을 죽인 것에 대해서 회개해야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받아야 되냐고
@마라나타.H 침례인 요한이 준 침례가 마태복음 28:19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대속을 다 마치시고 명령한 거랑 같다고 주장하고 싶어? 그럼 넌 성경을 하나도 모르는 거야. 네가 믿고 싶은 전제에다 끼워맞추려고 침례인 요한이 준 침례가 나중에 모든 민족들한테 준 침례랑 같다고 말한다면 침례인 요한 때 예수님이 대속하셨는지를 생각해봐야지 그리고 민족들한테 보내시지도 않아서 유대인들한테만 줬는데 그걸 왜 인용함?
@마라나타.H 침례인 요한한테 침례받은 사람들은 유대인들이다 어떤 이방인이 요한한테 침례를 받았음? 한번 대봐 요한은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람이고 예수님이 초림하셨을 때는 이방인들은 개고 유대인들의 왕으로 오셨었다. 근데 요한이 이방인들한테 회개의 침례를 줬다고? 장난하나
@휴거성도3(58.150) 에베소서 4:5 한 주와 한 믿음과 한 침례와 그리스도 이후 한 침례가 있다고 말했고 에베소 이방인들은 예수님 이름으로 침례 받았다니까요?ㅋㅋ;; 왜 이거에 대해서는 말을 안하시고 딴소리하시죠? 제가 언제 전 시대 통틀어서 모든 침례가 같댔습니까 예수님 이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침례가 하나라고요..유대 이방 구별없이
@마라나타.H 즉 니가 인용한 사도행전 19장에서 바울이 만난 사람들은 침례인 요한의 침례를 받은 유대인들이란 소리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은 거야 유대인들은 이방인이랑 다르고 하나님의 교회랑도 다르다니까??
@휴거성도3(58.150) 그리고 대화를 하시려면 기본적인 예의좀 지키세요 반말 그만하시고요
@마라나타.H 니가 인용한 에베소서가 '교회'한테 쓴 거란 걸 잊었나 보지? 그리스도인들한테 쓴 거잖아. 저기서 말하는 한 침례는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누구나 겪는 성령 침례를 말하는 거고 물 침례가 아니다. 물 침례 받는다고 거듭나나? 그리고 교묘하게 4절을 인용 안 하는데 There is one body, and one Spirit, even as ye are called in one hope of your calling;
@마라나타.H 여기서 one body가 바로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말하는 거고 one Spirit이 그리스도인들을 거듭나게 한 성령을 말씀하시는 거다. 유대인들이 언제 성령으로 거듭났어? 성령으로 거듭났으면 '하나님의 교회'라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거지 더 이상 유대인이 아니야 유대인, 이방인, 하나님의 교회는 서로 다른 존재인데 왜 그걸 뒤섞느냐는 거다
@마라나타.H 반말 안 하고 존댓말하면 내 말이 틀린 말에 옳은 말이 됨? 존댓말로 똑같이 얘기해줄게
@마라나타.H 누가 수신자인지도 구분을 안 하고누가 무슨 이유로 그걸 말했는지도 구분을 안 하고막연하게 같은 걸로 묶어서 생각을 하니까계속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에요그렇게 따지면 야고보서나 사도행전 히브리서 마태복음 전부교회 시대 그리스도인들한테 적용해서끝까지 견뎌야 구원받거나, 눈이 잘못하면 지옥 안 가기 위해 눈 뽑아야 된다 이렇게 되는 거구요이걸 안 하면서 왜 킹제임스성경을 믿는다고 하는지 나는 이해가 안 갑니다
@마라나타.H 그리고 침례로 주제를 바꿔서 얘기하고 있는데 내가 위에 댓글을 단 이유는 아버지, 아들 , 성령님은 한분이시지만 각자 역할이 다르시다는 삼위일체의 교리를 바빌론 종교에서 온 거짓 교리라 주장하는 게 잘못됐단 거고 여전히 님은 음행해서 창녀 소리 들은 이스라엘이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고 처녀인 교회가 아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란 거에 대해서는 설명을 못 하고 있어요
@마라나타.H 그리고 결정적인 구절을 하나 말씀드릴게요 창세기 3장 22절에 보면 And the LORD God said, Behold, the man is become as one of us, to know good and evil: and now, lest he put forth his hand, and take also of the tree of life, and eat, and live for ever: 하나님께서 분명히 us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어떻게 아버지, 말씀, 성령 구분없이 예수 그리스도가 아들이 아니라 아버지라고 말할 수 있어요?
@휴거성도3(58.150) 수신자가 다른거랑 명령의 범위랑은 구별을 해야죠 예수 이름으로 받는 침례가 왜 "예수님을 죽였기 때문에" 라는 이유만을 가집니까.. 로마서 3:9 그렇다면 무엇이냐? 우리가 그들보다 더 나으냐? 절대로 아니니라. 이는 우리가 앞서 유대인들과 이방인들 모두를 입증하여, 그들이 다 죄 아래 있다고 하였기 때문이라. 다 똑같은 죄인이고 한 이름으로 구원받는데 두 침례가 다르다뇨 그럼 당시 유대인에게만 다르게 행해진 침례가 드러나는 구절을 가져오시던가 하셔야죠
@마라나타.H 이사야서 9장 6절에서 For unto us a child is born, unto us a son is given: and the government shall be upon his shoulder: and his name shall be called Wonderful, Counsellor, The mighty God, The everlasting Father, The Prince of Peace. child,son 보고 The everlasting Father라고 하신 건 인간 기준에선 이해가 안되는 개념이지만 하나님이 인간 몸으로 성육신하셔서 시편 2편 7절에서 말씀하신대로 하나님께서 말씀 하나님을 인간 여자 몸을 통해 아들 하나님으로 낳았다고 하신 거란 얘기고
@휴거성도3(58.150)
그 구절에 관해서는
https://m.blog.naver.com/yeumkyuhyeok/223301021737
여기
파일에 대답이 나와있고요
지금 길게 대화중인건 이 파일에 없던 반문이라 이야기한겁니다
@마라나타.H 말씀 하나님이 태초부터 하나님이랑 같이 계시다가 인간들을 구속하시려고 인간 몸으로 나셔서 아들 하나님이 되신건데 말씀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이랑 한분이고 동등한 분이라 한다한들 그럼 왜 구분해서 표현하며 아들 하나님은 아버지가 시킨대로 말하고 행한다고 말씀하셨나요? 삼위일체는 우리 인간들 기준에선 완벽하게 이해를 못할 뿐이지 성경적 진리가 맞아요
@마라나타.H 아뇨 님이 간단하게 말하면 되는 건데 왜 피하세요?창세기 3장 22절에서 us라고 하셨잖아요그것도 바빌론 종교에서 나온 건가요?ㅋㅋ 삼위일체를 성경에서 계속 말씀하시는데무슨 그게 바빌론 종교에서 나온 거고아버지가 인간들을 구속해주시려고 인간의 몸으로 한 위격을 보내셔서아버지 뜻대로 순종하신 게 말씀 하나님, 즉 아들 하나님이신데이걸 그대로 안 믿고 왜 부정하나요? 이게 바빌론 종교랑 무슨 상관이에요
@휴거성도3(58.150) 영 혼 몸의 차이를 표현한거죠 한킹이면 이정도는 아실텐데요.. 그걸 세 독립된 인격체로 설교하니까 잘못됐다고 짚고가는거고요
@마라나타.H 삼위일체는 여기서도 증명돼요 마태복음 3장 16,17절 And Jesus, when he was baptized, went up straightway out of the water: and, lo, the heavens were opened unto him, and he saw the Spirit of God descending like a dove, and lighting upon him: And lo a voice from heaven, saying, This is my beloved Son, in whom I am well pleased.
@마라나타.H 예수님이 침례를 받으시고(이것도 민족들한테 명령하신 침례랑 같은 침례인가요?ㅋㅋ) Spirit of God 즉 성령님이 비둘기같이 임하시고 하늘에서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이것도 바빌론 종교식 삼위일체인가요? 마귀가 하나님을 따라하는 걸 두고서 왜 거꾸로 삼위일체가 마귀한테나서 나왔다고 하냐가 내가 계속 이 반박을 하는 이유입니다
@휴거성도3(58.150) 답안지를 드렸으면 좀 보려고하는 성의라도 보이십쇼.. 대답을 피하는게 아니라 대답이 나와있는 파일을 드렸잖아요. 목차에 정리되어있어서 그리 찾는데 오래걸리지도 않으니 한번 보세요 그냥..뭐 어려운거라고 이걸 대답을 피하는거라고 하십니까
@마라나타.H 찾으면 수도 없이 세 위격이 각자 역할이 다르시고위 구절에서는 한 장면에 3분이 다 따로 나오시는데무슨 근거로 삼위일체가 거짓말이라고 주장합니까??나는 당신이 이상한 주장으로 사람들을 속이니까그게 진리에 대적하는 죄라고 말하는 겁니다아버지 하나님의 아내와 아들 하나님의 신부가 서로 다르잖아요의도적으로 대답을 피하는 건가요?
@휴거성도3(58.150) 자꾸 제가 말한거를 한개도 안들으시는데, 그리스도 이후 예수님 이름으로 받는 침례가 한 침례라고 말씀드렸고요ㅋㅋ; 그 질문도 저기 있으니까 한번 보시고 거기서 반박거리 찾아보십쇼
@마라나타.H 님이 직접 대답하세요나는 계속 성경 구절 가져와서 반박하고 성경 구절로 증명하는데왜 할말없으니까 이상한 파일이나 블로그 보라고 해요님이 삼위일체가 거짓말이라고 할 정도면직접 설명을 할 수 있어야죠반박을 하려면 본인이 해야지왜 증거를 던져두고 읽어보라고 해요?
@휴거성도3(58.150) ? 제가 그건 이미 한참전에 대답을 드렸는데요 글을 못읽으시는겁니까 아니면 제 말을 하나도 안들으시는겁니까
@마라나타.H 아니 마태복음 3장에 저기서 3분이 다 따로 나오잖아요 그건 뭡니까?
@마라나타.H 아뇨 대답 못들었는데요 여기다 아버지 하나님의 아내가 이스라엘인 거랑 아들 하나님의 신부가 교회인 거의 차이 마태복음 3장 16,17에서 3 위격이 동시에 등장하는 것 이거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주세요 그럼 이해되겠네요
@마라나타.H 삼위일체가 로마카톨릭이나 바빌론 종교에서 나온 사악한 거짓말이라면 이런 반박에 대해 본인이 성경 구절로 증명을 해야죠 애초에 구원의 여부와 관련있다고까지 글을 써놓고 정작 핵심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설명을 못하면 이 글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마라나타.H 나는 침례 얘기하는 게 아니라(침례는 님이 근거로 가져왔다 주제가 갑자기 바뀐거)이 글에서 말하는'삼위일체가 거짓말이고 바빌론 종교에서 나온 마귀적인 교리다''예수 그리스도는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이다'라는 것에 대해서반박 구절을 제시하고세 위격은 한분 하나님이시지만 인간의 지식을 초월해서 각자 다른 역할을 하신다란 걸 구절로 증명했습니다.위에 계속 성경 구절로 말하잖아요그럼 이거에 대해서 반박해보라 이 말입니다
@휴거성도3(58.150) 17시 50분에 아내와 신부에 대해 대답드린거 있으니 찾아보시고요 제가 여기다가 저 파일 내용 설명하려면 댓글이 세게여도 모자랍니다ㅋㅋ 아니 제가 정리한 글에도 대답이 있고 저 파일에도 대답이 있는데 답안지를 보라니까 왜 자꾸 설명을 요구하십니까? 어차피 답안지 그대로 말할텐데 직접 보시는게 낫잖아요?
@마라나타.H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은 JEHOVAH고 직접 말씀하신거며예수 그리스도는 본래 the Word셨다가 성육신하신 이후로 Son of man인 Jesus Christ가 되신 거고성령님은 Holy Spirit 혹은 Holy Ghost십니다그리고 그분들의 공통된 이름이 '주'인거구요세분이서 한분 하나님이시란 개념이인간 머리로 이해가 안되지만 그렇다고 말씀하시면 그대로 믿으면 되지그게 왜 바빌론 종교에서 나온 거짓말이라고 말하냔 말이에요마귀가 대환란 때 아버지 사탄(붉은 용), 아들 사탄(적그리스도), 악령(거짓 선지자)이렇게 삼위일체를 따라하는 게 이방 종교에 나타나는 거지 삼위일체는 거짓 교리가 아닙니다
@마라나타.H 아뇨 간단하게 얘기해주세요 왜 성경구절로 설명을 못 해요? 나는 삼위일체가 왜 옳은 교리인지 몇 개의 구절로 증명했습니다 그럼 간단하게 구절로 설명하면 되잖아요
@마라나타.H 만약 로마카톨릭 교도가 나 같이 말하면(물론 성경을 안 믿고 무식한 카톨릭이 절대 그럴 일은 없겠지만) 지금처럼 반박하면 거기에다 대고도 답안지가 저기 있으니까 보세요~ 라고 할 건가요? 요한일서 4장 1절에서는 Beloved, believe not every spirit, but try the spirits whether they are of God: because many false prophets are gone out into the world. try해서 거짓 선지자과 더러운 영들에 대해서 아무거나 믿지 말고 하나님께 속하였는지 확인하라고 나와있습니다.
@휴거성도3(58.150) 뭘 증명을 해요? 마태복음 그대로 가져온게 증명입니까? 요한복음 10:34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느니라. “너희의 율법에 기록되기를, ‘내가 ‘너희는 신들이라.’라고 말하였도다.’ 하지 아니하느냐? 구약 인용문을 "내가"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럼 뭐 구약에서 "너희는 신들이라"하신게 아들 하나님이에요? 이런걸 조목조목 다 반박하셔야 증명이죠
@마라나타.H 성경에 빗대서 님 주장으로 반박이 안되면성경이 옳은 거고 님 생각이 틀린 거에요이건 그리스도인들한테 당연한 원칙이고나는 교회가 말해줬다느니 피터 럭크만이 말했다느니무슨 로마카톨릭 추기경이 말했다느니 이런 말 한마디도 안했습니다성경 구절로만 왜 삼위일체가 성경적 진리인지 말했는데뭔 블로그나 보라고 말하고 반박을 못하면 님이 스스로 틀린 걸 이미 알고 있나보네요
@휴거성도3(58.150) 이사야서 9:6 이는 저희에게 한 아이가 태어나고, 저희에게 한 아들이 주어지기 때문이니이다. 그런즉 정권이 그분의 어깨 위에 있을 것이요, 그분의 이름은 경이로우신 분이라, 조언자라, 막강하신 하나님이라, 영원하신 아버지라, 화평의 통치자라 불리리이다. 마태복음 23:9 그리고 땅 위에서 어떤 사람도 너희의 아버지라고 부르지 말라. 이는 너희의 아버지는 한 분이시요, 그분께서는 하늘에 계시기 때문이라. 예수님이 아버지라 불리시는데 아버지는 한분이네요 뭐 어쩌시렵니까? 아버지 하나님,아버지 예수님 예수님의 아버지는 아버지의 아버지 이러시려고요?
@마라나타.H 아니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고 마태복음에 세 위격이 한 장면에 같이 나오잖아요 그리고 세분은 하나라고 요한일서 5:7에 나오는데 이게 삼위일체를 증명하는 거지 뭡니까?
@휴거성도3(58.150) 블로그 글에 성경구절로 반박을 다 해놨으니 드리는거고요. 어차피 반박도 저기있는 그대로 하거나 추가만 좀 할 뿐이죠 애초에 성경구절로만 반박되어있는 글인데 읽어볼 생각은 없이 성경으로 반박 못한다고 비난만 하시는걸 보니, 남이 주는 자료는 절대 안읽고 본인 생각만 고수하시는 꽉막힌분이신가봅니다
@마라나타.H ㅋㅋ할말 없죠? 그럼 님 자신의 생각이 틀린 거에요 나는 성경을 근거로 말하고 있으니까 반박이 안되는 겁니다 한 아이 = 아버지 이게 인간의 상식으로 이해가 됩니까? 그러니까 성경에 And without controversy great is the mystery of godliness:라고 말씀하신 거죠
@마라나타.H 아니 이 자리가 공개적인 오프라인 토론 자리면 블로그 얘기할거에요? 당신이 한 주장에 대해 반박을 했으면 본인이 반박하면 되잖아요? 뭔 자료를 읽어보라고 공개 토론 장소에서도 그럴 거에요?ㅋㅋ
@휴거성도3(58.150) ㅋㅋㅋ그니까 글을 읽어보시면 안다니까 그러네.. 링크 누르는법을 모르시는거같아서 조금 설명해드리면 세 분일거면 three person이었어야죠 근데 5장 8절이랑 같은 구조인 three로 되어있는거 모르십니까? 5장 8절이 물과 피와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로 일치하는 구조인데, 왜 5장 7절은 아니라고 하시죠? 같은 구조인데 올바른 해석은 아버지와 말씀과 성령이 예수 그리스도로 일치한다고 해석해야하지않겠습니까?
@마라나타.H 그렇게 완악하게 성경의 말씀을 안 따르고 자기 생각을 믿으면 절대 진리에 도달 못 해요 마태복음 3장 16절,17절에서 명확하게 드러나잖아요 아버지, 아들, 성령이 다 따로 따로 활동하고 계신데 그래도 세분이서 한분이고 각자 위격(역할)이 다르다는 삼위일체가 틀렸다구요? 그럼 반박하면 되죠ㅋㅋ
@휴거성도3(58.150) 공개적인 오프라인 토론이 아니니까 해설지를 드리죠ㅋㅋ; 뭔 가정을 제멋대로 하시고 맞는말인척을 하시나요? 온라인 대화에서 이점이 자료 빠르게 찾아드릴수가 있는건데 남이 주는거라 안받아먹고는 하는말이 "온라인 토론이었다면"이에요?
@마라나타.H 요한일서 5장 8절에서 And there are three that bear witness in earth, the Spirit, and the water, and the blood: and these three agree in one. the Spirit은 성령님이고 the water는 인간으로서 오신 예수님이며 피는 사도행전 20장 28절에 근거해 하나님의 신성을 말하는 거에요 그게 한 분 하나님으로서 같다는 소리구요
@휴거성도3(58.150) 위격이 단순 역할이란 뜻이었으면 저도 삼위일체라고 했겠죠. 근데 위격은 인격분리라니까요? 카톨릭 삼위일체는 아예 독립된 몸을 가진 개별적 인격체라고하고, 어느 독립침례교회도 성부와 성자는 개별적 영혼몸을 가진다고하고, 한킹 목사 몇몇은 하늘과 땅의 각각의 삼위일체로 여섯 인격을 가진다고하고, 말보회에서도 세 위격=세 인격이라고 하는데 대체 세 인격은 부정하면서 삼위일체를 고집하는 이유가 뭔지 알수가 없네요
@마라나타.H 에휴 억지부리네 공개토론이었으면 님은 할말 못하고 걍 정신승리하고 있는 거랑 똑같아요 인터넷 상이니까 지금 시간 끌면서 블로그 주소나 주고 그러지 길거리에서 누가 물어보는데 '블로그에 자료가 있으니까 보세요'라고 할 건가요? 님 손에 들려있는 성경으로 증거를 못하면서 뭔 블로그타령
@휴거성도3(58.150) 성령이 예수님의 영인걸 모르니까 그런소릴 하시죠 요한복음 14:17 바로 진리의 영이시라. 세상은 그분을 받아들일 수 없나니, 그것이 그분을 보지 못하며 그분을 알지도 못하는 까닭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분을 아느니라. 이는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 거하시며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라. 요한복음 14:6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아무도 없느니라. 진리 누구? 예수님 진리의 영은? 예수님의 영 이게 어렵습니까?ㅋㅋ
@마라나타.H ㅋㅋ로마카톨릭에서 연 니케아 공회에서 아타나시우스랑 아리우스가 각각 뭐라고 했는지 아세요? 둘다 예수님이 창세 전에 태어났거나 피조됐다고 얘기했어요 즉 아버지 하나님이랑 별개의 존재인 것처럼 말했고 거기서 로마카톨릭이 아타나시우스 편을 들고 아리우스가 이단이 됐습니다 근데 성경은 태초부터 말씀 하나님이 아버지랑 같이 계셨다고 나와있고 결론은 저 둘다 틀린 거고 로마카톨릭이 어쩐다 하는 건 아무 가치도 없는 겁니다
@휴거성도3(58.150) 억지는 그쪽이 부리는거죠ㅋㅋㅋ 온라인에서 대화하는데 "길거리였다면~"이라는 가정하면서 애써 자료확인을 회피중이지 않습니까? 대체 뭐가 무서워서 고작 파일 하나를 안열어보려고 애쓰실까요? 평생 믿어왔던 삼위일체가 틀렸을까봐 겁이라도 나세요?
@마라나타.H 님은 예수님의 인성과 신성이 공존한단 걸 구분을 못해서 그러고 있는 거에요 예수님은 반인반신이 아니라 완벽한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이 완벽한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율법 아래서 인간들을 구속하시려고 재판받고 피흘려 돌아가시고(생명이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죽나요?ㅋㅋ) 부활하신 게 십자가 대속인데 이걸 위해서 벌레만도 못한 완벽한 인간의 몸으로 태어나신 걸 구분을 못하니까 계속 그러고 있는 겁니다
@휴거성도3(58.150) 그니까 둘다 카톨릭이라 WWE한거라고 다른글에서 다 밝혔잖아요ㅋㅋ; 삼위일체 단어 처음쓴 터툴리안도 당시에 카톨릭이었는데 삼위일체가 무슨 성경적 진리입니까? 카톨릭식 왜곡일 가능성은 생각을 한번도 안해보셨어요? 왜그리 삼위일체에서 예수님은 아버지가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하는지 이유를 생각을 안해보셨어요?
@마라나타.H 님이 주장을 했고 내가 반박을 했는데 성경으로 증명못하는 건 님쪽이잖아요 삼위일체는 카톨릭이 만든 거짓 교리가 아니라 원래 성경에 기록된 진리에요 님같이 성경을 인간의 이성으로만 이해하려는 사람들이 거기서 걸려넘어지는 거구요
@마라나타.H 뭐 어쩌라구요 내가 님글 다 봐야 돼요? 별로 관심도 없고 지나가다 삼위일체가 거짓 교리고 바빌론 종교에서 만든 거라고 헛소리하니까 성경 구절로 반박한 겁니다
@마라나타.H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이랑 한분이 맞아요근데 성경에서 다르게 구분을 해서 말씀하시잖아요그리고 예수님이 침례받으실 때성령이 임하시고 아버지가 하늘에서 말씀하시는데이게 한분이시면서 각자 다른 역할을 하시는 삼위일체를 말하는 거라구요당연히 인간의 상식으로 이해가 안되죠애초에 하나님께서 피조물인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죽는다는 게 말이 됩니까?그러니까 성경 말씀대로 mystery죠
@마라나타.H 카톨릭이 왜곡했니 어쩌니 할 게 아니라 성경 구절로 걍 설명하세요 못하면 님이 걍 틀린 거에요 블로그 글 읽어봐도 걍 헛소리에 반박할 거리가 늘어날 뿐일 거 뻔해서 여기서 님한테 직접적으로 묻는 거에요 님이 저 블로그 주인이에요?
@마라나타.H 저 염규혁인지 뭔지 하는 사람이 뭔데요? 님 성경 교사가 염규혁인가요? 그럼 저 사람이 가르친대로 님이 직접 반박을 하세요 성경을 근거로
@휴거성도3(58.150) 그럼 평생 이해하려들지말고 사십쇼 공부해서 합당한 일꾼이 되라는 성경말씀 싸그리 무시하시고 "벌레같은 인간이 하나님을 이해하려는건 오만이야~"하는 성경에서는 한번도 그리 말씀하신적 없는 세뇌 가두리에 갇혀서 인간이 철학용어로 만든 전통 교리를 열심히 따르시길 바랍니다 "뭐 어쩌라구요"라고 지속적으로 하시는걸 보니 대화가 더이상 필요없으신듯 하네요ㅋㅋ 자료를 드리면 보는 자세도 좀 갖춰보시길 바랍니다 말뽄새가 일반인보다는 목사거나 교사인듯한데, 오만 못버리시고 내가 너보다 잘알아 니가 뭘알아 스탠스로는 절대 진리의 지식에 도달할수가 없습니다
@휴거성도3(58.150) 안맞는 성경 구절 가지고와서 반박 이러고 있네.짭 사이비 삼대가리 바알 숭배 광신도 종교쟁이가
@휴거성도4(183.106) 안 맞는 성경 구절이라 할 거면 왜 안 맞는지 근거를 대는 게 먼저 아님?
@휴거성도4(183.106) 마라나타.H가 성경 구절에 반박 못하고 브라이언 덴링거 책이 무슨 성경인 것처럼 보라고 하잖아 근데 왜 성경 구절로 말한 사람이 바알 숭배 광신도 종교쟁이가 되는 거야? 183.106 네가 직접 반박하면 되겠네 물론 넌 이 댓글 못본 척 하고 입 다물고 있겠지만 말이다 성경으로 반박못하니까 '수고하십쇼'라고 사유 적어놓고 차단하고 정신승리하는 쪽이 네가 볼 땐 옳아보이냐?
이단들은 항상 삼위일체를 부정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시다는 것과, 계시록 5장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부터 두루마리 취하시는 장면은 어떻게 이해해야 되나요 ?
우편은 물리적 위치라기보단 권세적 위치를 뜻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권위와 권능을 상징하는 표현이죠 이 부분은 어느 교리를 참고하더라도 동일하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두루마리를 취하시는 장면은 환상이라서 그렇게 보여진겁니다 하나님은 아무도 접근할 수 없는 빛에 거하시고 아무도 그분을 볼 수 없습니다 (딤전6:16) 그러니 요한의 계시적 환상속에서 본 보좌에 계신 하나님은 물리적으로 두 존재로 나뉘어져 있는게 아닌 그분의 사역을 이해하기 쉽게 나타내신겁니다. 혼이 뜻하면 몸이 행합니다. 혼(아버지)에게서 두루마리를 취해 몸(예수 그리스도)이 행할 차례가 왔음을 나타내신겁니다
하나님도 한분이시요 예수님도 한분이시요 거룩한 하나님의 영인 성령도 한분인데 삼위 일체라고 하는것은 같은 영이라고 하는 것이지 저렇게 괴상하고 역한 한몸 세얼굴이 아닙니다 삼위 일체의 뜻을 님은 그냥 고지 곧대로 세얼굴 한몸으로 표현했고 또는 세사람으로 표현했는데 그거 아십니까 사탄이 진리를 알고 따라만든 종교라는 것을 여러 모든 종교가 사탄이 만들었는데 진리를 알고 따라한거라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명백히 진리는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말씀에 나와있죠 성령은 거룩한 하나님의 영이시자 보혜사이시며 하나님은 창조주 만유의 주재 되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이것은 다른 어떤 논리로 바꿀수 없습니다 - dc App
둘 다 맞는 말이야 번역을 해석 하는데 다른거고 // 하지만 삼위일체라는 단어는 성경에 나오지 않음 // 삼위일체는 2세기 교부들에 의해 최초로 언급되면서 점차 교리화된것 (검색해서 알아봄) 교리는 뭐다? // 일단 이 글은 마라나타H가 태양신에 파생된 이단의 공통점인 태양을 표현한 후광과 그 들의 삼위일체 정보를 알린거임 // 논쟁의 씨앗인 삼위일체에 대해서 소견을 말해봄 // 일단 삼위일체라는 단어 자체는 논외로 하는게 맞음 그래서 이단이 어쨌네 뭐 말 할 필요가 음슴 // 중요한 논점 영 + 혼 + 육 = 하나님 이건 둘 다 맞지? // 영 = 하나님, 혼 = 하나님, 육 = 하나님 나도 58.150 처럼 이게 맞다고 생각함 // 근데 육이신 예수님이 성경에서 말씀하신게 - dc App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와 같이 예수님인 내가 가 아니고 하나님을 표현하지? //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하나님께 제자들이랑 기도하잖아 // 이런 모습을 보면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고 생각 할 수도 있어 // 하나님께서 동정녀에게 인간과 같은 육체를 보내셔서 예수님께 계시만 주셨고 못박혀 죽으시고 // 이때 까지는 그냥 일반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할말이 음슴 // 근데 부활하시고 예수님이 하나님 우편으로 가실때 이때 몸이 변화되고 하나님의 육으로 남는거지 // 천년왕국때 육의 모습으로 심판하러 오셔야 하니까 // 어떤 부분은 정말로 해석하기 나름이야 // 그걸 예수회가 계속 변질시키는거고 - dc App
@휴거성도9(122.40) 글에 그 구절들에 대한 설명이 다 나와있는데 그걸 보고도 삼위일체로 해석을 한다고요? 삼위일체가 왜 논외입니까.. 이건 단순 해석차이가 아닙니다 삼위일체는 예수님 이외의 다른 신을 믿는것이며 예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으로 보지않는 교리입니다
@휴거성도9(122.40) 우리들 서로가 이단이 아닌건 알겠지? // 우리끼리 싸울 필요가 없어 난 사실 많이 부족하고 모르는게 많어 // 몇 장 몇 절 짚어가면서 말 할 수준도 못됨 // 하지만 우리끼리 머리를 맞대고 토론하고 문제를 풀어가야지 // 니가 맞니 뭐네 단어 하나하나 뜯어가면서 싸울 필요는 음슴 그게 교묘하게 변질시키는 사탄년의 계략임 // 결론 우리는 깨어있어야 하고 서로 합심해야한다 // 아 내가 쓴글은 그냥 내 생각이야 정답이 아니니까 같이 풀어가자 - dc App
@휴거성도9(122.40) 제 생각은 여러번 밝혔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삼위일체를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이신 예수님을 믿는게 아닙니다 다른 신을 믿는거고 저는 그런 사람들과 같은 믿음을 가지고있지 않습니다 예수님이라는 이름만 같다고 같은 신이 아닙니다
@마라나타.H 맞어 태양신에 파생된 이단의 삼위일체라고 써놨잖아 삼위일체가 논외라는건 성경에 나와있지 않아서 그런거고 - dc App
@마라나타.H 삼위일체는 천주교같이 오랜기간 변질된 이단이라는거 알지 십자성호 그어봐 역십자가야 근데 중제겸 해서 논외로 하자는거지 성경에 나와있지도 않은걸 말해 뭐해 - dc App
@휴거성도9(122.40) 아 내가 말한 영+혼+육 이거 표현을 저렇게 한거지 영도 하나님 혼도 하나님 육도 하나님이 맞음 //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각각 임무를 수행하게 영적인 구원은 성령님 육체의 구원은 예수님 나누셔서 행하시는거로 아는데 // 대화 퀄리티가 너무 낮아서 미안하긴 한데 어쨌든 오해는 말고 근 쓸 정보 고마워 전적으로 동의함 // 표현에 약간의 오해가 있었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