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시록 14장

11 그리고 그들의 심한 고통의 연기가 영원무궁토록 올라가느니라. 그런즉 그 짐승과 그의 형상에게 경배하는 자들은 낮에도 밤에도 전혀 안식이 없으니, 누구든지 그의 이름의 표를 받는 자도 그러하니라.

12 여기에 성도들의 인내가 있으며 여기에 하나님의 명령들과 예수님의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 있느니라.”

13 그리고 내가 하늘로부터 나에게 말씀하시는 한 음성을 들었으니, “기록하라. 이제부터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되도다. 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렇도다.’ 하시니, 그들이 그들의 수고들로부터 안식하고 그들의 행위들이 그들을 따르게 하려 함이라.” 하였더라.

14 그리고 내가 바라보았더니, 보라, 흰 구름이라. 그리고 그 구름 위에 인자와 같은 이가 앉아 계셨는데 그분의 머리 위에는 금 왕관 하나가 있고 그분의 손에는 예리한 낫 하나가 있었더라.

15 그리고 또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서 큰 목소리로 구름 위에 앉으신 분께 외치기를, “당신의 낫을 찔러 넣으시고 거두소서. 이는 땅의 수확물이 익었으므로 당신께서 거둘 때가 임하였기 때문이옵니다.” 하였더라.

16 그러자 구름 위에 앉으신 분께서 자신의 낫을 지상에 휘두르셨으니, 땅이 수확되었더라.




환란통과자들이 주장하는 환란중 휴거 장면입니다
16절에 보듯이 구름을 타고오신 예수님께서 지상에 낫을 휘둘러 휴거시키는 장면입니다
문제는 휴거되는 대상의 조건입니다

휴거대상의 조건은 13절에 나옵니다
주 안에서 죽었고 그들의 행위가 있다고 나옵니다
명백하게 믿음 + 행위의 구원교리가 보입니다
교회성도의 구원교리는 절대 아니고 환란시대의 구원교리입니다

교회성도는 어떠한 인간의 행위없이
오직 예수님의 대속사역을 믿음으로 구원받아 7년환란과는 아무 상관없이
환란전에 휴거되는것이 성경기록의 증거입니다

지금 교회시대에는 사람의 행위에서 구원이 난것이 아니므로 
사람의 어떠한 행위로도 구원이 번복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