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2장 7절 불법의 신비가 이미 일하고 있으나 다만 지금 막고 있는 이가 막되 길에서 옮겨질 때까지 막으리라. 막고 있는 이=교회(성도들) 라고 생각했는데. 성령님으로 많이 해석하던데 왜냐면 7년 환난 때도 믿음이 생기거나 믿고 순교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이 그걸 혼자 할 수 있을 리가 없잖아. 성령님이 그래도 같이 계셔주셔야 그들이 믿음 지킬 수 있는 거 아님? - dc official App
구원받은 교회에 성령이 끝까지 내주하기때문에 막고있는이=성령&교회라고 보는게 지배적이긴하죠 환란기에는 성령의 인도는 있으나 영원한 구원이 아니라 지켜야하는 구원이라서 계속 상주하지는 않으니까 그런 해석이 나오지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