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세상의 창조 때부터 그분께 속한, 보이지 않는 것들이 분명히 보였기 때문이니, 심지어 그분의 영존하는 권능과 신격까지도 만들어진 것들에 의하여 이해되었도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변명거리는 없느니라.
로마서 1:20 (표준 킹제임스)
For the invisible things of him from the creation of the world are clearly seen, being understood by the things that are made, even his eternal power and Godhead; so that they are without excuse:
로마서 1:20 (영어 킹제임스)
그치만 성경에선 그분의 권능과 ‘신격’까지도 피조물들에 의해 이해되었다고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평지구 접한 뒤, 진리란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것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문에
과학자들처럼 “그건 네가 몰라서 그래”라든가, “그건 무슨 역사와 무슨 책에 기재된 정통성 있는 어쩌고“ 같은 말을 내뱉는 쪽은 신뢰하기 어렵네요
명확한 이해와 답이 있는 쪽이 더 좋아요
하나님께선 신비스러운 오컬트가 아니라 현실이신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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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삼위일체 알기쉽게 설명해봐
전 삼위일체 부정하려고 썼습니다만… - dc App
밑에 누가 삼위일체는 인간의 머리로 이해하려고하면 안된다는 글 반박인 듯 - dc App
그냥 영은 성령님이고 육은 예수님이고 혼은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이해하면 되는 거 아님? - dc App
@휴거성도1(220.70) 그게 맞아요. 예수님이 왜 아들이라 불리는건지 이해가지요? 지극히 낮은자로 오셔서 (아들)이라 불리는거지요. 삼위일체가 이래서 이해와 해석도 안되고 그냥 무지성세뇌로 그런갑다하고 넘김. 하나님께서 직접 육신의 옷을 입고 산제물로 오신게 맞아요. 예수님이라고 불리우는것이고. - dc App
@휴거성도1(220.70) 예수님(육)의 혼이 (아버지)이고 예수님의 영이 (성령)이지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