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2장 9절 - 자기가 빛 가운데 있다고 말하면서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지금까지도 어둠 속에 있느니라. 


요한일서 2장 10절 - 자기 형제를 사랑하는 자는 빛 가운데 거하며 그의 안에는 걸려 넘어지게 할 것이 전혀 없으나 


요한일서 2장 11절 - 자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어둠 속에 있고 어둠 속에서 걸으며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이는 그 어둠이 그의 눈을 멀게 하였기 때문이라.



여기는 주님이신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들을 위한 갤러리고

뭐 등등 글도쓰고 마지막때에 대해 반박 답글도 달으려다가


문득 마지막때인데 형제를 미워해서 뭐하나 싶더라구요.


저로인해 상처받으신 형제들에게 죄송하다 하고싶습니다.



모두 좋은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